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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쥑이네~ 이를 갈았구만요. 푸조 신형 2008에 이런 기능이
    데일리 뉴스 2020-08-07 10:29:28
    6년 만에 완전 변경을 거친 콤팩트 SUV 올 뉴 푸조 2008을 시승했습니다. 국내에는 디젤엔진과 전기차 모델이 출시됐는데요. 지난 8월 4일 미디어 시승행사를 통해 디젤모델을 경험했습니다. 그 현장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푸조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 및 CMP 플랫폼을 적용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춰 진화했다. 또한 단일 모델에 내연기관부터 전기차까지 모든 파워트레인을 제공하겠다는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에 따라 푸조 SUV 라인업 최초의 전동화(전기차)모델인 ‘뉴 푸조 e-2008 SUV’도 국내에 함께 출시됐다. 디젤 버전의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기준 알뤼르 3,248만원, GT라인 3,545만원이며, 전기차는 알뤼르 4,590만원과 GT 라인 4,890만원이다. 전동화 버전인 뉴 푸조 e-2008 SUV는 국고 보조금 628만원과 차량 등록 지역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추가 보조금을 지원 받을 시, 3천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는 유일한 수입 전기 SUV다. 2008 SUV는 글로벌 출시 이후 현재까지 120만 대 이상 판매된 푸조의 베스트 셀링 모델이자 콤팩트 SUV 시장의 리더다. 국내에서도 2014년 사전계약 일주일만에 1,000대를 돌파하며 2015년 수입 소형 SUV 부문 판매 1위를 달성하는 등 푸조와 한불모터스(주)의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모델이다. 전장은 4,300mm로 기존 모델에 비해 140mm 길이 가 길어졌으며, 전폭도 30mm증가한 1,770mm로 넓어졌다. 전고는 기존에 비해 5mm낮아진 1,550mm로 더욱 크고 역동적인 실루엣을 완성시켰다. 이로써 ‘미니 3008’ 로 불리울 정도로 크고 당당한 모습과 함께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외관 디자인은 푸조의 새로운 디자인 컨셉을 적용했다. 동시에 차체를 키워SUV다운 면모를 더욱 강조하면서도, 다이내믹하고 날렵한 인상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전면부는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한 LED 주간주행등(DRL)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크기는 더욱 커지고 촘촘한 세로 패턴이 적용됐다. 보닛 중앙에는 푸조 508과 208과 같이 ‘2008’ 엠블럼을 배치했다. 측면은 삼각 형태의 캐릭터 라인과 크롬 몰딩 장식이 돋보이며, 휠하우스 주변의 무광 검정 패널은 SUV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루프와 필러, 사이드 미러는 검정색을 적용해 차체 색상과 다른 투톤 컬러로 구성했다. (GT라인 적용) 후면부는 좌우로 길게 뻗은 검정색 유광 패널에 ‘사자 발톱’을 형상화한 FULL LED 3D리어램프를 적용시키며 뒷 라인을 더욱 세련된 형태로 완성했다. 수 있는 특별한 디자인 요소들을 가미했다 전면부에는 차체와 동일한 색상을 반영하고, 엠블럼을 중심으로 좌우로 뻗어나가는 가로 패턴의 전기차 전용의 전면 그릴 적용시켰다. 그릴 중앙에는 보는 각도에 따라 초록색과 파란색으로 보이는 전기차 전용 푸조 라이언 엠블럼을 적용했다. 좌우 펜더와 트렁크에 전기차 전용 ‘e’ 모노그램을 적용시켰다. 인테리어는 인체 공학적 구조의 3D 아이-콕핏((i-Cockpit®) 인테리어를 적용, 기능적으로도 우수하지만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이다. 변화의 핵심은 세계 최초로 적용한 ▲3D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다. 뉴 푸조 208부터 적용된 클러스터는 상단 디지털 패드에서 다양한 주행 정보를 각각의 레이어에 보여주며, 중요도나 긴급상황에 따라 입체적으로 표현해 운전자가 0.5초 빠르게 차량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상단부와 하단부가 잘려진 푸조 특유의 ▲콤팩트 사이즈 스티어링 휠은 운전자가 계기판 정보를 쉽게 인지함은 물론, 푸조 고유의 코너링을 만끽할 수 있게 설계됐다. 전투기 조종석을 연상시키는 센터페시아의 ▲토글스위치는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들을 물리 버튼으로 담아 운전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시켰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좌측으로 살짝 틀어져 운전자 중심의 인테리어를 더욱 강조했다. 적재 공간은 기본 434L로 2열 폴딩 시 최대 1,467L까지 확장되며, 내연기관 버전과 전기차 버전 모두 동일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폴딩 시 내부 바닥의 굴곡을 최소화해 풀 플랫에 가까운 효율적인 내부 공간을 구현했다. 이외에도 ▲스마트폰 무선 충전장치, ▲애플 카플레이 & 안드로이드 오토 등 풍부한 편의장비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GT라인에는 녹색, 파란색, 빨간색, 흰색 등 여덟 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트가 적용됐으며, 은은한 분위기의 실내를 표현할 수 있는 터치 감응식 ▲실내 LED 조명과 ▲프레임 리스 룸미러, ▲하프레더 시트 등을 추가해 한층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플랫폼 CMP(Common Modular Platform)를 적용했다. CMP(Common Modular Platform)는 PSA 그룹 내 전륜 구동 방식 컴팩트 모델에 적용되는 차세대 모듈러(Modular) 플랫폼이다. CMP 플랫폼은 가솔린과 디젤, EV 등 파워트레인에 따라 다양하게 레이아웃을 변경할 수 있으며, 파워트레인과 상관없이 동일한 주행 질감과 승차 및 적재 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 이는 한 모델에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제공하겠다는 푸조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의 핵심이 담겨있으며 각기 다른 고객들의 주행 환경에 폭넓게 대응하겠다는 의도가 담겨있다. 또한 초고장력강판과 고장력강판, 열간성형강, 알루미늄 등을 활용해 안전성과 강성은 높이면서도 무게는 30kg 이상 경량화 했으며, 해치백부터 SUV까지 다양한 바디 스타일을 아우르는 우수한 관용성을 자랑한다. 올 뉴 푸조 2008 SUV는 단일 모델에 내연기관부터 전기차까지 모든 파워트레인을 제공하겠다는 푸조의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에 따라, 디젤과 전기차 두가지 파워트레인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패턴에 적합한 파워트레인을 마치 옵션처럼 선택할 수 있다. 디젤 버전은 직렬 4기통 1.5리터 BlueHDi 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최고 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하며 복합 연비도 17.1km/l 고속 19.0km/l)로 우수하다.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하면서도 기존 모델보다 출력은 10마력 상승했고, 연료 효율성도 이전 모델 대비 약 13%향상됐다.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뉴 푸조 e-2008 SUV는 최고 출력 136마력, 최대 토크 26.5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50kWh배터리를 탑재해 완전 충전 시 WLTP 기준 최대 310km (환경부 기준237km)를 주행할 수 있다. 100kW 출력의 급속 충전기 기준으로 30분에 약 80%의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 노멀(Nomarl), 에코(Eco), 스포츠(Sports)의 세가지 주행모드를 지원하며, ’D’상태에서 기어 노브를 한번 더 당겨 ‘제동(Brake) 모드’를 활성화시키면 가속 페달에서 발을 뗄 시 회생 제동이 보다 강력하게 개입해, 더욱 효율적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도 적용했다.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 (Lane Keeping Assist),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Active Safety Brake System), 제한속도 인식 및 권장 속도 표시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rive Attention Alert) 등 GT Line 적용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 앤 고(Adaptive Cruise Control with Stop & Go), 차선 중앙 유지 (Lane Positioning Assist), 오토 하이빔 어시스트(Auto Highbeam Assist),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Active Blind Spot Monitoring System) 등이며, 편의 시스템은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전 트림 기본), 애플 카플레이 & 안드로이드 오토(전 트림 기본)이다. 구분 항목 올 뉴 푸조 2008 SUV 뉴 푸조 e-2008 SUV 크기 및 중량 전장(mm) 4,300 전폭(mm) 1,770 전고(mm) 1,550 축간거리(mm) 2,605 승차정원(명) 5 공차중량(kg) 1,345 1,625 엔진 및 성능 (전기차 주행성능) 배기량 (cc) 1,499 배터리 용량(kWh) 50 최고출력(ps) 130 최고출력(ps) 136 최대토크(kg.m) 30.6 최대토크(kg.m) 26.5 복합연비(km/l) 17.1 (도심 : 15.7 / 고속 : 19.0) 1회 충전 주행거리(km) 237 전비(km/kWh) 4.3 CO2 배출량(g/km) 109 CO2 배출량(g/km) 0 연료탱크 용량(L) 41 충전 방식 급속) DC콤보7핀 / 완속) AC단상 5핀 C타입 트랜스미션 및 구동 방식 형식 8단 자동변속기 형식 - 구동 방식 앞바퀴 굴림 방식 보디 및 섀시 서스펜션(전/후) 맥퍼슨 스트럿 / 토션빔 맥퍼슨 스트럿 / 토션빔(Panhard rod) 브레이크(전/후) V디스크 / 디스크 타이어/휠 규격 알뤼르 / GT라인 215/60 R 17" 판매가 (VAT 포함) 알뤼르 3,248만원 GT 라인 3,545만원 * 개별소비세 30% 인하분 반영 알뤼르 4,590만원 GT 라인 4,890만원
  • 푸조 신형 2008 SUV, 전기와 디젤 버전 출시
    데일리 뉴스 2020-07-28 10:44:52
    한불모터스가 28일 오전 푸조의 소형 SUV인 ‘올 뉴 푸조 2008 SUV’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푸조 2008 SUV는 2013년 글로벌 출시 이후 현재까지 120만 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이자 콤팩트 SUV의 리더다. 3008 및 5008 SUV와 함께 푸조를 2018 유럽 SUV 판매 1위 브랜드로 견인한 주역이기도 하다. 2015년 국내출시 당시에도 일주일 만에 사전계약 1,000대를 돌파, 2015년 수입 콤팩트 SUV 부문 판매 1위, 그리고 현재까지 8,094대로 최다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6년 만에 완전 변경 모델로 돌아온 올 뉴 푸조 2008 SUV의 가장 큰 변화는 ▲ 전동화 파워트레인의 추가이며, ▲ 더 커진 차체와 ▲ 3D '아이-콕핏(i-Cockpit®)'인테리어 적용, ▲ 자율주행 2단계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탑재, 그리고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내외부 디자인 등이다. 푸조는 ‘파워 오브 초이스(Power of Choice)’ 전략을 통해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한다. ‘파워 오브 초이스’ 전략은 단일 모델에 가솔린과 디젤, EV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제공하여, 각기 다른 고객들의 주행 환경에 폭 넓게 대응하겠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어떤 파워트레인을 선택하더라도 푸조 고유의 운전 감각과 스타일링, 승차 및 적재 공간은 동일하게 제공한다는 점이 차별화 된다. 올 뉴 푸조 2008 SUV는 국내에서 ‘파워 오브 초이스’ 전략을 반영한 첫번째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는 디젤 모델과 함께 푸조 SUV 라인업 최초로 전동화 모델인 ‘뉴 푸조 e-2008 SUV’를 함께 출시한다. 푸조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주)는 올해를 ‘파워 오브 초이스’ 전략 시작의 원년으로 삼고 향후 출시되는 푸조 전 모델에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도입할 계획이다. 푸조 브랜드 CEO ‘장 필립 임파라토(Jean-Philippe Imparato)’는 "올 뉴 푸조 2008 SUV는 파워트레인과 관계없이 동일한 주행의 즐거움과 적재공간을 지원한다. 차량 총 소유 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 측면에서도 전기와 디젤 버전이 동일한 수준이기 때문에 먼저 푸조를 선택하고, 그 다음 파워트레인을 고르면 된다(Buy Peugeot, Choose Powertrain)"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이어 "서울과 부산과 같은 대도시를 품은 한국 시장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모델이다. 1세대 푸조 2008 SUV처럼 올 뉴 푸조 2008 SUV도 한국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올 뉴 푸조 2008 SUV는 PSA 그룹이 개발한 차세대 공용화 플랫폼인 CMP(Common Modular Platform)와 전기차 버전인 e-CMP를 적용했다. 내연기관과 전동화 파워트레인 모두 적용할 수 있게 개발된 것이 주요 특징으로 ‘파워 오브 초이스’ 전략을 가능케한 핵심 자산이다. 또한 초고장력강판과 고장력강판, 열간성형강, 알루미늄 등을 활용해 안전성과 차체 강성은 높이면서도 무게는 30kg 이상 경량화 했다. 차체 크기는 더욱 커졌다. 전장은 4,300mm로 기존 모델에 비해 140mm 길어졌으며, 전폭은 1,770mm로 30mm 넓어졌다. 전고는 1,550mm로 5mm가 낮아져 더욱 크고 역동적인 차체 실루엣을 완성했다. ‘미니 3008’로 불리울 정도로 당당한 모습과 함께, 파워트레인의 종류에 상관없이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외관 디자인은 푸조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했다.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한 LED 주간주행등 (DRL)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측면은 삼각형 모양의 캐릭터 라인과 크롬 몰딩 장식이 돋보이며, 휠하우스 주변의 무광 검정 패널은 SUV 다운 면모를 더한다. 후면부는 좌우로 길게 뻗은 검정색 유광 패널에 ‘사자의 발톱’을 형상화한 Full LED 3D 리어램프를 적용했다. GT 라인의 경우 루프와 필러, 사이드미러 윗 부분을 차체 색상과 다른 검정색으로 투톤 처리해 스포티한 느낌을 연출했다. 전동화 모델인 ‘뉴 푸조 e-2008 SUV’에는 전기차 전용 디자인 요소가 가미됐다. 차체와 동일한 색상을 반영한 전기차 전용 전면 그릴과 보는 각도에 따라 초록색과 파란색으로 보이는 전기차 전용 푸조 라이언 엠블럼, 그리고 좌우 펜더와 트렁크에 전기차 전용 ‘e’ 모노그램을 추가했다. 내부는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된 최신 아이-콕핏(i-Cockpit®)을 적용, 기능적인 진보와 함께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매력까지 챙겼다. 특히, 뉴 푸조 208부터 적용된 ▲3D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는 다양한 주행 정보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운전자는 0.5초 빠르게 차량의 정보를 이해할 수 있다. 푸조 특유의 ▲콤팩트한 사이즈의 더블 플랫 타입 스티어링 휠은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며, ▲전투기 조종석을 연상시키는 센터페시아 토글 스위치와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 ▲애플 카플레이 & 안드로이드 오토 등 풍부한 편의장비도 전 트림 및 파워트레인에 기본 적용했다. GT라인에는 ▲여덟 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트와 ▲터치 감응식 실내 LED 조명, ▲프레임리스 룸미러, ▲하프레더 시트를 추가해 한층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마이푸조(MyPeugeot®)’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한 차량 관리도 가능하다. 고객은 스마트폰을 통해 뉴 푸조 e-2008 SUV의 배터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 충전 기능을 활용하면 전기요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심야시간에 충전 할 수도 있다. 또한, 원격 냉난방 공조 기능도 있어 여름과 겨울철에 보다 쾌적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사용 방법은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후 푸조 서비스 스토어 웹사이트에서 계정 연동 및 커넥티드 서비스에 가입하면 된다. 해당 서비스는 8월 중 오픈 예정이다. 올 뉴 푸조 2008 SUV 는 탑승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을 적용했다. 차선 이탈 시 차량이 스스로 스티어링 휠을 조향해 차선 이탈을 방지하는 ▲차선 이탈 방지(LKA) 어시스트, 충돌 위험시 위험 경고 및 스스로 제동하여 사고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최소화하는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도로의 속도 표지판을 인식해 계기반에 표시해 주는 ▲제한 속도 인식 및 권장 속도 표시, 65km/h 이상의 속도로 2시간 이상 주행하면 운전자에게 경고음과 함께 휴식을 권장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 기능, ▲후방 카메라와 후방 파킹 센서를 전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상위 모델인 GT 라인은 자율 주행 2단계 수준의 주행이 가능하다. 속도와 거리 조절은 물론, 정차와 재출발까지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 앤 고, 차선 중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선 중앙 유지(LPA), 전방 차량의 접근 거리 등 주행 환경을 분석해 자동으로 헤드라이트를 조절하는 ▲오토 하이빔 어시스트, 안전한 차선 변경을 지원하는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시스템 기능이 더해진다. 올 뉴 푸조 2008 SUV는 전기와 디젤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고객들은 자신의 주행 여건과 패턴에 따라 파워트레인을 마치 옵션처럼 선택할 수 있다. 디젤 버전은 직렬 4기통 1.5리터 BlueHDi 엔진과 EAT8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30.6kg.m를 발휘하며 복합 연비도 17.1km/l(도심 15.7km/l / 고속 19.0km/l)로 우수하다.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하면서도 기존 모델보다 출력은 10마력 상승했고, 연료효율성도 이전 모델 대비 약 13% 향상됐다. 전기 버전은 최고 출력 136마력, 최대 토크 26.5kg.m의 성능을 통해 SUV 모델임에도 경쾌하고 부드러운 주행 능력을 보인다. 노멀(Normal), 에코(Eco), 스포츠(Sports)의 세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며, 회생 제동 시스템을 더 활성화 하는 제동(Brake) 모드도 갖췄다. 50kWh 배터리를 탑재해 완전 충전 시 237km(WLTP 기준 310km) 주행할 수 있다. 100kW 출력의 급속 충전기 기준으로 30분에 약 80%의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 올 뉴 푸조 2008 SUV는 알뤼르(Allure)와 GT 라인(GT Line)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올 뉴 푸조 2008 SUV 알뤼르가 3,248만원, GT 라인이 3,545만원이며, 전동화 버전인 뉴 푸조 e-2008 SUV 알뤼르가 4,590만원, GT 라인이 4,890만원이다. 뉴 푸조 e-2008 SUV는 국고 보조금 628만원과 차량 등록 지역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추가 보조금 지원을 받을 시, 3천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는 유일한 수입 전기 SUV이다. 무엇보다 전기와 디젤 버전의 가격 차이를 최소화, 고객에게 파워트레인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부와 지자체 구매 보조금을 적용하면 가격차이는 약 260만원 대로 줄어든다. 연료비와 유지 관리 비용 절감 효과까지 고려하면 실질적 구매 비용은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고객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효율적인 파워트레인을 선택할 수 있다. 동근태 한불모터스(주) 영업 총괄 상무는 “단일 모델에 내연기관과 전기차까지 모두 제공하는 브랜드는 수입차 중에서 푸조가 유일하다. 푸조는 향후 국내 출시하는 모든 모델에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추가할 것이며, 2025년까지 전기차 판매 비중을 50%까지 늘릴 계획“이라며, “올 뉴 푸조 2008 SUV를 필두로 한 파워 오브 초이스 전략이 국내 수입 콤팩트 SUV 시장은 물론, 전기차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올 뉴 푸조 2008 SUV 주요 제원> 구분 항목 올 뉴 푸조 2008 SUV 1.5 BlueHDi 뉴 푸조 e-2008 SUV 크기 및 중량 전장(mm) 4,300 전폭(mm) 1,770 전고(mm) 1,550 축간거리(mm) 2,605 승차정원(명) 5 공차중량(kg) 1,345 1,625 엔진 및 성능 (전기차 주행성능) 배기량 (cc) 1,499 배터리 용량(kWh) 50 최고출력(ps) 130 최고출력(ps) 136 최대토크(kg.m) 30.6 최대토크(kg.m) 26.5 복합연비(km/l) 17.1 (도심 : 15.7 / 고속 : 19.0) 1회 충전 주행거리(km) 237 전비(km/kWh) 4.3 CO2 배출량(g/km) 109 CO2 배출량(g/km) 0 연료탱크 용량(L) 41 충전 방식 급속) DC콤보7핀 / 완속) AC단상 5핀 C타입 트랜스미션 및 구동 방식 형식 8단 자동변속기 형식 - 구동 방식 앞바퀴 굴림 방식 보디 및 섀시 서스펜션(전/후) 맥퍼슨 스트럿 / 토션빔 맥퍼슨 스트럿 / 토션빔(Panhard rod) 브레이크(전/후) V디스크 / 디스크 타이어/휠 규격 알뤼르 / GT라인 215/60 R 17" 판매가 (VAT 포함) 알뤼르 3,248만원 GT 라인 3,545만원 알뤼르 4,590만원 GT 라인 4,890만원 [1] 유럽 자동차 분석 전문업체인 자토 다이내믹스(JATO Dynamics), 2018년 한 해 동안 2008 SUV가 18만 204대, 3008 SUV는 20만 4,197대, 5008 SUV는 7만 8,832대, 총 46만 3,233대로 유럽 SUV 판매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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