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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년간 900억원 투자, 볼보 셰브데 공장, 전기 모터 양산 시작
    데일리 뉴스 2020-12-11 16:37:21
    볼보자동차가 스웨덴 셰브데(Skövde)에 위치한 자사 엔진 공장에서 전기 모터 조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5년 간 셰브데 공장에 900억 원을 투자함으로써 완전한 생산 라인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자동차 엔지니어링에 있어 내연기관의 역할을 대체하는 전기 모터는 배터리, 파워 일렉트로닉스와 함께 전기차의 가장 기본적인 구성요소로, 이들 간의 상호작용은 프리미엄 전기차 개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볼보자동차 탄생 및 그 역사를 함께 하고 있는 셰브데 공장은 전동화 전략의 핵심 축을 담당하는 거점 공장으로의 변화를 통해 볼보의 전동화 전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기존 내연기관 생산을 담당하는 셰브데 공장의 나머지 기관은 볼보자동차 자회사인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링 스웨덴(Powertrain Engineering Sweden: PES)’으로 이관된다. 하비에르 바렐라 (Javier Varela) 운영 및 품질 담당 수석 부사장은 “볼보자동차 첫 모델을 비롯해 모델 대부분의 엔진 생산을 담당한 셰브데 공장이 볼보의 전기 모터 생산을 담당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향후, 개발 및 생산 라인업 완성을 통해 엔지니어들의 에너지 효율성, 전반적인 퍼포먼스를 더욱 향상시킴으로써 전동화 전략을 더욱 촉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볼보자동차는 오는 2025년까지 전체 판매량 중 50%를 순수 전기차로 판매한다는 목표와 2040년까지 기후 중립 중립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친환경 비전 아래 순수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 볼보 B가 뭐예요? 새로운 엔진 라인업 시승기
    시승기 2020-11-21 12:28:21
    지난 8월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내놓은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 B엔진이 탑재된 모델라인업 미디어 시승행사가 11월 17일 충남 태안 아일랜드리솜에서 열렸습니다. 화석연료를 태우는 내연기관에서 전동화로 전환되는 시점에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모델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볼보자동차는 전동화로 가기 위한 단계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 모델)에 이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B4, B5, B6)를 선택했는데요. B엔진 라인업 모델 시승 행사였습니다. 시승은 출발지부터 반환점까지 왕복 90㎞ 코스에서 B5 엔진이 탑재된 V90 CC AWD, 돌아오는 길에는 S60 AWD를 타봤습니다. 한복모델 설희주와 함께 했는데요. 그 현장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S60의 판매가를 각각 4,810만원(모멘텀)과 5,410만원(인스크립션)이며, 신형 크로스컨트리(V90)의 국내 판매가는6,900만원(B5 AWD), 7,520만원(B5 AWD Pro)으로 책정됐다. V90 CC와 S60 심장은 동일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B’ 배지와 함께 새로운 파워트레인(B5)으로 첨단 운동 에너지 회수 시스템이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결합된 엔진 통합형 전동화 엔진이다. B5 엔진은 최고출력 250마력(5,700rpm), 최대토크 35.7kg∙m(1,800-4,800rpm)를 발휘하며, 48볼트 배터리가 출발 및 가속과 재시동 시 엔진 출력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약 14 마력의 추가적인 출력을 지원해 더욱 민첩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8단 기어트로닉 변속기와 조화를 통해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밸런스로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보여준다. V90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도로 표시 정보를 비롯해 에코(ECO), 컴포트(Comfort), 다이내믹(Dynamic), 오프로드(Off-Road), 개인화(Individual) 등 5가지 주행 모드로 운전자 성향에 최적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를 기본으로 적용된다. S60 주행모드는 센터콘솔에 마련된 별도의 버튼 및 스티어링 휠, 센서스를 통해 연료 효율을 향상시켜주는 에코(ECO), 일상 주행에 유용한 컴포트(Comfort), 스포티한 주행을 즐길 수 있는 다이내믹(Dynamic), 운전자 맞춤형 주행환경을 설정할 수 있는 개인(Individual) 등 총 4가지 모드가 지원된다. 볼보자동차 모델에서 가장 탐나는 부분은 오디오다. 영국의 하이엔드 스피커, 바워스&윌킨스(B&W, Bowers&Wilkins)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한 프리미엄 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인데.. 업그레이드됐다. 기존 중음역을 담당했던 노란색 케블라 콘을 대신해 기계적 공진 상태를 완벽에 가깝게 구현하는 새로운 컨티뉴엄 콘을 탑재해 전 좌석에 보다 풍부하고 세밀한 음질이다. 또한 예테보리 네페르티티 재즈 클럽을 모티브로 한 ‘재즈클럽 모드’와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이 밖에도 도로 표시 정보를 제공하는 12.3 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9인치 터치 스크린 센서스(Sensus) 등을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과 뒷 좌석 탑승객을 위한 2개의 USB C-타입 포트도 갖췄다. 또한, 오레포스의 크리스탈 기어노브(S60)도 인스크립션 트림에 확대 적용됐다.
  • 볼보자동차코리아,  부분변경 신형 크로스컨트리 V90 출시
    데일리 뉴스 2020-10-21 11:19:52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스웨디시 럭셔리 플래그십 라인업을 완성하는 크로스오버, ‘신형 크로스컨트리(V90)’를 국내에 출시하고 전국 27개 전시장을 통해 본격 시판에 나선다. 1997년 증가하는 도심형 SUV 수요를 겨냥해 글로벌 시장에 데뷔한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는 세단의 안정적인 승차감과 오프로더의 주행성능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이후 볼보자동차의 독창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며 2014년 정통 SUV라인업인 XC레인지와 함께 별도 라인업으로 편성됐다. 특히 2017년, 혁신적인 모듈화 플랫폼인 SPA(Scalable Product Architecture)를 바탕으로 탄생한 크로스컨트리(V90)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우아한 디자인과 넓은 적재공간과 높은 지상고를 바탕으로 한 뛰어난 실용성, 첨단 안전 기술 등을 바탕으로 스웨디시 럭셔리 플래그십 라인업을 완성하며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왔다. 국내 출시 이후 3년만에 선보이는 신형 크로스컨트리(V90)는 정교해진 디자인 디테일과 최고수준의 편의사양을 통해 더욱 진화된 공간 경험, 환경을 생각한 최신의 파워트레인 및 첨단 안전 패키지 등을 갖춰 새롭게 태어났다. 럭셔리 SUV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XC90, E 세그먼트 세단 시장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90과 더불어 스웨디시 럭셔리 플래그십을 완성하는 올-로드 스페셜리스트(All-road Specialist) 크로스컨트리(V90)의 출시로 차별화된 라인업을 구축하여 국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디테일의 차이로 완성된 현대적이면서 역동적인 캐릭터 신형 크로스컨트리(V90)의 외관은 현대적인 우아함에 역동적인 전-후면 디테일 디자인을 반영하여 더욱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다. 전면은 3D 형태의 엠블럼과 새롭게 디자인된 라디에이터 그릴 및 전방 안개등, 스키드 플레이트 등으로 자신감 넘치는 인상을 완성했다. 기존 대비 20mm 늘어난 측면부는 크로스컨트리의 특성을 강조한 블랙 휠 아치 및 사이드 가니쉬, 글로스 블랙 사이드 윈도우 데코와 더불어 새로운 휠 디자인(19인치 그라파이트 다이아몬드 컷/18인치 블랙 다이아몬드 컷)을 도입했다. 후면에는 시퀀셜 턴 시그널이 포함된 풀-LED 테일램프와 함께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상징하는 히든 테일 파이프가 적용됐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스칸디나비안 인테리어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컨셉을 반영한 실내는 새로운 공간 경험으로 진화했다. 특히 전 트림에 ▲초미세먼지(PM 2.5)까지 모니터링할 수 있는 어드벤스드 공기 청정기능 및 미세먼지 필터를 비롯해 ▲전동식 파노라믹 선루프 ▲뒷 좌석 사이드 선블라인드 ▲파워 폴딩 리어 헤드레스트 ▲휴대전화 무선충전 및 2열 더블 C-타입 USB 포트 등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주력 판매 트림인 프로(PRO)모델은 시트 색상에 따라 피치드 오크(Pitched Oak) 또는 그레이 애쉬(Grey Ash)로 제공되는 테일러드 인스트루먼트 패널 마감을 통해 보다 개인화된 공간 연출을 할 수 있다. 장 시간 주행에도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하는 시트는 앞 좌석 전동식 사이드 서포트 및 쿠션 익스텐션, 마사지 기능을 비롯해 열선 및 통풍시트를 기본으로 지원한다. 여기에 노이즈 캔슬링과 새로운 재즈 모드를 지원하는 업그레이드 된 바워스&윌킨스(B&W)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크로스컨트리 역사상 최초로 전동화 파워트레인 탑재 ‘2040년 기후 중립 달성’을 향한 글로벌 파워트레인 전략에 따라 신형 크로스컨트리(V90)은 디젤 엔진 트림을 전면 배제하고 B5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의 조합으로 출시된다. 글로벌 전동화 전략을 반영한 새로운 표준 파워트레인으로 최고 출력 250마력(5,700rpm), 최대 토크 35.7kg∙m(1,800~4,800rpm)의 성능을 갖췄다. 또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도로 표시 정보를 비롯해 에코(ECO), 컴포트(Comfort), 다이내믹(Dynamic), 오프로드(Off-Road), 개인화(Individual) 등 5가지 주행 모드로 운전자 성향에 최적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안전의 리더십을 보여주는 첨단 안전 패키지 오늘날 전 세계 백만 명 이상의 목숨을 구한 것으로 알려진 세계 최초 3점식 안전벨트를 시작으로 자동차 산업의 안전 역사를 이끌어온 볼보의 리더십 역시 신형 크로스컨트리(V90)에 반영됐다. 특히 ▲앞 차량과 간격을 유지하며 차선 중앙에 맞춰 조향을 보조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II(Pilot Assist II)’ ▲차량, 보행자, 자전거, 대형 동물 감지 및 교차로 추돌 위험 감지 기능을 갖춘 긴급제동 시스템 ‘시티세이프티(City Safety)’, ▲도로 이탈 완화(Run-off Road Mitigation),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Oncoming Lane Mitigation) 등으로 구성된 첨단 ‘인텔리 세이프(IntelliSafe)’ 시스템이 전 트림에 동일하게 탑재된다. 또한 과속으로 인한 사고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주행 가능 최고 속도를 운전자가 사전에 설정할 수 있는 케어키(Care Key) 역시 기본으로 제공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볼보자동차가 제시하는 스웨디시 럭셔리의 가치는 차와 함께하는 모든 여정에서 느끼는 새로운 삶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크로스컨트리는 이 같은 철학을 가장 잘 대변하는 모델”이라며, “이미 많은 고객들이 그 가치를 인정해주고 계신 XC90과 S90과 더불어 신형 크로스컨트리(V90)의 출시로 완성된 플래그십 90클러스터를 통해 진정한 럭셔리의 정수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차세대 친환경 파워트레인과 더욱 정교해진 디자인, 업그레이드된 편의사양으로 새롭게 출시된 신형 크로스컨트리(V90)의 국내 판매가는6,900만원(B5 AWD), 7,520만원(B5 AWD Pro)으로 책정됐다.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km 워런티 및 메인터넌스를 제공한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전 가격)
  • 도대체 뭐길래 6690만원 볼보 S90 B5 타봤습니다
    시승기 2020-09-10 19:30:09
    지난 9월 1일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자사의 플래그십 세단 신형 S90 국내출시를 알렸었죠. 기존 D5엔진은 사라지고 T6는 B5 마일드하이브리드 모델로 바뀌었습니다.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그대로 유지 됐지만 액설런스는 뺐다고 합니다. 지난 8일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는데요. 새로운 파워트레인 B5 모델이 시승 차량이었습니다. 혼자 시승이 지루해서 한 분을 모셨는데요. 현재 한복 모델로 활동중인 설희주씨와 함께 신형 S90 B5를 경험했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5m 이상의 전장에서 나오는 넓은 실내 공간입니다. 전장은 5,090mm로 이전 모델 대비 125mm 증가했으며, 휠베이스는 120mm 늘어 여유있는 실내 공간입니다. 또한 새로운 공간경험을 위해 전 트림에 ▲어드벤스드 공기 청정기능 및 미세먼지 필터 ▲대형 파노라믹 선루프 ▲휴대전화 무선충전 (T8 제외) 및 2열 더블 C-타입 USB 등을 도입됐네요. 새로운 표준 파워트레인인 B5 엔진은 첨단 운동 에너지 회수 시스템이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결합된 엔진 통합형 전동화 파워트레인입니다. 최고출력 250마력(5,700rpm), 최대토크 35.7kg∙m(1,800-4,800rpm)의 성능과 함께 전기모터가 출발 가속과 재시동 시 엔진 출력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약 14마력의 추가 출력을 지원해 민첩한 주행성능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시스템과 운전자의 선호도에 따라 에코(ECO), 컴포트(Comfort), 다이내믹(Dynamic), 개인(Individual) 등 4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합니다. 주력 판매 트림인 ‘인스크립션’ 모델에는 ▲ 오레포스(Orrefors) 사의 크리스탈로 마감된 전자식 기어노브 ▲컨티뉴엄 콘 적용으로 업그레이드 된 바워스&윌킨스(B&W) 사운드 시스템 ▲뒷좌석 럭셔리 암레스트 ▲전동식 뒷좌석 사이드 선블라인드 및 리어 선 커튼 등까지 갖췄습니다. 안전 패키지인 ‘인텔리 세이프(IntelliSafe)’는 차량과 간격을 유지하며 차선 중앙에 맞춰 조향을 보조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II(Pilot Assist II)’와 차량, 보행자, 자전거, 대형 동물을 감지하고 교차로 추돌 감지 기능이 추가된 긴급제동 시스템인 ‘시티세이프티(City Safety)’, ‘도로 이탈 완화(Run-off Road Mitigation)’,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Oncoming Lane Mitigation)’ 등이 적용 됐습니다. 여기에 새로운 안전 옵션인 케어 키(Care Key)가 국내 최초로 적용됐는데요. 운전에 미숙한 이들의 과속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행 가능 최고 속도를 운전자가 사전에 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신형 S90을 시작으로 2021년식 모델부터 모든 볼보자동차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형 S90의 파워트레인은 순수 내연기관을 대체하는 250마력 B5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총 405마력 T8 트윈엔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출시됐습니다. 국내 판매가는 각각 6,030만원(B5 모멘텀), 6,690만원(B5 인스크립션), 8,540만원(T8 AWD 인스크립션)으로 이전 모델 대비 불과 100만원 상향된 가격으로 책정됐다고 합니다.
  • 6,030만원 리무진의 일상화, 신형 S90
    데일리 뉴스 2020-09-03 06:47:52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1일(화) 플래그십 세단, 신형 S90을 국내에 공식출시를 알렸습니다. S90은 2세대 XC90으로 시작된 볼보의 완전한 변화를 상징하는 럭셔리 이그제큐티브 세단으로 2016년 디트로이트 국제 오토쇼를 통해 데뷔했다. 특히 스포츠 쿠페, P1800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비율과 현대적인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언어, 직관적이면서 편안한 실내 및 최고 수준의 안전성 등 스웨디시 럭셔리 세단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시해 왔다. 4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S90은 정교해진 디자인, 동급 최고의 차체 크기, 넓어진 실내 공간 및 혁신 기술, 친환경 파워트레인 등의 변화를 통해 플래그십 세단에 더욱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5m 이상의 전장에서 나오는 넓은 실내 공간이다. 신형 S90의 전장은 5,090mm로 이전 모델 대비 125mm 증가했으며, 휠베이스는 120mm 늘어 압도적인 위엄과 여유있는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새로운 공간경험을 위해 전 트림에 ▲어드벤스드 공기 청정기능 및 미세먼지 필터 ▲대형 파노라믹 선루프 ▲휴대전화 무선충전 (T8 제외) 및 2열 더블 C-타입 USB 등을 도입했다. 주력 판매 트림인 ‘인스크립션’ 모델에는 ▲ 오레포스(Orrefors) 사의 크리스탈로 마감된 전자식 기어노브▲컨티뉴엄 콘 적용으로 업그레이드 된 바워스&윌킨스(B&W) 사운드 시스템 ▲뒷좌석 럭셔리 암레스트 ▲전동식 뒷좌석 사이드 선블라인드 및 리어 선 커튼 등까지 추가로 제공된다. ‘안전은 옵션이 될 수 없다’는 브랜드 철학에 따라 신형 S90 역시 모든 트림에 첨단 안전 패키지인 ‘인텔리 세이프(IntelliSafe)’를 동일하게 탑재된다. 앞 차량과 간격을 유지하며 차선 중앙에 맞춰 조향을 보조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II(Pilot Assist II)’와 차량, 보행자, 자전거, 대형 동물을 감지하고 교차로 추돌 감지 기능이 추가된 긴급제동 시스템인 ‘시티세이프티(City Safety)’, ‘도로 이탈 완화(Run-off Road Mitigation)’,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Oncoming Lane Mitigation)’ 등 볼보자동차의 안전 노하우가 집약된 기술이다. 여기에 새로운 안전 옵션인 케어 키(Care Key)가 국내 최초로 제공된다. 이는 운전에 미숙한 이들의 과속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행 가능 최고 속도를 운전자가 사전에 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신형 S90을 시작으로 2021년식 모델부터 모든 볼보자동차에 탑재될 예정이다. 신형 S90의 파워트레인은 순수 내연기관을 대체하는 250마력 B5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총 405마력 T8 트윈엔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출시된다. 특히 볼보자동차의 환경 비전에 따라 디젤 엔진을 전면 배제하고 2가지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전면 배치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오늘날 우리가 체감하고 있는 시대의 변화만큼 사회가 원하는 리더의 모습들도 변화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리더들을 위해 탄생한 신형 S90은 안전과 환경에 대한 배려가 담긴 스웨디시 럭셔리의 정수”라고 소개하며, “디자인과 실내공간 및 편의사양, 친환경 파워트레인까지 새롭게 탄생한 신형 S90을 통해 럭셔리의 진화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형 S90의 국내 판매가는 각각 6,030만원(B5 모멘텀), 6,690만원(B5 인스크립션), 8,540만원(T8 AWD 인스크립션)으로 더욱 정교해진 디자인과 차세대 친환경 파워트레인,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공간 및 편의사양 등을 갖추면서도 이전 모델 대비 불과 100만원 상향된 가격으로 책정됐다.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km 워런티 및 메인터넌스를 제공한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전 가격) 상세정보... 외관은 90클러스터의 특징 중 하나인 클래식 볼보의 헤리티지와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디테일을 가미해 자신감있는 인상을 연출했다. 전면은 블랙 백그라운드 위에 카메라를 통합한 3D 형태의 아이언마크 및 ‘토르의 망치(Thor Hammer)’로 불리는 시그니처 LED 헤드램프와 연결되는 새로운 크롬 디테일이 반영된 라디에이터 그릴, 전·후 범퍼 등으로 현대적인 감성을 더했다. 후면은 공기 저항을 낮춰주는 트렁크 일체형 스포일러 및 범퍼 하단에 자리한 히든 테일 파이프, 시퀀셜 턴 시그널이 포함된 Full-LED 테일램프가 새롭게 추가됐다. 여기에 모듈화된 섀시 기술을 통해 최상의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엔지니어와 디자이너에게 유연성을 부여하는 SPA(Scalable Product Architecture) 플랫폼의 강점을 활용한 새로운 차체 비율을 갖췄다. 특히 신형 S90의 전장은 동급 최고이자 상위 클래스 수준의 수치인 5,090mm로 무려 125mm 늘었다. 이와 함께 블랙 다이아몬드 컷 휠(18/19/20인치)이 더해져 플래그십 세단의 위엄을 강조한다. 늘어난 전장에 만큼 실내 거주성 역시 동급 최고 수준으로 재구성됐다. 신형 S90의 휠베이스는 3,060mm로 이전 모델 대비 120mm 늘어났으며, 뒷좌석 레그룸은 1,026mm로 115mm가 증가했다. 또한 스칸디나비아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단서를 얻은 인테리어는 자연 소재와 장인 정신, 현대적인 기술이 결합된 형태로 진일보했다. 천연 나뭇결이 살아있는 대시보드와 센터콘솔 등의 데코 인레이는 개인화된 공간 경험을 위해 앰버, 블론드, 차콜, 마룬 브라운, 슬레이트 등 총 5가지로 확대된 시트 색상에 따라 피치드 오크 또는 그레이 애쉬우드로 마감된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시트는 전동식 럼버 서포트와 쿠션 익스텐션을 기본으로 갖춰 최상의 착좌감을 제공하며, 인스크립션 모델은 앞 좌석 전동식 사이드 서포트 및 마사지, 통풍 기능이 추가된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공간 경험을 위해 천연 크리스탈로 제작한 오레포스(Orrefors®)의 크리스탈 기어노브를 인스크립션 모델에 확대 적용했으며, 뒷 좌석 탑승객을 위한 럭셔리 암레스트와 측면 윈도우 선 블라인드, 리어 선 커튼까지 갖췄다. 실내로 유입되는 초미세먼지를 정화하고 미세먼지 농도를 감지하는 어드밴스드 공기 청정(AAC, Advacned Air Cleaner)시스템을 포함한 클린존 인테리어 패키지를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제공한다. PM 2.5 센서 및 미립자 필터로 설계된 시스템으로 중앙 디스플레이를 통해 공기의 질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와 함께 영국의 하이엔드 스피커, 바워스&윌킨스(B&W, Bowers&Wilkins)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한 프리미엄 오디오 사운드 시스템도 업그레이드됐다. 기존 중음역을 담당했던 노란색 케블라 콘을 대신해 기계적 공진 상태를 완벽에 가깝게 구현하는 새로운 컨티뉴엄 콘을 탑재해 전 좌석에 보다 풍부하고 세밀한 음질을 제공한다. 또한 예테보리 네페르티티 재즈 클럽을 모티브로 한 ‘재즈클럽 모드’와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인스크립션에 한함) 이 밖에도 도로 표시 정보를 제공하는 12.3 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9인치 터치 스크린 센서스(Sensus) 등을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T8 AWD 인스크립션 트림 제외)과 뒷 좌석 탑승객을 위한 2개의 USB C-타입 포트도 갖췄다. 연비 효율과 배출 저감 효과는 높이고, 역동적이면서 정숙한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친환경 파워트레인 신형 S90의 파워트레인은 48V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B5 엔진 또는 트윈 엔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T8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출시된다.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표준 파워트레인인 B5 엔진은 첨단 운동 에너지 회수 시스템이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결합된 엔진 통합형 전동화 파워트레인이다. 최고 출력 250마력(5,700rpm), 최대토크 35.7kg∙m(1,800-4,800rpm)의 성능과 함께 전기모터가 출발 가속과 재시동 시 엔진 출력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약 14마력의 추가 출력을 지원해 민첩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시스템과 운전자의 선호도에 따라 에코(ECO), 컴포트(Comfort), 다이내믹(Dynamic), 개인(Individual) 등 4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드라이브 모드 셀럭터 및 투어링 섀시가 기본 장착돼 운전의 재미를 더했다. 트윈 엔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T8 엔진은 수퍼차저와 터보차저가 결합된 가솔린 엔진과 65 kW 전기모터, 11.8 kWh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전동화 파워트레인이다. 볼보자동차의 독창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로 가솔린 엔진의 318마력에 전기모터의 87마력을 더해 총 405마력에 이르는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토크는 가솔린 엔진으로 2,200-5,400rpm 구간에서 40.8kg•m, 전기 모터로는 낮은 엔진 회전 구간에서(0-3,000rpm) 24.5 kg•m를 발휘하며 출발 후 100km/h까지 가속성능은 불과 4.9초에 불과하다. 또한 하이브리드(Hybrid), 퓨어(Pure), 상시 사륜구동(Constant AWD), 파워(Power), 개인(Individual) 등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만의 주행 특장점을 경험할 수 있는5개의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4-C 샤시 및 리어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하여 보다 편안한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다. 도로 위 사망자 및 중상해 Zero에 도전하는 볼보의 안전 리더십 자동차 안전 분야에서 볼보가 지닌 리더십은 신형 S9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A플랫폼 기반으로 한 차체 구조는 붕소 강철을 광범위하게 했으며, 잠재적 사고 시나리오에서 탑승객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첨단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특히 볼보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는 자동 제동 기능과 충돌 회피 시스템을 결합해 사고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차는 물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 대형 동물을 감지할 수 있는 유일한 안전 시스템이다. 여기에 명확히 표시된 도로에서 앞 차와의 간격을 사전에 설정된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최대 140km/h까지 설정된 속도로 주행이 가능한 ‘파일럿 어시스트 II(Pilot Assist II)’와 ‘도로 이탈 완화 기능(Run-off Road Mitigation)’과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기능(Oncoming Lane Mitigation)’,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nd Spot Information)’ 등 최첨단 안전기술이 모두 집약됐다. 또한 오너가 타인에게 차량을 빌려주기 전 최고 속도(50~180km/h) 를 설정해 운전에 미숙한 이들의 과속에 따른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케어 키(Care Key)도 새롭게 추가됐다.
  • 비상활주로 질주. 풀가속. S90 T8 AWD 엑설런스
    시승기 2020-08-16 21:25:09
    제원상 제로백 가속성능 5.1초에 불과한 럭셔리세단 볼보 S90 T8 AWD 엑설런스입니다. 배기량이 2.0리터이지만 수퍼차저와 터보차저를 포함한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추진력을 더하기에 총 405마력이라는 엄청난 성능을 발휘하게 되는데요. 실제 풀가속 시 제원상 수치만큼 기록하는지 달려봤습니다.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엔진이 탑재와 AWD는 토요타 e-Four 시스템이 접목된 사륜구동시스템입니다. 후륜은 전기모터로만 주행하는 방식이죠. 318마력 가솔린 엔진과 87마력 전기모터를 더해 총 405마력이라는 수치입니다. 저속 중속 고속까지 전 영역을 커버 할 수 있는 심장이라는 얘기죠. 최대토크는 가솔린 엔진으로 2,200-5,400rpm 구간에서 40.8kg•m, 전기모터가 출발부터 저속구간까지 0-3,000rpm영역에서 24.5kg•m를 발휘해줍니다. 쉽게 말해 0-2,200rpm까지 전기모터가 밀어붙이고요. 2,200-3,000rpm까지 전기모터와 엔진이 밀어붙이는 구간입니다. 3,000rpm이후부터 5,400rpn까지 엔진이 최대토크로 밀어붙이는 구간이 되겠죠. 이렇게 해서 제로백 가속성능이 5.1초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여기에 8단 자동 기어트로닉 변속기와 할덱스社의 5세대 AWD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륜구동 시스템이 매칭되어서 안정적이면서 민첩한 주행성능을 만들어냅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니 만큼 순수 전기차 모드 퓨어(Pure)를 선택하게 되면 1회 충전으로 최대 34km까지 주행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실까요? 출발~ S90 T8 AWD EXCELLENCE 제원 전장/전폭/전고(mm) 5,085 / 1,880 / 1,450 휠베이스(mm) 3,060 공차중량(kg) 2,185 타이어/휠 245/40R20 트렁크 기본용량(ℓ) 436 파워트레인 엔진형식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 (직렬 4기통 터보+수퍼차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형식 AWD 연료탱크(ℓ) 60 배기량(cc) 1,969 보어/스트로크(mm) 82.0 / 93.2 최고출력(ps/rpm) 318/6,000 (엔진), 87/7,000 (모터) 최대토크(kg∙m/rpm) 40.8 / 2,200~5,400 (엔진), 24.5 / 0~3,000 (모터) 변속기 8단 자동 기어트로닉 서스펜션 & 섀시 서스펜션(앞/뒤) 더블위시본 / 멀티링크 리프 스프링 (에어서스펜션) 스티어링 랙 앤드 피니언 (전자식 파워) 브레이크 V디스크 섀시 다이내믹 섀시 표준 연비 복합연비 2.9 (km/kWh) 11.2 (km/L) 도심 2.9 (km/kWh) 10.3 (km/L) 고속도로 3.0 (km/kWh) 12.4 (km/L) 1회 충전 주행거리(km) 34 CO2 배출량(g/km) 63 주행 성능 최고속도(km/h) 230 0 – 100 km/h(초) 5.1 판매가격(VAT포함) 99,000,000원
  • 출시전 예약 완판 된 XC90·XC60 T8 R-Design 한정판 에디션
    데일리 뉴스 2020-08-14 12:42:56
    볼보자동차코리아가 13일, 서울 성동구 레이어 10에서 XC90과 XC60 T8 R-Design 한정판 에디션을 공개했다. XC90 T8 R-Design 300대는 이미 예약 완료됐고, XC60 T8 R-Design 1,000대 중 900여대가 예약됐다. R-Design은 지난 2014년에 선보인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트림 레벨 전략에 따라 인스크립션과 더불어 스웨디시 럭셔리를 완성하는 최상위 레벨 중 하나다. 역동적인 성능에서 영감을 얻은 스포티한 실루엣과 디테일링, 민첩한 반응을 제공하는 응답성과 제어성능을 특징으로 한다. 적극적인 운전과 독창적이면서 주관이 뚜렷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겨냥해 설계됐다. 새롭게 출시되는 XC90 및 XC60 T8 R-Design 에디션은 ▲대담한 디자인 디테일과 ▲운전자를 위한 첨단 편의사양 ▲총 405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PHEV 파워트레인 ▲안전의 노하우가 집약된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 등을 갖춘 한정판 모델이다. 특히 친환경 전동화 파워트레인 보급 확대를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인 5년 또는 10만km 무상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기본 제공하면서, 인스크립션 대비 약 1천만원 이상 낮은 9,290만원(XC90 R-Design) 및 7,100만원(XC60 R-Design)으로 파격적인 판매가를 책정했다. (부가세 포함 /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전) 강력한 존재감과 역동적인 자세, 스포츠 엣지를 갖춘 R-Design 디테일링 R-Design 에디션의 외관 및 내부는 역동적인 성능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디테일이 반영됐다. 전면부는 ‘토르의 망치(Thor 's Hammer)’로 불리는 시그니처 LED 헤드라이트와 더불어 R-Design 전용 메쉬 그릴과 블랙 하이글로시 데코를 통해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측면부는 블랙 하이글로시 처리된 사이드 미러 커버와 윈도우 데코, 루프레일과 더불어 대담하면서 기술적인 실루엣을 선보이는 20인치(XC60 R-Design) 또는 22인치(XC90 R-Design) 블랙 다이아몬트 컷 알로이 휠이 탑재된다. 외관 색상은 브라이트 실버, 오스뮴 그레이, 썬더 그레이 메탈릭을 옵션으로 제공하며, XC60 R-Design에디션는 버스팅 블루 메탈릭을 독점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기능과 럭셔리가 결합된 운전자 중심의 R-Design 인테리어 R-Design 에디션의 실내는 메탈 메쉬 데코 인레이로 마감처리된 대시보드 및 센터콘솔로 현대적인 감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운전의 재미를 고무시키는 R-Design 전용 레더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스포츠 페달이 탑재된다. 특히 조절 가능한 시트 쿠션 확장 기능을 갖춘 레더와 직물 또는 누벅 혼합의 R-Design 전용 시트는 도로의 모든 비틀림과 회전에서도 탁월한 지지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도로 표시 정보를 제공하는 12.3 인치 디지털 디스플레이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와 9인치 터치 스크린 센서스(Sensus),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는 운전자에게 직관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명확히 표시된 도로에서 앞 차와의 간격을 사전 설정된 일정한 간격으로 유지하며 최대 140km/h까지 주행이 가능한 첨단 운전자 보조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Pilot Assist II)’ 역시 기본으로 갖췄다. 인간 중심(Human-Centric) 철학이 반영된 새로운 주행경험 운전자와 탑승자에 대한 배려가 담긴 볼보자동차의 인간 중심 철학은 R-Design 에디션에도 반영됐다. 특히 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하는 PM 2.5 센서와 미립자 필터가 탑재된 어드밴스드 공기청정(AAC, Advanced Air Cleaner) 기능이 포함된 클린존 인테리어(Clean Zone Interior)가 기본 적용된다. 여기에 7인승 모델인 XC90 R-Design 에디션은 4-구역 독립 온도 조절 시스템과 3열 공조장치까지 갖췄다.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 시키는 사운드 시스템은 하이파이 전문가가 볼보자동차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하만카돈(Harman Kardon) 프리미엄 사운드가 적용됐다. 최대 600와트(watts) 출력의 다중 채널 디지털 앰프로 구동되는 14개 스피커를 통해 강력하고 매력적인 서라운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등 최신의 인포테인먼트 어플리케이션 지원과 함께 15W 스마트폰 무선충전과 2개의 뒷좌석 USB 타입-C 포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두 개의 심장이 제공하는 총 405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 XC90 및 XC60 R-Design 에디션은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트윈 엔진과 8단 자동 기어트로닉 변속기, 사륜구동(AWD) 시스템의 조합으로 출시된다.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트윈 엔진은 수퍼차저와 터보차저가 결합된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65 kW 전기모터, 11.8 kWh 리튬이온 배터리로 구성된 파워트레인이다. 최고 출력 총 405마력(가솔린 엔진 318마력+모터 87마력), 최대 토크 40.8kg•m(2,200-5,400rpm)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1회 충전시 주행 가능 거리는 각각 XC90 R-Design 30km, XC60 R-Design 33km이다. (단, 주행 환경에 따라 상이) 여기에 코너링 시 즉각적인 핸들링과 롤 감소를 위해 보다 견고한 스프링과 댐퍼 설정을 갖춘 첨단 섀시와 함께 4륜 구동(Constant AWD), Eco 주행(Pure), 평상시 주행(Hybrid), 자신이 선호하는 주행 특성(Individual), 스포츠 주행(Power), 비포장 도로(Off Road) 등 총 6가지 주행 모드를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모드 셀럭터까지 탑재된다. 교통사고 사망자 및 심각한 부상자 제로(Zero)를 목표로 하는 안전의 리더십 볼보자동차의 역사는 곧 자동차 산업에 있어 안전의 역사와도 같다. 특히 단순히 테스트를 통과하거나 상위 안전등급을 획득하는 것이 아닌 도로 위 중상자나 사망자 제로를 목표로 하는 안전 비전에 따라 더 많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Design 에디션은 이러한 철학이 반영된 첨단 안전 시스템인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가 표준 안전 장비로 제공된다. 전면 글라스 상단에 위치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를 기반으로 도로 위 사고를 유발하는 광범위한 잠재적 시나리오를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첨단 운전 보조 기술이다. 조향 지원이 포함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는 도로 위 차량과 사이클리스트, 보행자 및 큰 동물을 식별하여 사고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자동 제동 기능 및 충돌 회피 시스템을 통해 충돌을 피하거나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도로 이탈 완화 기능(Run-off Road Mitigation)’과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기능(Oncoming Lane Mitigation)’,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nd Spot Information)’,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 등 첨단 안전 기술이 모두 기본 장착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보다 많은 분들이 볼보의 새로운 친환경 전동화 파워트레인의 가치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가격에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한정판 모델을 준비했다”며, “T8 R-Design 에디션 모델을 통해 필(必) 환경 시대에 볼보가 제시하는 새로운 운전의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XC90·XC60 T8 R-Design 한정판 에디션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전국 27개 볼보자동차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격적인 고객 인도는 9월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XC60 T8 AWD R-Design XC90 T8 AWD R-Design 제원 전장/전폭/전고(mm) 4,690 / 1,900 / 1,645 4,950 / 1,960 / 1,765 휠베이스(mm) 2,865 2,984 공차중량(kg) 2,185 2,365 타이어/휠 255/45R20 275/35R22 트렁크 용량(ℓ) 468 (기본 적재 용량) 1,395 (2열 폴딩시) 262 (기본 적재 용량) 1,007(3열 폴딩시) 1,816(2+3열 폴딩시) 파워트레인 엔진형식 드라이브 E 파워트레인 (직렬 4기통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형식 AWD 연료탱크(ℓ) 70 배기량(cc) 1,969 최고출력(ps/rpm) 엔진: 318/6,000 / 모터: 87/7,000 총 시스템 출력: 405 최대토크(kg∙m/rpm) 엔진: 40.8/2,200~5,400 / 모터: 24.5(kpm)/0~3,000 변속기 8단 자동 기어트로닉 서스펜션 & 섀시 서스펜션(앞/뒤) 더블위시본 / 인테그랄 링크 리프 스프링 스티어링 랙 앤드 피니언 (전자식 파워) 브레이크 V디스크 / V디스크 섀시 스포츠 섀시 투어링 섀시 표준 연비 및 등급 복합연비(km/ℓ) TBD TBD 도심/고속도로(km/ℓ) TBD TBD 1회 충전 주행거리 (km) 33 30 CO2 배출량(g/km) TBD TBD 등급 - - 주행 성능 안전제한속도(km/h) 180 0 – 100 km/h(초) TBD TBD 판매가격(VAT포함) 71,000,000원 92,900,000원
  • 350km 달려~ 연비가... volvo s90 T8 AWD 엑설런스
    시승기 2020-08-12 09:17:27
    볼보자동차의 가장 럭셔리한 세단 S90 T8 AWD 엑설런스 장거리 연비는 어느정도 나올까요? 고양에서 광주가지 350km거리를 달려봤습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이라 배터리를 완충하고 연료를 가득채우고 출발했습니다. 풀투풀로 도착 후 연료를 가득채운 연비와 트립상 연비 수치의 차이가 있을까요?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수퍼차저와 터보차저를 포함하는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형태의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엔진이 탑재됐습니다. 가솔린 엔진 318마력에 전기모터 87마력을 더해 총 405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데요. 저속 중속 고속까지 전 영역을 커버 할 수 있는 심장입니다. 최대토크는 가솔린 엔진으로 2,200-5,400rpm 구간에서 40.8kg•m, 전기모터가 출발부터 저속구간까지 0-3,000rpm영역에서 24.5kg•m를 발휘해줍니다. 쉽게말해 0-2,200rpm까지 전기모터가 밀어붙이고요. 2,200-3,000rpm까지 전기모터와 엔진이 밀어붙이는 구간입니다. 3,000rpm이후부터 5,400rpn까지 엔진이 최대토크로 밀어붙이는 구간이 되겠죠. 이렇게 해서 제로백 가속성능이 5.1초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여기에 8단 자동 기어트로닉 변속기와 할덱스社의 5세대 AWD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륜구동 시스템이 매칭되어서 안정적이면서 민첩한 주행성능을 만들어냅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니 만큼 순수 전기차 모드 퓨어(Pure)를 선택하게 되면 1회 충전으로 최대 34km까지 주행할 수 있습니다. 볼보 S90 엑설런스는 XC90 엑설런스와 더불어 인간 중심(Human-Centric) 철학을 바탕으로 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이 집약된 쇼퍼드리븐(Chauffeur-driven) 모델로 감성의 럭셔리를 완성한 4인승 세단이다. 슈퍼차저와 터보차저, 전기모터를 결합한 총 405마력의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엔진과 8단 자동 기어트로닉 변속기, 사륜구동시스템(AWD)을 탑재해 안정적이면서 역동적인 주행성능까지 갖췄다. 쇼퍼드리븐 세단을 지향하는 S90 엑설런스의 가장 큰 특징은 라운지 콘솔 컨셉으로 뒷좌석 승객의 거주성을 극대화한 공간 구성에 있다. 뒷좌석 접이식 테이블, 마사지 시트, 냉장고, 오레포스(Orrefors) 수공예 크리스털 샴페인 잔과 컵 홀더 등이 적용됐다. 기존 S90 대비 전장(5,085mm) 120mm, 전고(1,450mm) 5mm, 휠베이스(3,060mm) 119mm가 늘어난 형태로 차체비율을 조절해 실내 공간을 극대화했다. S90 엑설런스는 볼보자동차가 현대적으로 해석한 스웨디시 럭셔리 디자인의 정수를 선보인다. 대시보드 및 리어 센터 콘솔에는 자연의 나무 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천연 소재, 리니어 월넛 데코가 적용됐다. 이와 함께 250년 역사를 지닌 스웨덴 명품 유리 제조사, 오레포스(Orrefors)의 크리스탈로 제작된 기어레버와 크리스탈 글래스가 적용됐다. 20인치 실버 다이아몬드 컷 알로이 휠과 크롬 마감 처리된 B/C필러, ‘EXCELLENCE’ 텍스트가 포함된 프론트 휀더 및 도어 몰딩, 후면에 자리한 엑설런스 마크 등은 외관에서도 스웨디시 럭셔리의 품격을 드러낸다. S90 엑설런스의 국내 판매가격은 9,900만원이며, 업계 최고 수준인 5년 또는 10만km 무상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부가세 포함) S90 T8 AWD EXCELLENCE 제원 전장/전폭/전고(mm) 5,085 / 1,880 / 1,450 휠베이스(mm) 3,060 공차중량(kg) 2,185 타이어/휠 245/40R20 트렁크 기본용량(ℓ) 436 파워트레인 엔진형식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 (직렬 4기통 터보+수퍼차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형식 AWD 연료탱크(ℓ) 60 배기량(cc) 1,969 보어/스트로크(mm) 82.0 / 93.2 최고출력(ps/rpm) 318/6,000 (엔진), 87/7,000 (모터) 최대토크(kg∙m/rpm) 40.8 / 2,200~5,400 (엔진), 24.5 / 0~3,000 (모터) 변속기 8단 자동 기어트로닉 서스펜션 & 섀시 서스펜션(앞/뒤) 더블위시본 / 멀티링크 리프 스프링 (에어서스펜션) 스티어링 랙 앤드 피니언 (전자식 파워) 브레이크 V디스크 섀시 다이내믹 섀시 표준 연비 복합연비 2.9 (km/kWh) 11.2 (km/L) 도심 2.9 (km/kWh) 10.3 (km/L) 고속도로 3.0 (km/kWh) 12.4 (km/L) 1회 충전 주행거리(km) 34 CO2 배출량(g/km) 63 주행 성능 최고속도(km/h) 230 0 – 100 km/h(초) 5.1 판매가격(VAT포함) 99,000,000원
  • Service by Volvo, 3년간 1,500억원 투자 서비스센터 두 배 확대
    데일리 뉴스 2020-06-19 11:07:35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차별화된 프리미엄 경험을 강조한 서비스 통합 브랜드, ‘서비스 바이 볼보(Service by Volvo)’를 런칭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장기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에 이어 글로벌 시장 중 두 번째로 선보이는 ‘서비스 바이 볼보’는 고객 만족에서 나아가 볼보자동차와 함께하는 고객의 모든 여정을 책임진다는 의미를 담은 서비스 통합 브랜드의 명칭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고객 만족도 1위를 향한 새로운 전사 목표 아래, 고객 중심으로 모든 서비스를 설계하고자 이를 도입했다. 세부적으로는 ▲고객 부담을 줄여주는 안심 케어, ▲최상의 차량 컨디션 유지를 위한 전문 테크니션 관리,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구성된다. 오랜 시간 부담 없이 누리는 스웨디시 럭셔리의 가치 (Long Life Experience) 볼보자동차코리아는 고객이 차를 소유하는데 있어 부담 없이 스웨디시 럭셔리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들을 마련했다. 현재 모든 차종에 제공하고 있는 업계 최장 기간(5년 또는 10만km)의 워런티 및 주요 소모품 무상 교환과 더불어 최근 업계 최초로 공식 워런티 종료 이후, 유상으로 교체된 순정 부품을 횟수와 상관없이 보증 받을 수 있는 ‘평생 부품 보증(Customer Lifetime Parts Warranty)’을 도입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교환하고 소유주 변동이 없다면, 횟수와 상관없이 지속적인 보증을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제도로 보증 부품이 다른 부품에 영향을 미쳐 2차 피해가 발생한 경우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단, 마손품 및 보험수리 등 제외, 동일 운전자 리스 승계 시 소유주 변동 시에도 지속 부품 보증 제공, 상세 조건 별도 확인 필요) 여기에 친환경 파워트레인 보급 확대를 위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T8)모델의 고전압 배터리 보증기간을8년 또는 16만km으로 연장한다. 이 밖에도 ▲평생 무상 사고 견인 ▲업계 최장 기간(5년 또는 10만km) 긴급 출동 서비스 ▲무상 소프트웨어 및 지도 업데이트 ▲90클러스터 대상 수리 후 무상 딜리버리 서비스(연2회, 5년 또는 10만 km까지) 등 고객이 안심하고 운전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혜택들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최상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주는 전문 테크니션 관리 서비스 (Reliable Experience) 업계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볼보 개인 전담 서비스(VPS)’는 ‘내 차 주치의’ 개념을 적용하여 전담 테크니션이 예약부터 상담, 점검, 고객 안내까지 일괄 책임진다. 이와 함께 2인 1조로 작업 시간을 단축하는 볼보 트윈 서비스(Volvo Twin Service)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스탠다드에 따른 최신의 기술을 서비스 현장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볼보자동차 전용 전문 진단 장비인 VIDA와 더불어 글로벌 와이파이(Global Wi-Fi)를 도입했다. 서비스 전용 와이파이 환경이 구축된 모든 공식 센터에서 입고와 동시에 차량 진단작업이 가능한 정비 시스템이다. 여기에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볼보 사고 수리 프로세스(사고수리형 정밀 계측 장비, 페인트 교육 인증 시스템, 사고수리 견적 시스템, 일반정비 공임 시스템)도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테크니션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VISTA), ▲서비스센터 인력 교육 프로그램(VCPA), ▲VCGSC 인증정비사(Volvo Cars Global Standards of Competence) 마스터 테크니션 양성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동화 모델 수요를 위한 하이브리드 고전압 차량 진단전문인력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 밖에도 지난해 새로운 재고관리 프로젝트VMI(Volvo Managed Inventory) 도입으로 현재 약 95%의 부품 준비율 및 1일 1-2회 부품 배송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단종 부품 관리 및 클래식카 모델 부품 제공을 위한 시스템을 설계해 지속적으로 부품 공급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간 중심의 철학이 반영된 새로운 사용자 경험 (Premium Experience) 볼보자동차의 인간 중심(Human-Centric)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고객이 서비스를 체험하는 전반 과정을 고려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도 선보인다. 현재 모든 스마트폰 환경(iOS/안드로이드)에서 전국 서비스센터의 위치 및 정보, 정비 예약 등을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예약 어플리케이션’은 오는 7월 중, 실시간 예약은 물론 단계별 실시간 정비 알람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비 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 형태로 새롭게 출시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차량 입고부터, 정비, 검수, 정비 완료까지 4단계에 걸쳐 실시간 푸시알림 서비스 및 예상 정비 완료 시간을 제공받게 된다. 또한 스칸디나비안 감성이 반영된 고객 라운지에서는 유리창을 통해 작업 현장을 직접 볼 수 있다. 오는 8월부터 태블릿 대여 서비스를 통해 영화, 웹툰 등을 볼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송경란 전무는 “그동안 고객 서비스 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 볼보자동차가 진출한 100여개 국가 중 한국이 고객 서비스 만족도 3위에 올랐다. 이는 스웨덴은 물론 미국이나 일본보다 앞선 결과”라며, “‘서비스 바이 볼보’ 런칭이 새로운 프리미엄을 제시하고 있는 볼보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알리고, 나아가 서비스 고객 만족도 No.1으로 도약하는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한국 진출 최초로 연 판매 1만대를 돌파한 바 있는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질적 성장을 목표로 서비스 부문에 대한 다양한 투자와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상반기에만 분당 판교 및 의정부, 제주 등에 서비스센터를 신설한데이어 하반기에는 해운대, 천안, 수원 등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주요 지역의 서비스센터를 확장할 계획이다. 여기에 향후 3년간 1,500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고객과의 접점을 고려한 대대적인 네트워크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그 동안 서비스 강화를 위한 노력들을 이어온 결과, 현재 국내 등록된 모든 볼보 차량(Carpark)수는 2014년 대비 약 127% 증가한 반면 서비스 워크베이 수는 무려 191%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현재 예약 후 고객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전국 평균 5일 가량에 불과하다”며, “이와 더불어 2023년까지 서비스센터 93%, 워크베이 수를 95% 확충해 더욱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주행가능거리 26km? ㅎㅎㅎ XC60 T8. 충전시간이~
    시승기 2020-05-08 02:13:08
    친환경과 실용성, 힘과 연비효율성까지 갖춘 차. 볼보자동차의 중형 SUV XC60 T8 인스크립션을 타봤습니다. P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lug-in Hybrid) 차량인데요. 단점보다 장점이 넘치는 모델이었습니다. 어떤 장점이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단점이 보였는지 함께 보시죠. 단점이라기보다는 아쉬운 점은 전기모터 주행가능거리가 50km정도까지 끌어올린다면… 그리고, 스마트폰 무선충전기능이 없다는 점을 단점을 꼽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세개의 심장을 가진 XC60 T8 인스크립션. 이번에는 사정없이 풀가속 해봤습니다. 과연 몇 초 만에 시속 100km/h를 통과 했을까요? 함께 보시죠. 이 외에 모든 부분은 장점으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XC60 T8. 아래 자료로 대신합니다. 새로워진 XC60은 도심형 SUV를 지향한다. 스칸디나비안 내∙외관 디자인과 볼보자동차의 ‘사람 중심(Human-centric)’ 철학을 실현한 최신 안전 기술 및 편의 시스템, 우수한 주행성능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한 밸런스를 갖췄다. 디자인 볼보자동차 역사상 가장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XC60에는 90 클러스터에 이어 새로워진 볼보의 패밀리룩이 적용됐다. 새로운 아이언 마크와 T자형 헤드램프, 세로형 그릴 등 90클러스터와 동일한 패밀리룩을 유지하면서도 XC60만의 차별화된 메시지와 개성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XC60은 차분하고 중후한 XC90보다 더 우아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인상으로 완성됐다. 외관 (Exterior) 스웨디시 다이내믹 SUV XC60은 1세대 XC60 대비 전장은 45mm, 전폭은 10mm 늘어나고 전고는 약 55mm 낮아졌다. XC60의 휠베이스는 2,865mm로 이전 세대보다 약 90mm 길어졌다. 더욱 길고, 낮고, 넓어진 차체로 프리미엄SUV의 디자인 면모를 갖춤과 동시에 휠베이스의 비율이 전체 중 약 61.1%를 차지해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다. 내관 (Interior) 인테리어는 심플하고 기능미를 갖춘 디자인과 천연 소재를 적용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적용했다. 탑승객이 차량 내에서 자신의 방처럼 여유를 즐기며 안락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쉽고 복잡하지 않은 구조로 설계했다. 여기에, 천연 우드 트림, 크롬 스위치 등 수공예요소를 활용해 마감수준을 높였다. 인스크립션 모델의 시트에는 최고급 소가죽인 나파(Nappa) 가죽을 적용하고 1열의 운전석과 조수석의 좌석에 마사지 기능을 추가했다. 최상위 트림인 T8인스크립션 모델에는 250년 역사를 지닌 스웨덴의 명품 유리 제조사인 오레포스(Orrefors)의 크리스탈 글래스로 제작된 크리스탈 기어레버가 적용되었다. 파크 어시스트 파일럿 (Park Assist Pilot) 360° 카메라 바워스&윌킨스 (B&W, Bowers & Wilkins)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실내 공기 청정 시스템 (IAQS: Interior Air Quality System) 마사지 및 통풍 기능을 갖춘 천연 나파 레더 시트 적재공간 기본 트렁크 용량은 505리터이고, 2열 좌석을 접을 경우 최대 1,432리터까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 (Drive-E Powertrain) XC60에는 볼보자동차가 지난 2014년 출시한 친환경성, 효율성 그리고 파워풀한 엔진을 지향하는 볼보의 새로운 엔진계통인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Drive-E Powertrains)’를 적용했다.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엔진이 적용된 XC60 T8은 수퍼차저와 터보차저를 동시 적용한 볼보자동차의 4기통 2.0리터 가솔린엔진과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최고 출력 405마력(가솔린 엔진 318마력+모터 87마력)을 발휘하는 고성능 SUV이다. 가솔린 엔진으로 2,200-5,400rpm 구간에서 최대 토크 40.8kg•m, 전기 모터로는 낮은 엔진 회전 구간에서(0-3,000rpm) 최대토크 24.5 kg•m를 발휘한다. XC60 T8 AWD의 복합 연비는 휘발유 기준 10.3km/ℓ(도심: 9.3 km/ℓ, 고속도로: 11.9km/ℓ), 전기 기준 복합 연비는 3.0km/Kwh(도심 3.0km/Kwh, 고속도로 주행 2.9km/Kwh)이다. 또, 순수 전기차 모드(XC60 T8에서 퓨어(Pure) 모드를 선택한 경우에 해당)로 주행하는 경우, 1회 충전 뒤 최대 주행 가능한 거리는 26km이다.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 시스템 1) 시티 세이프티 (City Safety) 2) 충돌회피 지원 기능 2-1. 도로 이탈 완화 기능 (Run-off Mitigation): 2-2.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기능 (Oncoming Lane Mitigation): 2-3. 조향 지원 적용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Blind Spot Information with steer assist): 3) 파일럿 어시스트 II (Pilot Assist II) 4)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 (Run-Off Road Protection) 5) 액티브 하이빔 컨트롤 II (Active High Beam Control II) <볼보자동차코리아 XC60 가격> 차량 출고가 개소세 가격(개소세 인하분 적용) XC60 D5 AWD MMT 62,600,000 1,430,000 61,170,000 XC60 D5 AWD INS 68,700,000 1,430,000 67,270,000 XC60 T6 AWD INS 75,400,000 1,430,000 73,970,000 XC60 T8 AWD INS 83,200,000 1,430,000 81,770,000
  • 배구여왕 김연경의 차, XC90. 341km 달렸더니~
    데일리 뉴스 2020-01-02 15:04:07
    이번에도 고양동 상우주유소에서 가득 주유하고 340여km 떨어진 광주 돼지꿈주유소까지 달려갑니다. 트립상 수치를 모두 리셋하고, 이 차 XC90의 장거리 고속주행연비는 어느 정도 기록할지 출발해보겠습니다. 인증받은 복합연비가 10.9km/L, 도심이 10.8km/L, 고속이 11.1km/L인데요. 막상 달려보면 더 잘나오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아마~ 14? 15까지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결과는 곧 나옵니다. XC90 부분변경모델의 변화는 새로운 아이언마크가 아닐까 싶어요. 현재 XC90 모델에만 적용된 새로운 엠블럼입니다. XC90은요. 2015년 국내 출시 이후 부분 변경된 신형 모델인데요.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과 전후면 크롬 마감 처리 등이 반영된~ 순수하게 부분변경만 됐습니다. 좀 더 존재감을 드러내도록 설계했다고는 하는데요. 그다지 큰 변화는 없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겠죠. 볼보자동차에서 XC90은요. 가장 럭셔리… 가장 비싼 차량입니다.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과 인간중심 철학을 반영한 감성품질, 안전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첨단 안전기술을 집대성한 핵심 차종이라고 합니다. XC90은 김연경 선수가 선택한 차량으로 알려졌었죠. 배구여제 김연경의 애마. 아시죠? 김연경 선수는 “볼보하면 안전이죠. 편하고 좋았습니다. 핸들링은 가볍지만 고속주행에서의 묵직한 주행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신기하고 만족스러운 차인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국내에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이 반영된 D5 디젤엔진과 T6 가솔린 엔진, T8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엔진과 8단 변속기 조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7인승 모델을 기본으로 동급 모델에서 유일하게 4인승 옵션으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가격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트림에 따라 8,030만원부터 1억 3,780만원) 이차는 D5모델로 디젤심장을 품고 있습니다. 235마력의 최대출력과 48.9kg•m의 최대토크에 8단 자동변속기의 조화로 힘있게 밀어붙입니다. 2.0리터 디젤엔진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거대한 덩치인데요. 일상주행에서는 부족함이 전혀 없지만 고속 영역에서 배기량의 한계를 살짝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볼보자동차 만의 세가지 감성이 지갑을 열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스칸디나비안의 스웨디시 감성 인테리어와 편안함이 있고요. 첨단장치를 9인치 스크린을 통해 간결하게 정리해 놓은 디스플레이를 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9개 스피커의 완벽에 가까운 음향조율이 귀를 트이게 만드는 바워스&윌킨스(B&W, Bowers & Wilkin) 사운드 시스템이 가장 큰 선택 조건이 아닐까 싶어요. 솔직히 저도 잊을 수 없는 음향 표현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 음악을 감상하면서 달려갈거고요. 도착해서 다시 말씀 드릴게요.
  • 배구여제 김연경이 픽한 차, XC90 옆자리 동승했습니다
    시승기 2019-10-10 13:35:38
    아래 영상 클릭 지난 2일 배구여제 김연경의 애마(볼보 XC90)에 동승했습니다. XC90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과 인간중심 철학을 반영한 감성품질, 안전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첨단 안전기술을 집대성한 볼보의 핵심 차종인데요. 김연경의 차는 D5 디젤모델입니다. 김연경 선수는 “볼보하면 안전이죠. 편하고 좋았습니다. 핸들링은 가볍지만 고속주행에서의 묵직한 주행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신기하고 만족스러운 차인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김연경 선수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R→TR’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고 터키행 항공기에 올랐습니다. 10일부터 열리는 터키리그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한편, 연말께 올림픽 예선 준비를 위해 입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난 1일 국내 출시를 알린 XC90 부분변경모델은 새로운 아이언마크를 달았는데요. 국내에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이 반영된 D5 디젤엔진과 T6 가솔린 엔진, T8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엔진과 8단 변속기 조합으로 출시된다. 특히 7인승 모델을 기본으로 동급 모델에서 유일하게 4인승 옵션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트림에 따라 8,030만원부터 1억 3,780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책정됐다. (모두 부가세 포함)
  • 시승기_볼보 신형 S60 T5
    시승기 2019-09-19 12:55:45
    영상 시승기 https://youtu.be/4PZSx4ijcqE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기 절정을 달리고 있는 볼보 S60 T5를 잠시 경험했습니다. 현재 국내 판매되는 수입차량 중에 가장 관심있는 모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없어서 못 파는 차량인데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1월에서 8월까지 전년대비 볼보자동차코리아의 누적 판매량이 18.1% 늘어난 6,978대라고 합니다. 현재 수입자동차브랜드 중에 가장 인기 있는… 가장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브랜드죠. 지난 9월 6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S60 T5미디어 시승행사였습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민첩하고 직관적인 반응으로 운전의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 할 중형 프리미엄 세단이며 적극적인 운전의 재미를 찾는 뉴 제네레이션 공략을 위해 개발된 볼보의 전략모델’이라고 강조하더군요. S60은 1978년 ‘갤럭시 프로젝트’라는 명칭과 함께 약 14년의 기간 동안 스웨덴 제조업 역사상 가장 큰 투자로 개발된 850을 모태로 합니다. 새로운 볼보의 탄생을 알린 850은 엔진을 가로로 배치한 전륜구동 모델로 새로운 차원의 성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1991년 출시 이후 5년간 글로벌 시장에서 총 1,360,522 대(에스테이트 포함)가 판매돼,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포츠 세단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습니다. 이후 새로운 모델명 체계에 따라 1996년 S70, 2000년 1세대 S60, 2010년 2세대로 진화하면서 매 세대마다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왔습니다. 3세대 신형 S60은 플래그십 90클러스터와 동일한 SPA (Scalable Product Architecture) 플랫폼을 기반으로 8년만에 완전 변경된 모델인데요. ▲현대적인 감성의 다이내믹 디자인과 ▲새로운 프리미엄의 기준을 정립하는 감성품질과 편의사양 ▲미연의 사고를 예방하는 인텔리 세이프 시스템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 등 럭셔리 패키지가 조합 된 수입 중형세단 S60 T5입니다. 자신감과 역동적인 성능을 암시하면서 도로 위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외관 디자인입니다. ‘토르의 망치’로 대변되는 아이코닉한 패밀리룩과 세로형 그릴 디자인, 듀얼 테일 파이프, 블랙 다이아몬드 컷 휠(18/19인치) 등 새로운 디테일을 통해 역사상 가장 강인한 볼보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죠. 이전 세대 대비 125mm 늘어난 전장(4,760mm)과 50mm 낮아진 전고(1,430mm), 15mm 줄어든 전폭(1,850mm)으로 동급 모델 최대의 차체 볼륨과 다이내믹한 스탠스 및 뛰어난 무게배분을 갖췄습니다. 최고출력 254/5,500(ps/rpm), 최대토크 35.7/1,500-4,800(kg∙m/rpm)의 직렬 4기통 T5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기어트로닉 변속기가 조합됐습니다. 볼보 최신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을 대표하는 가솔린 엔진으로 가변식 밸브 시스템과 연소제어 시스템, 내부 마찰을 통해 출력 손실을 줄여주는 기술 등 고도화된 엔진 기술이 적용됐는데요. S60의 터보차저는 더 많은 공기를 밀어낼 수 있도록 설계돼 더욱 민첩한 반응입니다. 제원상 최고속도는 240km/h, 출발부터 100km/h까지 가속성능은 6.5초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국내시장에는 현재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가지 사양으로 판매가 되는데요. 각각 각각 4,760만원과 5,360만원입니다. 인스크립션 국내 사양을 기준으로 미국 시장(53,640 USD)과 약 1000만원 이상 저렴하게 판매된다고 합니다. 신형 S60 상세제원 S60 T5 MOMENTUM S60 T5 INSCRIPTION 제원 전장/전폭/전고(mm) 4,760 / 1,850 / 1,430 휠베이스(mm) 2,872 공차중량(kg) 1,700 타이어/휠 235/45R18 235/40R19 트렁크 용량(ℓ) 442 파워트레인 엔진형식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 (직렬 4기통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 구동형식 FWD 연료탱크(ℓ) 60 배기량(cc) 1,969 보어/스트로크(mm) 82.0 / 93.2 최고출력(ps/rpm) 254/5,500 최대토크(kg∙m/rpm) 35.7 / 1,500~4,800 변속기 8단 자동 기어트로닉 서스펜션 & 섀시 서스펜션(앞/뒤) 더블위시본 / 인테그랄 링크 리프 스프링 스티어링 랙 앤드 피니언 (전자식 파워) 브레이크 V디스크 / V디스크 섀시 다이내믹 섀시 표준 연비 및 등급 복합연비(km/ℓ) 10.8 도심/고속도로(km/ℓ) 9.2 / 13.8 CO2 배출량(g/km) 158 등급 4 주행 성능 최고속도(km/h) 240 0 – 100 km/h(초) 6.5 판매가격(VAT포함) 47,600,000원 53,6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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