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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쌓인 노고산 정상까지.. 다재다능 디펜더
    데일리 뉴스 2020-12-28 10:07:44
    가는 곳이 길이다. 전설적인 오프로더 올 뉴 디펜더 시승했습니다. 현대적으로 재창조된 올 뉴 디펜더인데요. 온로드 주행은 럭셔리하게 오프로드는 거침없는 질주를 보여준 다재다능한 랜드로버 정통 오프로더 DNA를 품은 녀석이었습니다. 경기도 양주 노고산 정상을 정복하기 위해 눈길을 밟았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시승차 트림은 110 D240 SE, 색상은 Pangea Green이며 올 뉴 디펜더의 4가지 액세서리 팩 중 익스플로러 팩이 적용된 차량. 올 뉴 디펜더 110 모델은 D240 S 트림 8,590만원, D240 SE 9,560만원, D240 런치에디션 9,180만원이다. (개소세 인하 적용 가격) 올 뉴 디펜더의 인제니움 2.0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은 240마력의 강력한 출력과 43.9kg.m의 최대 토크를 갖췄으며, 알루미늄 재질의 저마찰 엔진 설계로 진동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켰다. 또한 성능과 경제성의 최적화를 위해 고압 연료 분사 기술을 적용한 커먼-레일 연료 분사 장치와 가변식 스월 컨트롤이 적용돼, 더욱 정교한 연료 분사가 가능하며 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워밍업 속도를 높여 준다. 부드럽고 반응이 빠른 8단 ZF 변속기와 2단 변속기로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새로운 알루미늄 D7x 플랫폼을 개발했다. D7x 아키텍처의 경량 알루미늄 모노코크 구조는 역사상 가장 견고한 랜드로버 차체를 제공하며 기존 바디-온-프레임 방식의 차체 설계보다 3배 더 견고하게 제작됐다. 정교한 더블 위시본 프론트 서스펜션 및 인테그럴 멀티 링크(Integral Multi Link) 리어 서스펜션은 오프로드 성능을 최적화하면서도 뛰어난 핸들링 감성을 갖췄다. 4코너 에어 서스펜션은 지상고의 높이를 75mm까지 높여주고, 극단적인 오프로드 조건에서는 추가로 70mm를 연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극한 험지의 오프로드 상황에서 최대 145mm까지 차체를 높일 수 있으며, 최대 도강 높이는 900mm이다. 안전 벨트를 풀면 에어 서스펜션이 자동으로 지상고를 온로드 대비 50mm만큼 낮춰 편한 하차를 돕는다. 올 뉴 디펜더에 탑재되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시스템은 연속 가변 댐핑을 사용하며 차체를 제어하고 롤링을 최소화함으로써 온로드에서 최고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실시간으로 자동으로 변화하는 댐핑은 초당 최대 500회의 차체 움직임을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해 차체를 제어한다. 컴포트, 에코, 스노우, 머드, 샌드, 암석 및 도강 모드 등 주행 조건을 설정할 수 있는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Terrain Response®)이 적용되며, 운전자는 새로운 피비 프로(PIVI Pro) 인포테인먼트의 터치 스크린을 사용하여 차량의 모든 기능을 주어진 환경에 맞게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다. 센서를 이용해 물의 깊이를 파악하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표시해주는 도강 수심 감지 기능이 전 트림 기본 사양. 노면 상태에 따라 파워트레인과 브레이크 시스템을 자동으로 제어해주는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TPC) 및 카메라를 통해 보닛을 투과하여 보는 것처럼 전방 시야를 확보해주는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 기술은 오프로드 주행을 돕는다. 랜드로버 최초로 올 뉴 디펜더에 적용되는 피비 프로(PIVI Pro) 인포테인먼트 기술은 더 진보된 기술력과 직관성을 갖춘 새로운 시스템이다. 최신 모바일 기기에서 영감을 받은 피비 프로는 퀄컴의 최첨단 스냅드레곤 820Am 칩과 고급 QNX 운영 체제를 통해 즉각적인 반응속도와 직관적인 사용을 지원한다. 10인치의 터치스크린으로 상시 대기 기능을 통해 응답이 즉각적이고, T맵 내비게이션이 적용됐다. 올 뉴 디펜더는 6개의 카메라, 12개의 초음파 센서, 4개의 레이더를 통해 다양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지원한다. 특히, 3D 서라운드 카메라는 3D 외부 투시도를 제공해 3D로 렌더링된 차량의 이미지를 차량 주변 환경과 결합시켜 마치 실제 차량이 움직이는 듯한 모습을 구현시킨다. 또한, 룸미러를 HD 비디오 스크린으로 전환해 차량 후면의 사각지대까지 룸 미러의 고해상도 스크린을 통해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클리어 사이트 룸 미러(ClearSight Rear View Mirror)도 적용돼 있다.
  • 지프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국내 출시
    데일리 뉴스 2020-09-03 21:13:45
    지프(Jeep)가 한국에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 New Jeep Gladiator)를 공식 출시한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역대 가장 다재다능한 중형 픽업이며, 국내에는 3.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루비콘 트림을 6,990만 원에 선보인다. 2018 LA 오토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1947년부터 1992년까지 약 반세기 동안 지프가 트럭을 생산하며 쌓아온 견고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함께 견고한 활용성, 전통적인 지프 디자인, 탁월한 개방감, 지능적인 기능성 및 다용도, 동급 최고의 견인력 및 4x4 페이로드, 연비 효율성을 갖춘 첨단 파워트레인, 월등한 온/오프로드 다이내믹스 그리고 혁신적인 안전 및 첨단 기술 사양 등의 독보적인 조합의 결합체이다. 다용도 적재 공간이 갖춰진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의심할 여지 없이 지프인 디자인과 함께 유일한 컨버터블 픽업으로서 오픈-에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면서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작되었다. 국내에서는 8월 17일부터 공식 사전계약을 시작하였으며, 그동안 정통 수입 픽업트럭을 기다려왔던 많은 지프의 마니아들이 빠른 속도로 물량을 선점하여 사전계약 2주 만에 2020년 인도 가능한 300대의 계약이 모두 성사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지프는 사전계약 고객 중 이달 말부터 출고를 진행하는 300인 고객을 대상으로 18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출고 고객은 5년 또는 10만km(선도래 적용)의 보증 연장 쿠폰 또는 차체를 보호하고 승/하차를 쉽게 해주는 크롬 사이드 스텝 중 하나를 사전계약 혜택으로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지프는 음악, 예능, 영화 등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월드스타 비(RAIN)를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1호 차 오너이자 지프 공식 브랜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이번 홍보대사 발탁은 비(RAIN)의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멈추지 않는 열정과 끈기로 월드스타의 자리까지 오른 모험정신, 파워풀한 퍼포먼스, 트렌디하고 활동적인 멀티 엔터테이너로서의 이미지가 모험 그 이상을 견인해줄 다재다능한 중형 픽업인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닮았다는 점에서 결정되었다. 또한, 지프 랭글러(JK) 모델의 오너이자 지프의 브랜드의 오랜 팬으로서 앞으로 비(RAIN)는 라이프스타일 픽업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가 선사하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지프 공식 브랜드 홍보대사가 된 비(RAIN)는 “지프의 아이코닉 모델 랭글러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지프 브랜드의 팬인데 공식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여러 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는 저와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Go Anywhere, Do anything)’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가 만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이크 아우만(Jake Aumann) FCA 코리아 사장은 “공식 출시 이후 ‘2020 북미 올해의 차(NACTOY) 트럭 부문’에 선정되는 등 다수의 수상 경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고,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한몸에 받아온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가 한국에서도 사전계약 2주 만에 초도 물량을 전량 소진했다. 오래 기다려주신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큰 혜택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란다”라며, “전국 Jeep Tour(지프 투어)를 통해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가 제시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해보시고, 앞으로 1년동안 이어나갈 공식 브랜드 홍보대사 비(RAIN)와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본격적인 행보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All New Jeep Gladiator)’ 소개자료 2020년 9월 공식 출시하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역대 가장 다재다능한 중형 픽업이며, 국내에는 3.6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루비콘 트림을 6,990만원에 선보인다. 2018 LA 오토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1947년부터 1992년까지 약 반세기 동안 지프가 트럭을 생산하며 쌓아온 견고한 신뢰성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풍부한 헤리티지와 함께 견고한 활용성, 전통적인 지프 디자인, 탁월한 개방감, 지능적인 기능성 및 다용도, 동급 최고의 견인력 및 4x4 페이로드, 연비 효율성을 갖춘 첨단 파워트레인, 월등한 온/오프로드 다이내믹스 그리고 혁신적인 안전 및 첨단 기술 사양 등의 독보적인 조합의 결합체이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2019년 미국 공식 출시를 앞두고 론치 에디션(Launch Edition) 사전예약을 시작한지 단 하루 만에 물량 4,190대가 완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국내에서도 8월 17일부터 공식 사전계약을 시작하였으며, 그동안 정통 수입 픽업트럭을 기다려왔던 많은 지프의 마니아들이 빠른 속도로 2020년도 사전계약 물량을 선점했다. 견고한 유틸리티와 타협하지 않는 사륜구동 성능을 제공하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강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프 트럭의 풍부한 유산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다용도 적재 공간이 갖춰진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의심할 여지없이 지프인 디자인과 함께 오픈-에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면서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작되었다. 전통적인 지프의 특징과 동급 최고의 견인력과 사륜구동 페이로드를 포함한 강한 트럭의 특징이 결합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탑승객과 화물을 어디든 데려다줄 수 있는 유일무이한 차량이다. 아울러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에 적용된 다수의 최첨단 기술과 안전장치는 다양한 연령층 고객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요소이다. 전통적인 지프 고유의 외관 디자인에 현대적인 요소 가미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멀리서도 지프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강인하고 기품 있는 디자인 미학을 자랑한다. 지프 디자인 팀은 랭글러의 전설적인 7-슬롯 그릴을 유지하면서 그릴 슬롯을 넓혀 더 강력한 견인을 위한 공기 흡입이 가능해졌다. 키스톤 모양 그릴의 상부는 공기저항력 향상을 위해 완만하게 뒤로 젖혀진 디자인을 채택했다. 밝은 흰색 조명의 LED 헤드램프와 안개등은 픽업 트럭 모델의 현대적인 룩을 더해준다. 전방 방향 지시등은 사다리꼴의 휠 플레어 앞쪽에 자리잡고 있고, 후면에는 LED 조명을 적용한 전통적인 사각 테일 램프가 적용되었다. 측면에는 강철 락 레일(Rock Rail)이 장착되어 있어 오프로드 주행 시 트럭베드를 포함한 차체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시장에서 유일한 컨버터블 픽업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윈드 쉴드 프레임 상부의 4볼트 디자인은 윈드 쉴드를 빠르고 쉽게 접어 내릴 수 있도록 한다. 헤더 바는 A필러를 연결하고, 윈드 쉴드가 접혀있는 상태에서도 제자리에 고정할 수 있다. 이는 윈드 쉴드가 접히더라도 백미러가 제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블랙 쓰리-피스 하드탑은 오픈-에어링 시 자유롭고 다양하게 탈/부착할 수 있다. 프리덤 패널 2개 및 퀵-릴리즈(quick-release) 래치를 통해 하드탑을 빠르게 제거 및 설치할 수 있으며, 모든 하드탑은 수동 방식의 슬라이딩 리어 윈도우를 갖추고 있다. 도어와 탑 및 윈드 쉴드를 수십 개의 다양한 조합으로 배치하여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세로 약 153cm, 가로 약 145cm, 높이 약 45cm 사이즈의 트럭베드를 가지고 있다. 트럭베드 내 좌우에는 LED 라이트와 각 모서리에 고정용 고리가 있고, 230V AUX 파워 아웃렛도 사용 가능하다. 스프레이-인 베드라이너 타입으로 처리된 트럭베드의 바닥면은 특유의 질감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한다. 트럭베드 안쪽에는 트레일 레일 카고 매니지먼트 시스템(Trail Rail Cargo Management System)으로 세 개의 트레일 레일과 레일 내 위치 조정이 가능한 고리가 있어 스키, 스노보드 캐리어, 바이크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용품을 실을 수 있다. 풀사이즈 스페어타이어와 마운트는 트럭베드 바닥 아래 리어 엑슬 뒤에 위치해 있으며, 17인치 알루미늄 휠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트럭베드에는 롤-업 소프트 토너 커버(Roll-Up Soft Tonneau Cover)가 장착되어 있다. 롤업 토너 커버는 고정방식으로 화물 공간을 보호하고 깔끔한 외관을 위해 덮개 형태로 사용하거나 끝에 5인치를 접을 수도 있다. 토너마다 개별 작동이 가능하여 산악자전거나 서핑보드와 같은 길이가 긴 화물도 편리하게 실을 수 있다. 테일게이트는 화물 적재 시 방해받지 않도록 와이드하게 디자인되어있고, 댐퍼가 장착되어 부드럽게 작동되며 세 위치에서 고정할 수 있다. 고유의 인테리어 디자인에 더해진 고급 기능과 기술력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내부는 안락하고 전통적인 스타일링에 직관적인 기능과 높은 활용성을 갖추었다. 지프의 장인정신과 고품질의 자재들로 완성도를 높였는데, 가죽 버킷 시트가 적용된 좌석, 자유롭게 조정 가능한 목받침과 허리 보호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앞좌석 및 스티어링 휠 열선 기능을 통해 따뜻하고 편안함을 선사한다. 실내 온도 조절 및 볼륨 컨트롤 노브, 미디어 충전, 연결 포트 및 엔진 스톱&스타트 시스템(ESS)을 포함한 모든 기능의 특징을 빠르게 인식할 수 있을 정도로 잘 구성되어 있으며, 운전자와 동승자가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위치에 배치되어있다. 인보드 및 아웃보드 원형 통풍구 (HVAC)는 플래티넘 크롬 베젤로 둘러싸여 섬세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이미지를 드러낸다. 클러스터 7인치 TFT 컬러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는 현재 재생 미디어, 타이어 공기압, 타이어 공기압 경고, 디지털 속도계를 포함한 100가지 이상의 정보를 설정할 수 있다. 스티어링 휠에 통합된 버튼은 오디오, 음성, 속도 기능을 조절하고 운전자가 항상 스티어링 휠에 손을 올려둘 수 있도록 돕는다. 4세대 유커넥트(Uconnect) 시스템을 적용한 8.4인치 터치스크린은 센터페시아 위에 자리하고 있다. 터치스크린 바로 아래에는 실내 온도 조절 및 볼륨 컨트롤 노브 및 미디어 연결 포트와 같은 기능들이 장착되어 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차량 전체에 걸쳐 스마트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트럭베드, 도어 네트 포켓, 글로브박스, 센터 콘솔 등 기본적으로 장착된 수납공간 외에도 다양한 잠금 가능 수납공간 또한 제공되는데, 이는 탑 또는 도어 제거 시에도 안전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60:40으로 접히는 2열 좌석을 접으면 잠금식 2열 시트 비하인드 스토리지가 있고, 2열 좌석의 시트를 아래에 자리한 넉넉한 크기의 잠금 및 탈부착식 2열 언더 시트 스토리지도 있다. 넉넉한 수납공간에 도어 및 탑을 제거했을 때 나오는 볼트 등 다양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다. <좌: 잠금식 2열 시트 바하인드 스토리지, 우: 잠금 및 탈부착식 2열 언더 시트 스토리지>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실내에서는 지프 특유의 감성을 상징하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발견할 수 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을 타깃으로 제작된 만큼,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블루투스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다. 휴대가 자유로워 어디서든 음악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고, 생활방수 및 충전이 지원된다. 연료 효율성을 갖춘 첨단 파워트레인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성능이 검증된 3.6L 펜타스타(Pentastar) V-6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었다. 3.6L 펜타스타 V-6 엔진은 최고 출력 284/6,400 마력(ps/rpm) 및 최대 토크 36 /4,400(kg·m/rpm)를 제공하며, 엔진 스톱&스타트 시스템(ESS)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에 선보이는 8단 자동 변속기는 트레일에서나 고속도로에서 부드럽고 효율적인 동력 전달을 즐길 때도 차량이 엔진 출력을 최적화하도록 해준다. 셀렉-스피드 컨트롤(Selec-Speed Control)은 기어가 “4L” 상태일 때 부하(throttle) 또는 브레이크 출력 없이 오프로드 지역을 가로지를 수 있어 운전자가 단순 핸들 조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77.2:1 크롤비로 트레일에서 장애물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험로를 쉽게 탈출해내는 놀라운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루비콘 모델에 장착된 4:1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WD 시스템은 강력한 Dana M210 와이드 프론트 엑슬과 Dana M220 와이드 리어 엑슬을 장착했고, 풀-타임 토크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마찰이 낮은 조건에서 최적의 접지력을 구현한다. 또한, 전자식 프론트 스웨이바 분리 장치를 통해 개선된 아티큘레이션 및 서스펜션 트래블을 제공한다. 또한, 오프로드 플러스 모드로 모래 언덕을 고속 주행하거나 저속 락-크롤링 시 스로틀 반응과 변속조작 시점, 트랙션 컨트롤 등을 조작할 수 있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루비콘 모델은 전설적인 지프 4x4 기능을 상징하는 빨간색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배지를 받았다. 지프의 4x4 시스템이 제공하는 기능에는 40.7도의 진입각, 18.4도의 램프각, 25.0도의 이탈각 및 250mm의 최저지상고, 최대 760mm 깊이까지 수중 도하, 2,721kg의 최대 견인력, 1,005L의 카고(Cargo) 및 *205kg의 적재하중 등의 적재 용량 등이 포함된다. *적재하중 205kg = 최대적재량 2,835kg - 공차중량 2,305kg - 5인승(1인당 평균 65kg) 무게 325kg = 적재하중(payload) 205kg 첨단 안전, 보안 장치를 포함한 다양한 편의사양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80가지 이상의 안전 및 보안 장치 및 다양한 편의사양을 제공한다. 도로 주행 시 안전 운행을 돕는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과 주차장 등 좁은 공간에서 후진할 때 사고 위험을 줄여 주는 후방교행 모니터링 시스템이 적용돼 안전성을 높였다. 파크센스(ParkSense®) 전/후 센서 주차 보조 시스템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장애물이 있어도 자동으로 차량을 멈춰주어 주차를 더욱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여기에 전자식 전복 방지 시스템, 트레일러 스웨이 댐핑 등을 포함한 전자식 주행 안정 시스템(ESC), 가속 페달을 조절해 안정적으로 차량을 제어하는 경사로 밀림 방지 시스템(HSA) 등이 더해져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 정차 시 자동으로 엔진을 멈추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자동으로 시동이 걸리는 엔진 스톱&스타트 시스템(ESS)이 구축되어 편리한 주행 또한 가능하다. 부적절한 차량 조작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엔진을 멈추는 센트리(Sentry) 키 도난 방지 시스템 등이 보안성을 높인다.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유커넥트(Uconnect) 시스템은 사용이 쉬운 기능, 향상된 처리 역량, 보다 신속한 시동 시간 및 고해상도 그래픽을 보여주는 8.4인치 터치스크린, 내비게이션 등을 포함하며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한다. 또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에는 고성능 모바일 전자기기 선도 업체인 알파인(Alpine)과 제휴로 설계된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이는 웅장한 오디오 경험을 선사하며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여정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입체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내기 위해 최적화된 곳에 배치된 서브 우퍼 및 앰프를 포함한 총 9개의 스피커는 완벽한 하모니를 선사하는 짜릿한 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키를 주머니나 가방에 넣은 채로 쉽게 도어를 열고 승차하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은 후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시동이 걸리는 키리스 엔터 앤 고(Keyless Enter ‘n Go) 스마트키 시스템, 원격으로 키의 버튼을 눌러 시동을 걸고, 리모트 스타트 기능을 통해 설정된 실내온도를 미리 맞출 수 있는 원격 시동 시스템 등은 편리함을 제공한다. 아울러,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국내에서 화물차로 분류되기 때문에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간 자동차세는 2만 8,500원이며, 개별 소비세와 교육세는 면제된다. 취득세도 일반 승용차보다 낮은 차량 가격의 5%로 산정된다.
  • 오프로드를 후렸습니다. 신형 투아렉 R-라인
    시승기 2020-08-05 10:13:01
    폭스바겐브랜드가 자랑하는 대형SUV 3세대 신형 투아렉(The new Touareg)으로 길이 아닌 산중턱 오프로드를 질주하고 와인딩을 경험해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경험해보시죠~ 클릭 2020년 8월 3일 폭스바겐코리아가 투아렉의 가격 재조정을 했다. 3.0 TDI 프리미엄은 83,900,000원, 신형 투아렉 3.0 TDI 프레스티지가 89,900,000원, 신형 투아렉 3.0 TDI R-Line은 97,900,000원으로 각각 가격이 조정됐다 (모두 부가세 포함). 투아렉은 지난 2002년 첫 선을 보인 폭스바겐 그룹 최초의 럭셔리 SUV,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기술력과 브랜드의 위엄을 증명하는 최고의 차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완성한 야심작이다. 1세대 투아렉은 155톤에 달하는 보잉 747기를 견인하는 강력한 파워를 선보였고, 2005년에는 칠레 안데스 산맥의 해발 6,081미터 고지에 올라 자동차로는 지구상 가장 높은 곳에 오르기도 했다. 2세대 투아렉은 죽음의 랠리라고 불리는 다카르 랠리 참가와 동시에 우승을 차지, 압도적인 성적으로 3연패를 기록하며 폭스바겐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신형 투아렉은 폭스바겐 그룹의 세로 배치형 모듈 매트릭스(MLB: modular longitudinal matrix)에 기반한다. 전장은 4,880 mm, 전폭은 1,985 mm로 이전 모델 대비 각각 79mm 및 45mm가 늘어났고, 전고는 1,700mm (에어 서스펜션 적용 시 1,670mm) 로 9mm가 더 낮아졌다. 폭스바겐만의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헤드램프와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 길게 뻗은 보닛에서 펼쳐지는 사이드 라인,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후방의 숄더 라인이다. 실내의 이노비전 콕핏(Innovision Cockpit)은 12.3인치 계기판과 15인치 TFT 터치스크린이 경계 없이 하나로 연결되어 시각적 개방감을 보여준다. 15인치 TFT 터치스크린은 터치와 제스처 인식을 통해 컨트롤할 수 있으며,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은 주행 속도, rpm, 연료 상태 외에도 원하는 정보를 맞춤 구성해 다양한 정보를 원하는 대로 표시할 수 있다 앞 좌석에만 적용된 ErgoComfort 시트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시트의 높이, 길이, 쿠션 각도, 등받이 기울기 등 총 14방향으로 전동 조절 가능하며, 4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한 공기압 요추지지대를 포함해 총 18방향으로 시트 포지션을 최적화할 수 있다. 적재용량은 기본용량 810L에서 2열 폴딩 시 최대 1,800L까지 늘릴 수 있다. 엔진은 3.0리터 V형 6기통 디젤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286마력 (3,500rpm~4,000rpm), 최대토크 61.2㎏·m (2,250rpm~3,250rpm)를 발휘하며, 0-100km/h 가속성능은 6.1초, 최고속도는 235km/h (에어 서스펜션 적용 시 238km/h) 이다. 지난 2015년 1월 국내 출시한 2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 대비 최고출력 41마력 증대, 최대토크는 5.1kgm증가, 0-100km/h 가속성능은 1.5초를 단축, 최고속도는 18km/h 향상된 수치다. 공인 연비는 10.3km/l(도심/고속: 9.5km/l, 11.5km/l)이다. 2분기 내 출시 예정인 새로 개발한 4.0리터 V형 8기통 디젤엔진을 탑재한 신형 투아렉 4.0 TDI 모델은 421마력의 최고 출력과 현존하는 SUV 중 가장 강력한 91.8㎏·m 의 최대 토크를 발휘해 온/오프로드 상황 모두에서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에어 서스펜션으로 차체 높낮이를 최저 -40mm부터 최대 70mm까지 조절할 수 있다. 거친 도로에서 에어 서스펜션은 가변식 주행 높이 조절 기능으로 개선됐다. 올 휠 스티어링 시스템은 4륜 조향 장치다. 37km/h 이하에서 앞 바퀴와 뒷바퀴가 역 방향으로 회전하여 좁은 도로에서 코너링이나 유턴이 더 쉬워졌으며, 37 km/h 이상에서는 앞 바퀴와 뒷바퀴가 같은 방향으로 회전해 주행 안정성을 높여준다 4개의 바퀴 모두를 조향해 마치 컴팩트 카를 운전하는 듯 빠르게 반응한다. 휠은 다이아몬드 컷팅의 알로이 휠이 장착되는데, 프리미엄: 9J x 20”인치 ‘네바다(Nevada)’ 알로이 휠, 프레스티지: 9J x 20”인치의 짙은 그레이 색상의 ‘브라가(Braga)’ 알로이 휠, R-Line: 9.5J x 21”인치 블랙 ‘스즈카(Suzuka)’ 알로이 휠이 적용됐다. 3세대 신형 투아렉 3.0 TDI기본 제원 The new Touareg 3.0 TDI Premium 3.0 TDI Prestige 3.0 TDI R-line 전장/전폭/전고(mm) 4,880 / 1,985 / 1,700 4,880 / 1,985 / 1,670 4,880 / 1,985 / 1,670 휠 베이스 (mm) 2,899 공차중량 (kg) 2250 휠 사이즈 9J x20”, 9J x20", 9.5J x21" 타이어 규격 285/45 R20 트렁크 용량 (ℓ), 810(기본)/ 1,800(2열 폴딩 시) 엔진 형식 V6 디젤 배기량 (cc) 2,967 최고출력 (ps/rpm) 286 / 3,500 - 4,000 최대토크(kgㆍm/rpm) 61.2 / 2,250 - 3,250 구동형식 사륜구동(Four wheel drive) 변속기 8단 자동 서스펜션 (앞/뒤) 5-링크 제동장치 (앞/뒤)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연료탱크 용량(ℓ) 90 복합연비 (km/ℓ) 10.3 도심/고속 연비 (km/ℓ) 9.5 / 11.5 CO2 배출량 (g/km) 188(복합) 등급 4 최고속도 (km/h) 235 238 0-100 km/h (초) 6.1 가격(부가세 포함) 8,390만원 8,990만원 9,790만원
  • 정통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 2019’
    데일리 뉴스 2019-09-21 18:32:58
    참가기 영상 클릭https://youtu.be/tAhmNgcUsgg 지프(Jeep®)의 도전 정신과 함께하는 정통 오프로드 드라이빙 축제 ‘지프 캠프 2019’가 지난 9월 7일(토)-8일(일) 1박2일 동안 강원도 휘닉스평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65년의 오랜 전통을 가진 ‘지프 캠프’는 온 가족이 자연 속에서 모험과 자유를 만끽함은 물론, 지프 고유의 가치와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이색 고객 체험 행사이다. 국내에서 올해로 14회째 열린 이번 ‘지프 캠프 2019’에서는 지프 보유고객과 가망고객 총 300여 팀(약 1,000여 명)이 참가해 지프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도전 정신을 만끽했다. ‘지프 캠프 2019’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은 ‘오프로드 코스’ 체험이었다. 참가자들은 스키 슬로프를 따라 정상까지 이어진 ‘어드벤처 코스’와 통나무 서스펜션에서 시작해 모글 코스, 락 크롤링, 수로 탈출, 시소, V계곡 등으로 이어지는 총 15개 코스와 라운지로 구성된 ‘어드벤처 파크’에서 지프의 독보적인 사륜구동 성능을 체험했다. 또한, 최강의 오프로더 랭글러 전용으로 마련된 ‘와일드 코스’와 수로로 구성된 ‘루비콘 리버 코스’ 등 지프 모델별 특장점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오프로드 코스에서 드라이빙 그 이상을 짜릿함을 경험했다. 드라이빙 체험 이외에도 스키하우스에 마련된 ‘지프 24H 파크’에서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드크래프트 및 에어글라이더 만들기, JEEP 프링커 타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 (영상시승기) 지프 신형 랭글러 파워탑(Jeep New Wrangler)
    시승기 2019-04-19 04:47:27
    FCA코리아의 지프(Jeep)가 17일 오전 SUV의 아이콘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의 풀 라인업을 선보인데 이어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습니다. 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그리고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오버랜드, 루비콘 파워탑까지 총 6개 버전을 갖췄는데요. 이날 시승은 루비콘 파워탑 모델이었습니다.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랭글러 파워탑 4도어 모델은 원터치 방식의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하며, 손쉽게 탈부착 가능한 리어 윈도우로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트렌디한 방식의 오픈 에어링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최고 시속 97km에서도 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합니다. 일반 자동차의 선루프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개념으로, 오프로드 또는 온로드 주행 시 완벽한 개방감을 갖췄는데요. 루비콘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함께 도심형 고급 모델인 랭글러 오버랜드에 적용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일부 적용되어 데일리 라이프를 함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오프로드 마니아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세터들을 위해 설계됐다고 합니다.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첨단 냉각 기술, 그리고 윈드쉴드의 각도를 조정하여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 설계로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9%가 개선된 복합연비 9.6km/의 연료 효율성을 갖췄고요.(스포츠 2도어 모델 기준)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혁신적인 8단 자동 변속기의 우수한 조화는 최대 272마력(ps)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스포츠 2도어 모델에 적용된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인 2.72:1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은 운전자가 세팅 후 잊어버려도 지속적으로 동력을 전륜과 후륜에 전달하며, 향상된 크롤비로 어떠한 장애물도 쉽게 오를 수 있다. 또한, 언덕 밀림 방지(HSA),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HDC) 등이 장착되어 오프로드 주행시에도 안정감 있는 밸런스를 유지합니다. 올 뉴 랭글러의 판매 가격(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은 ‘스포츠 2도어’ 모델이 4,640만원, ‘루비콘 2도어’ 모델이 5,540만원, ‘스포츠 4도어’ 모델이 4,940만원, ‘루비콘 4도어’가 5,840만원, ‘오버랜드 4도어’가 6,140만원 그리고 ‘루비콘 파워탑 4도어’ 모델이 6,190만원.
  • 뭐가 달라졌나?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 풀 라인업 상세소개
    데일리 뉴스 2019-04-18 11:48:53
    FCA코리아의 지프(Jeep)가 17일 오전 SUV의 아이콘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의 풀 라인업을 선보이며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 광화문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세종뜨락 광장에서 공개하고 20일(토)까지 나흘간 미디어와 고객 대상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 뉴 랭글러 풀 라인업은 2도어 모델인 스포츠와 루비콘 그리고 4도어 모델인 스포츠, 루비콘, 오버랜드, 루비콘 파워탑까지 총 6개 버전이다. 랭글러의 시초인 윌리스MB 디자인을 계승한 랭글러 2도어 출시로 극단적인 모험과 자유를 추구하는 오프로드 드리머(Dreamer)들을 자극한다. 스포츠 2도어와 루비콘 2도어는 4도어 대비 짧아진 휠베이스로 최소 회전 반경을 제공하며, 이전 모델 대비 더욱 높아진 램프각으로 장애물을 쉽게 주파하는 등 오프로드 주행에서 유리한 기동력을 발휘한다. 랭글러의 라인업 중 가장 도심형 버전인 랭글러 오버랜드 4도어는 사하라 모델을 베이스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세련된 디자인 터치로 먼저 눈길을 사로잡고, 한층 정숙해진 실내 인테리어, 강화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도심에서의 데일리카로서 활약한다. 랭글러 고유의 오프로드 성능에 놀랍도록 편안한 온로드 승차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편리함, 주행 및 조작의 직관성으로 도시의 데일리 SUV유저(User)들과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 등 새로운 고객층 확보를 위해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지프 브랜드 최초의 전동식 소프트탑을 탑재한 랭글러 파워탑 4도어 모델은 원터치 방식의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2열까지 완전 개폐가 가능하며, 손쉽게 탈부착 가능한 리어 윈도우로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트렌디한 방식의 오픈 에어링을 선사한다. 일반 자동차의 선루프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개념으로, 오프로드 또는 온로드 주행 시 완벽한 개방감을 제공한다. 루비콘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과 함께 도심형 고급 모델인 랭글러 오버랜드에 적용된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이 일부 적용되어 데일리 라이프를 함께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오프로드 마니아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트렌드세터들을 위해 설계됐다.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작년 11년만에 풀체인지 된 6세대 올 뉴 랭글러 출시 후 3개월만에 천여대가 판매되었는데, 이것은 이전 모델 대비 3배나 높은 숫자이다. 기존의 지프 팬들, 오프로드 마니아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고객층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전략이 통했고,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고객의 니즈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신규 트림을 추가, 궁극의 레인지를 완성하였다”며, “다양한 영역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완성한 올 뉴 랭글러의 완벽한 풀 라인업으로 SUV의 홍수속에서 특별한 SUV를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워진 랭글러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 올 뉴 랭글러의 판매 가격(5년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및 부가세 포함)은 ‘스포츠 2도어’ 모델이 4,640만원, ‘루비콘 2도어’ 모델이 5,540만원, ‘스포츠 4도어’ 모델이 4,940만원, ‘루비콘 4도어’가 5,840만원, ‘오버랜드 4도어’가 6,140만원 그리고 ‘루비콘 파워탑 4도어’ 모델이 6,190만원이다.
  • (영상) 르노 마스터 활용기
    시승기 2019-02-25 10:38:26
    '르노 마스터'가 가장 잘 활용되고 있는 '어드밴처 스튜디오' 활동현장을 찾아가봤습니다.다재다능한 화물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는 마스터 인데요.캠핑카로 생각하시는 분들과 일반 화물공간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이렇게 조금 특별한 용도로 사용하는 어드밴처 스튜디오를 영상으로 제작해 봤어요.아래 영상 클릭...
  • (영상) 지프 ‘올 뉴 랭글러’ 시승했습니다
    시승기 2018-08-23 20:37:54
    11년 만에 완전변경 된 지프(Jeep)브랜드의 올 뉴 랭글러(ALL NEW WRANGLER)가 21일 강원도 평창 흥정 계곡에서 국내 출시를 알린데 이어 짧은 시승을 경험했습니다. 와인딩 온로드 코스, 오프로드 업 힐(Up Hill) 코스, 락 크롤링(Rock-Crawling), 다운 힐(Down Hill) 코스로 구성된 12km 왕복 구간을 한 시간 가량 시승할 수 있었는데요. 시승 행사에는 올 뉴 랭글러 스포츠, 루비콘, 사하라 총 16대로 시승이 이루어졌습니다. 흥정 계곡 오토 캠핑장에서 출발해 흥정산으로 이동하는 온로드 코스는 마을길과 국도를 주행하는 코스로 이전 모델 대비 개선된 편안하고 다이내믹한 올 뉴 랭글러의 온로드 주행 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짧은 코스지만 와인딩 구간들이 많아서 올 뉴 랭글러의 개선된 승차감과 새롭게 적용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들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흥정산의 비포장 도로와 산길을 올라가는 3km 오프로드 업 힐(Up Hill) 코스에서는 올 뉴 랭글러의 독보적인 4x4 시스템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개선된 크롤비(77:1)로 거침없이 통과할 수 있었고요. 저단 기어(low range gear)로 변속하면 훨씬 쉽게 오를 수 있었습니다. 시승 코스의 하이라이트인 락 크롤링(Rock-Crawling) 구간은 인스트럭터의 손에 핸들이 주어지더군요. 그다지 험한코스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솔직히 락 크롤링 구간이라고 하기에 모든 구간이 무난한 코스였습니다. 구간 곳곳에서 만나는 계곡의 물길에서 와 함께 나갈 때는 짜릿함과 통쾌함을 느끼게 된다. 특히, 올 뉴 랭글러 루비콘 모델의 경우, 40~60cm 성인 허벅지 높이의 물길을 박차고 통쾌한 질주가 가능한데요. 이는 전자식 스웨이 바를 분리해 이전 모델 대비 개선된 아티큘레이션을 뚜렷하게 느끼며 부드럽게 계곡을 건널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락 크롤링(Rock-Crawling) 구간에서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최대 36도의 진입각, 20.8도의 램프각(break over), 31.4도의 이탈각, 기존 모델 대비 39cm 높아진 269cm의 최저 지상고, 성인 허리 높이에 달하는 76.2cm의 최고 수중 도하 깊이, 2,495kg(드로백 트레일러)까지 견인할 수 있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을 위한 하부 스펙을 갖췄습니다. 올 뉴 랭글러는 e토크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V6 엔진 성능을 뛰어넘는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첨단 냉각 기술, 그리고 윈드쉴드의 각도를 조정하여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 설계로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6%(사하라 모델 기준) 개선된 연료 효율성 갖췄고요.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혁신적인 8단 자동 변속기의 우수한 조화는 최대 272마력(ps)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올 뉴 랭글러 스포츠와 루비콘, 루비콘 하이, 사하라 등 4가지 모델로 나눠서 판매되고 있고요. 국내시장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4940만~6140만원이라고 합니다. 성능과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 만큼 이전 모델대비 가격이 많이 오른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영상) 지프, SUV 아이콘 ‘올 뉴 랭글러’ 출시
    신차 2018-08-22 00:03:42
    11년 만에 완전변경 된 지프(Jeep)브랜드의 올뉴 랭글러(ALL NEW WRANGLER)가 국내 출시를 알렸습니다. 강원도 평창 흥정 계곡 내 <랭글러 밸리>에서 21일 오프로드를 주행하며 개최됐는데요. 이날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랭글러야 말로 지프의 심장이자 영혼"이라며, “올 뉴 랭글러를 출시하는 오늘은 한국 내 지프에게 역사적인 날”이라고 말한데 이어 “완전히 새로워진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아이코닉 디자인, 업그레이드된 독보적인 오프로드 능력,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남성과 오프로더 뿐만 아니라 여성과 데일리 차량 오너들에게도 어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랭글러는 지프의 근원일 뿐만 아니라 SUV 카테고리와 오프로드 컨셉을 만들었다. 독보적인 4x4 성능으로 랭글러는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 SUV 개념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지금까지 그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랭글러는 지프의 헤리티지에 충실한 디자인으로 77년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는 Timelessly Cool SUV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올 뉴 랭글러는 헤리티지에 충실한 현대적 디자인, 독보적인 오프로드 성능, 자유를 선사하는 손쉬운 개방감,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향상된 연료 효율성, 여타의 프리미엄 모델에 비할 만큼 혁신적으로 개선된 온로드 주행 성능 그리고 안전 및 첨단 기술의 집약체입니다. 올 뉴 랭글러는 CJ 모델의 전통을 계승하여 전설적인 7-슬롯 그릴, 키스톤 모양의 그릴 윗부분, 아이코닉한 원형 헤드램프, 사각 테일램프의 고유 디자인 요소를 유지함과 동시에 위풍 당당하고 모던한 모습의 아이콘 모델로 탄생됐는데요. 올 뉴 랭글러에는 기존의 루비콘 모델에 장착되어 있던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x4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셀렉-트랙(Selec-Trac) 풀타임 4x4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됐습니다. 올뉴 랭글러에는 e토크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V6 엔진 성능을 뛰어넘는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최첨단 냉각 기술, 그리고 윈드쉴드의 각도를 조정하여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 설계로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6%(사하라 모델 기준) 개선된 연료 효율성 갖췄고요. 새로운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혁신적인 8단 자동 변속기의 우수한 조화는 최대 272마력(ps)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 외에도 차량 내 편리한 온로드 드라이빙을 위한 다양한 사양들을 대거 적용됐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을 가능하게 하는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및 블루투스 통합 음성명령 기능을 포함한 차세대 유커넥트 시스템으로 연결성과 편의성이 강화됐고요. 루비콘과 사하라 모델에는 엠비언트 LED 인테리어 라이팅, 키레스 엔터 앤 고(Keyless Enter N' Go) 스마트키 시스템, 앞좌석 열선 시트와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차세대 유커넥트(Uconnect) 8.4인치 터치 스크린 등이 제공된다. 사하라 모델에는 차량 내외 소음에 따라 실내 소음을 최적화해주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시스템(Active Noise Control System), 프리미엄 가죽 I/P 베젤, 9개의 알파인 프리미엄 스피커가 적용됐습니다. 랭글러는 2017년 전세계적으로 234,990대가 판매되었고, 2018년 두 자리수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랭글러는 자연과 함께 교류하는 오프로딩 문화를 선도해온 SUV 리더로서 2017년 1,425대(2016년 1,013대 대비 40.6% 상승) 판매됐다고 하네요.
  • [카리포트TV] 경제신문 김 기자가 풀어낸 ‘렉스턴 스포츠’ 시승기
    시승기 2018-01-24 14:34:06
    쌍용차 2대를 소유하고 있는 경제신문 기자와 렉스턴 스포츠 시승에 동승하게 됐습니다. 경제지 기자가 바로 본… 경제적으로 해석하는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시승기 입니다.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 미디어 시승행사가 춘천 소남이섬에서 개최됐습니다. 렉스턴 스포츠는 G4 렉스턴의 플래그십 SUV 혈통을 계승해 더 대담하고 강인한 스타일을 갖췄습니댜. G4 렉스턴의 대담하면서도 강인한 이미지를 그대로 이어 받았는데요. 차체크기는 전장 5,095㎜, 전폭 1,950㎜, 전고 1,840㎜, 휠베이스는 3,100㎜의 큼직한 사이즈입니다. 파워트레인은 G4 렉스턴과 공유하는 e-XDi220 LET 엔진을 품었고요. 최고출력 181마력, 1,400rpm이라는 낮은 rpm부터 2,800rpm영역에서 40.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고요. 아이신제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습니다. 경제적인 모델이며, 가성비 좋은 차량으로 손꼽고 있죠.
  • [카리포트TV] 두 여자의 QM6 같은 남자 찾아 드라이브(Two girls find QM6 like man drive)
    시승기 2017-04-24 23:43:01
    두 여자의 QM6 시승기 – 조영주 아나운서와 카리포트 김혜인 기자가 ‘QM6 같은 남자’를 찾아 드라이브를 떠났습니다. 르노삼성 SUV QM6 The two women 's QM6 - Joo Young-ju announcer and car report Kim Hye-in reporter left the drive to find' QM6 like man '. Renault Samsung SUV QM6
  • [카리포트TV-예고편] 두 여자의 QM6 시승기
    시승기 2017-04-15 08:21:33
    두 여자의 QM6 시승기 – 조영주 아나운서와 김혜인 기자가 QM6 같은 남자를 찾아 떠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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