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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통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 2019’
    데일리 뉴스 2019-09-21 18:32:58
    참가기 영상 클릭https://youtu.be/tAhmNgcUsgg 지프(Jeep®)의 도전 정신과 함께하는 정통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9’가 지난 9월 7일(토)-8일(일) 1박2일 동안 강원도 휘닉스평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65년의 오랜 전통을 가진 ‘지프 캠프’는 온 가족이 자연 속에서 모험과 자유를 만끽함은 물론, 지프 고유의 가치와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이색 고객 체험 행사이다. 국내에서 올해로 14회째 열린 이번 ‘지프 캠프 2019’에서는 지프 보유고객과 가망고객 총 300여 팀(약 1,000여 명)이 참가해 지프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도전 정신을 만끽했다. ‘지프 캠프 2019’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은 ‘오프로드 코스’ 체험이었다. 참가자들은 스키 슬로프를 따라 정상까지 이어진 ‘어드벤처 코스’와 통나무 서스펜션에서 시작해 모글 코스, 락 크롤링, 수로 탈출, 시소, V계곡 등으로 이어지는 총 15개 코스와 라운지로 구성된 ‘어드벤처 파크’에서 지프의 독보적인 사륜구동 성능을 체험했다. 또한, 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 전용으로 마련된 ‘와일드 코스’와 수로로 구성된 ‘루비콘 리버 코스’ 등 지프 모델별 특장점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드라이빙 그 이상을 짜릿함을 경험했다. 드라이빙 체험 이외에도 스키하우스에 마련된 ‘지프 24H 파크’에서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드크래프트 및 에어글라이더 만들기, JEEP 프링커 타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 (영상시승기) 지프 신형 랭글러 파워탑(Jeep New Wrangler)
    시승기 2019-04-19 04:47:27
    FCA코리아의 지프(Jeep)가 17일 오전 SUV의 아이콘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의 풀 라인업을 선보인데 이어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습니다. 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그리고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오버랜드, 루비콘 파워탑까지 총 6개 버전을 갖췄는데요. 이날 시승은 루비콘 파워탑 모델이었습니다.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랭글러 파워탑 4도어 모델은 원터치 방식의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하며, 손쉽게 탈부착 가능한 리어 윈도우로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트렌디한 방식의 오픈 에어링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최고 시속 97km에서도 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합니다. 일반 자동차의 선루프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개념으로, 오프로드 또는 온로드 주행 시 완벽한 개방감을 갖췄는데요. 루비콘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함께 도심형 고급 모델인 랭글러 오버랜드에 적용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일부 적용되어 데일리 라이프를 함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오프로드 마니아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세터들을 위해 설계됐다고 합니다.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첨단 냉각 기술, 그리고 윈드쉴드의 각도를 조정하여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 설계로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9%가 개선된 복합연비 9.6km/의 연료 효율성을 갖췄고요.(스포츠 2도어 모델 기준)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혁신적인 8단 자동 변속기의 우수한 조화는 최대 272마력(ps)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스포츠 2도어 모델에 적용된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인 2.72:1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은 운전자가 세팅 후 잊어버려도 지속적으로 동력을 전륜과 후륜에 전달하며, 향상된 크롤비로 어떠한 장애물도 쉽게 오를 수 있다. 또한, 언덕 밀림 방지(HSA),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HDC) 등이 장착되어 오프로드 주행시에도 안정감 있는 밸런스를 유지합니다. 올 뉴 랭글러의 판매 가격(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은 ‘스포츠 2도어’ 모델이 4,640만원, ‘루비콘 2도어’ 모델이 5,540만원, ‘스포츠 4도어’ 모델이 4,940만원, ‘루비콘 4도어’가 5,840만원, ‘오버랜드 4도어’가 6,140만원 그리고 ‘루비콘 파워탑 4도어’ 모델이 6,190만원.
  • 뭐가 달라졌나?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 풀 라인업 상세소개
    데일리 뉴스 2019-04-18 11:48:53
    FCA코리아의 지프(Jeep)가 17일 오전 SUV의 아이콘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의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 광화문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세종뜨락 광장에서 공개하고 20일(토)까지 나흘간 미디어와 고객 대상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그리고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오버랜드, 루비콘 파워탑까지 총 6개 버전이다. 랭글러의 시초인 윌리스MB 디자인을 계승한 랭글러 2도어 출시로 극단적인 모험과 자유를 추구하는 오프로드 드리머(Dreamer)들을 자극한다. 스포츠 2도어와 루비콘 2도어는 4도어 대비 짧아진 휠베이스로 최소 회전 반경을 제공하며, 이전 모델 대비 더욱 높아진 램프각으로 장애물을 쉽게 주파하는 등 오프로드 주행에서 유리한 기동력을 발휘한다. 랭글러의 라인업 중 가장 도심형 버전인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는 사하라 모델을 베이스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세련된 디자인 터치로 먼저 눈길을 사로잡고, 한층 정숙해진 실내 인테리어, 강화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도심에서의 데일리카로서 활약한다. 랭글러 고유의 오프로드 성능에 놀랍도록 편안한 온로드 승차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편리함, 주행 및 조작의 직관성으로 도시의 데일리 SUV유저(User)들과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 등 새로운 고객층 확보를 위해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랭글러 파워탑 4도어 모델은 원터치 방식의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하며, 손쉽게 탈부착 가능한 리어 윈도우로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트렌디한 방식의 오픈 에어링을 선사한다. 일반 자동차의 선루프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개념으로, 오프로드 또는 온로드 주행 시 완벽한 개방감을 제공한다. 루비콘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함께 도심형 고급 모델인 랭글러 오버랜드에 적용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일부 적용되어 데일리 라이프를 함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오프로드 마니아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세터들을 위해 설계됐다.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작년 11년만에 풀체인지 된 6세대 올 뉴 랭글러 출시 후 3개월만에 천여대가 판매되었는데, 이것은 이전 모델 대비 3배나 높은 숫자이다. 기존의 지프 팬들, 오프로드 마니아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고객층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전략이 통했고,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고객의 니즈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신규 트림을 추가,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하였다”며, “다양한 영역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완성한 올 뉴 랭글러의 완벽한 풀 라인업으로 SUV의 홍수속에서 특별한 SUV를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워진 랭글러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 올 뉴 랭글러의 판매 가격(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은 ‘스포츠 2도어’ 모델이 4,640만원, ‘루비콘 2도어’ 모델이 5,540만원, ‘스포츠 4도어’ 모델이 4,940만원, ‘루비콘 4도어’가 5,840만원, ‘오버랜드 4도어’가 6,140만원 그리고 ‘루비콘 파워탑 4도어’ 모델이 6,190만원이다.
  • (영상) 지프 ‘올 뉴 랭글러’ 시승했습니다
    시승기 2018-08-23 20:37:54
    11년 만에 완전변경 된 지프(Jeep)브랜드의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가 21일 강원도 평창 흥정 계곡에서 국내 출시를 알린데 이어 짧은 시승을 경험했습니다. 와인딩 온로드 코스, 오프로드 업 힐(Up Hill) 코스, 락 크롤링(Rock-Crawling), 다운 힐(Down Hill) 코스로 구성된 12km 왕복 구간을 한 시간 가량 시승할 수 있었는데요. 시승 행사에는 올 뉴 랭글러 스포츠, 루비콘, 사하라 총 16대로 시승이 이루어졌습니다. 흥정 계곡 오토 캠핑장에서 출발해 흥정산으로 이동하는 온로드 코스는 마을길과 국도를 주행하는 코스로 이전 모델 대비 개선된 편안하고 다이내믹한 올 뉴 랭글러의 온로드 주행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코스지만 와인딩 구간들이 많아서 올 뉴 랭글러의 개선된 승차감과 새롭게 적용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들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흥정산의 비포장 도로와 산길을 올라가는 3km 오프로드 업 힐(Up Hill) 코스에서는 올 뉴 랭글러의 독보적인 4x4 시스템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개선된 크롤비(77:1)로 거침없이 통과할 수 있었고요. 저단 기어(low range gear)로 변속하면 훨씬 쉽게 오를 수 있었습니다. 시승 코스의 하이라이트인 락 크롤링(Rock-Crawling) 구간은 인스트럭터의 손에 핸들이 주어지더군요. 그다지 험한코스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솔직히 락 크롤링 구간이라고 하기에 모든 구간이 무난한 코스였습니다. 구간 곳곳에서 만나는 계곡의 물길에서 와 함께 나갈 때는 짜릿함과 통쾌함을 느끼게 된다. 특히, 올 뉴 랭글러 루비콘 모델의 경우, 40~60cm 성인 허벅지 높이의 물길을 박차고 통쾌한 질주가 가능한데요. 이는 전자식 스웨이 바를 분리해 이전 모델 대비 개선된 아티큘레이션을 뚜렷하게 느끼며 부드럽게 계곡을 건널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락 크롤링(Rock-Crawling) 구간에서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최대 36도의 진입각, 20.8도의 램프각(break over), 31.4도의 이탈각, 기존 모델 대비 39cm 높아진 269cm의 최저 지상고, 성인 허리 높이에 달하는 76.2cm의 최고 수중 도하 깊이, 2,495kg(드로백 트레일러)까지 견인할 수 있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위한 하부 스펙을 갖췄습니다. 올 뉴 랭글러는 e토크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V6 엔진 성능을 뛰어넘는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첨단 냉각 기술, 그리고 윈드쉴드의 각도를 조정하여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 설계로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6%(사하라 모델 기준) 개선된 연료 효율성 갖췄고요.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혁신적인 8단 자동 변속기의 우수한 조화는 최대 272마력(ps)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올 뉴 랭글러 스포츠와 루비콘, 루비콘 하이, 사하라 등 4가지 모델로 나눠서 판매되고 있고요. 국내시장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4940만~6140만원이라고 합니다. 성능과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 만큼 이전 모델대비 가격이 많이 오른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영상) 지프, SUV 아이콘 ‘올 뉴 랭글러’ 출시
    신차 2018-08-22 00:03:42
    11년 만에 완전변경 된 지프(Jeep)브랜드의 올뉴 랭글러(ALL NEW WRANGLER)가 국내 출시를 알렸습니다. 강원도 평창 흥정 계곡 내 <랭글러 밸리>에서 21일 오프로드를 주행하며 개최됐는데요. 이날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랭글러야 말로 지프의 심장이자 영혼"이라며, “올 뉴 랭글러를 출시하는 오늘은 한국 내 지프에게 역사적인 날”이라고 말한데 이어 “완전히 새로워진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아이코닉 디자인, 업그레이드된 독보적인 오프로드 능력,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남성과 오프로더 뿐만 아니라 여성과 데일리 차량 오너들에게도 어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랭글러는 지프의 근원일 뿐만 아니라 SUV 카테고리와 오프로드 컨셉을 만들었다. 독보적인 4x4 성능으로 랭글러는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 SUV 개념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지금까지 그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랭글러는 지프의 헤리티지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77년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는 Timelessly Cool SUV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현대적 디자인,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 자유를 선사하는 손쉬운 개방감,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향상된 연료 효율성, 여타의 프리미엄 모델에 비할 만큼 혁신적으로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안전 및 첨단 기술의 집약체입니다. 올 뉴 랭글러는 CJ 모델의 전통을 계승하여 전설적인 7-슬롯 그릴, 키스톤 모양의 그릴 윗부분, 아이코닉한 원형 헤드램프, 사각 테일램프의 고유 디자인 요소를 유지함과 동시에 위풍 당당하고 모던한 모습의 아이콘 모델로 탄생됐는데요. 올 뉴 랭글러에는 기존의 루비콘 모델에 장착되어 있던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x4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됐습니다. 올뉴 랭글러에는 e토크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V6 엔진 성능을 뛰어넘는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첨단 냉각 기술, 그리고 윈드쉴드의 각도를 조정하여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 설계로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6%(사하라 모델 기준) 개선된 연료 효율성 갖췄고요.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혁신적인 8단 자동 변속기의 우수한 조화는 최대 272마력(ps)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 외에도 차량 내 편리한 온로드 드라이빙을 위한 다양한 사양들을 대거 적용됐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및 블루투스 통합 음성명령 기능을 포함한 차세대 유커넥트 시스템으로 연결성과 편의성이 강화됐고요. 루비콘과 사하라 모델에는 엠비언트 LED 인테리어 라이팅, 키레스 엔터 앤 고(Keyless Enter N' Go) 스마트키 시스템, 앞좌석 열선 시트와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차세대 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 스크린 등이 제공된다. 사하라 모델에는 차량 내외 소음에 따라 실내 소음을 최적화해주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시스템(Active Noise Control System), 프리미엄 가죽 I/P 베젤, 9개의 알파인 프리미엄 스피커가 적용됐습니다. 랭글러는 2017년 전세계적으로 234,990대가 판매되었고, 2018년 두 자리수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랭글러는 자연과 함께 교류하는 오프로딩 문화를 선도해온 SUV 리더로서 2017년 1,425대(2016년 1,013대 대비 40.6% 상승) 판매됐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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