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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티볼리 에어(TIVOLI Air) 타봤습니다
    시승기 2020-10-16 13:02:49
    쌍용차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이죠. 2021 티볼리 에어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습니다. 공간을 더 늘렸다는 의미로 Air라는 단어가 들어갔는데요. 이전 티볼리 에어보다 얼만큼 좋아졌는지... 공간이 늘어난 만큼 후륜의 무게가 늘어난 만큼 하체 세팅이 바뀌었는지 살펴봤습니다. 단박영상으로 함께 하시죠. 외관디자인은 지난 해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티볼리와 공유한다. Full LED 헤드램프는 LED 안개등과 더불어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함께 향상시켰다. 안개등을 감싼 일체형 범퍼와 또렷한 캐릭터라인의 후드는 스포티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디자인했다. 프론트에서 시원하게 뻗어 나온 사이드 캐릭터 라인은 리어 펜더로 이어져 풍부한 볼륨감과 강렬한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모델에 따라 16~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이 적용된다. 쌍용자동차 디자인의 상징적 요소 중 하나인 ‘와이드 C필러’는 SUV 고유의 힘과 강인함을 나타내며, 크롬 벨트라인은 티볼리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첨단 기술의 편리함과 유니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티볼리 에어는 가족 단위의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하여 여유로운 승차공간과 720ℓ 의 넓은 적재공간 및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2열 시트는 최대 32.5도까지 리클라이닝이 가능하며, 2열 헤드룸 역시 경쟁모델 대비 우수하여 장시간 이동 시에도 후석 승객의 안락함을 보장한다. 다양한 형태의 짐을 실을 수 있도록 래치 타입 폴딩 레버를 적용하여 편리하게 2열 시트를 60:40 분할 폴딩시킬 수 있다. 2열 시트 전체 폴딩 시에는 Full Flat이 가능하며 1,440ℓ의 적재공간을 자랑한다. 특히 대시보드 중앙에 자리 잡은 태블릿 타입의 센터페시아는 모던하고 심플하게 정돈된 디자인에 인체공학적으로 배려된 설계를 통해 조작성 역시 우수하다. 대용량(1.5ℓ) PET병과 소용량(0.5ℓ) PET병을 동시에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1열 도어에 마련하였으며, 2열 도어에도 1.5ℓ 대용량 PET병을 수납할 수 있도록 해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천연가죽시트 인테리어는 블랙, 버건디(Burgundy) 투톤, 소프트그레이(Soft Grey) 3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소재와 형태 모두 인체공학적인 ‘티볼리 에어’의 세미버킷시트는 코너링 및 주행 시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시켜 준다. 최고출력 163ps/5,500rpm, 최대토크 26.5kg·m/1,500~4,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이 적용되었다. 신뢰성 향상을 위해 이중 카본축적 방지 밸브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아이신(AISIN AW)사의 3세대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통합형 배기 매니폴드 타입 엔진헤드 및 고압연료분사 시스템으로 경량화와 매연 저감효과를, 전자유닛을 통한 EWGA(Electronic Waste-Gate Actuator) 터보차저의 완벽한 타이밍 제어를 통해 응답성 및 NVH 성능을 향상시켰다. 신호대기 등 정차 상황에서 엔진을 일시적으로 정지해 연비를 향상시키는 공회전 제한시스템(ISG, Idle Stop&Go)이 적용된다. 5~30km/h 범위에서 속도를 변경할 수 있는 경사로저속주행장치(HDC)가 오프로드 주행성을 향상시킨다.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소음을 최소화하는 등 NVH(소음∙진동 방지) 성능이 우수해 더욱 안락하고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하고 차체 패널의 강성을 증대했다. 전후방 서브프레임에 다이내믹 댐퍼와 4점 마운팅을 각각 적용하고, 각 필러(pillar)에 흡음재를 추가∙보완하여 유입 소음을 크게 낮춤으로써 실내는 한층 정숙해졌다. 또한 페달과 발의 회전궤적이 동일해 발의 피로도를 줄여 주어 조작편의성이 우수한 오르간 타입 가속페달을 채택했다. 차체에 최적화된 전륜 맥퍼슨 스트럿, 후륜 토션빔 서스펜션을 적용하여 부드럽고 안정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더욱 강화된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 딥컨트롤(Deep Control)이 적용되었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능동형 안전기술(Active Safety) 딥컨트롤은 높은 안전성을 제공한다. 신규 적용 차선중앙유지보조(CLKA)와 더불어 후측방에서 다가오는 물체와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긴급 제동하는 후측방 접근충돌방지보조(RCTAi) 청각경고를 통해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하차보조(EAF: Exit Assist Function)가 적용되었다.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동급 최다 7에어백을 비롯해 다양한 안전사양을 적용하여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충돌 시 안전벨트가 신속하게 가슴과 골반 부분을 잡아 주어 상해를 방지하는 듀얼 프리텐셔너(Dual Pretensioner)가 적용되었다. 특히, 과도한 힘이 가슴으로 전달되는 것을 차단시켜 가슴 상해를 막아 주는 CLT(Clamping Locking Tongue) 벨트 시스템을 적용하여 사고 시 2차 피해를 최소화시켰다. 텔레매틱스의 편리함과 자체 제공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즐거움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인포콘이 적용되었다. 쌍용차의 첨단 커넥티드카 시스템 인포콘(INFOCONN)은 ▲안전 및 보안(Safety&Security) ▲비서(Assistance) ▲정보(Wisdom) ▲즐길거리(Entertainment) ▲원격제어(Over the air) ▲차량관리(Monitoring) 등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운행과 관련된 세부 서비스 항목으로 실시간 교통정보 및 맵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차량 시동 및 에어컨/히터 등 공조와 도어 개폐(Lock/Unlock) 등 원격 제어 차량 주요 부품 이상 유무와 소모품 교체 시기를 체크하는 차량 진단 기능이 제공된다. 사고로 인해 에어백이 작동되었을 경우 인포콘 상담센터를 통해 상황에 맞는 조치를 받을 수 있는 에어백 전개 알림 서비스는 업계 최초로 10년 무상 제공된다.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로 가전과 가스 등 가정의 각종 스위치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홈 컨트롤(LG유플러스 해당 서비스 가입 시) △음성인식 기반의 맛집정보와 번역, 인물 등 다양한 지식검색 지니뮤직과 팟빵 스트리밍은 물론 네이버가 제공하는 아동, 뉴스, 영어 학습 등 오디오 콘텐츠 재생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블레이즈 콕핏은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 조합을 통해 고도의 첨단기술과 세련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했다. 기존 아날로그 계기반을 대체하는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가 적용되었다. 안전 경고 및 주의를 비롯한 주행정보, 미디어 플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내용을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감상, 컨트롤할 수 있다. 클러스터 모드에 따라 계기반 테마가 변경되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탑승 시 나만의 개성을 살린 Welcome 메시지(초기화면 및 사운드 취향에 따라 설정 가능)가 반겨 준다. 9인치 HD 스크린을 통해 AVN 연동을 비롯한 모든 콘텐츠를 시원스러운 고화질로 즐길 수 있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HD 해상도의 DMB를 비롯해 ▲라디오 예약청취 ▲라디오 자동주파수 변동 ▲음원 저장 ▲음성메모 등 편리한 부가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8Way 운전석 파워시트에 4Way 요추지지대가 적용되었다. 2열 탑승객의 안락함을 높여 주는 열선 및 리클라이닝 시트도 적용되었다. 키를 소지하고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도어가 잠기는 오토클로징 도어로 더욱 편리하다. 구 분 TIVOLI Air 외관 (mm) 전장 4,480 전폭 1,810 전고 1,645 축거 2,600 엔진 연료 Petrol 형식 e-XGDi150T(직분사 터보) 배기량(CC) 1,479 최고출력 (ps/rpm) 163 / 5,500 최대토크 (kg·m/rpm) 26.5 / 1,500~4,000 변속기 6단 A/T 제동장치(전/후륜) V-Disc / Disc 현가장치(전/후륜) 맥퍼슨 스트럿 / 토션빔 타이어 205/65R16 215/55R17 215/50R18 공차 중량(kg) 1,365 연료탱크 용량(ℓ) 50 적재공간(ℓ) 720 연비(km/ℓ) 복합 12.0/11.9/11.8 (16/17/18인치 휠 적용 기준)
  • BMW 뉴 530i xDrive 단박시승기
    시승기 2020-10-13 23:01:37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6일 경기도 광주 퍼들하우스에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인 뉴 5시리즈와 럭셔리 투어러 모델 뉴 6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를 공식 출시하고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습니다. 시승차량은 530i xDrive M스포츠패키지 LCI. 직렬 4리터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심장을 품었습니다. 7,980만원으로 책정된 가격인데요. 이전모델 대비 100~150만원 낮췄다고는 하지만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장치가 제외된 점이 아쉬운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부터 현장 영상으로 단박 시승 함께 보시죠. BMW 5시리즈는 1972년 처음 공개된 이후 전 세계에 800만대 이상 판매된 BMW의 대표 모델로, 세련된 디자인과 쾌적한 실내 공간, 탁월한 효율성, 스포티한 주행 성능 등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최고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7세대 5시리즈는 국내에서는 지난 4년간 총 7만 7천대가 판매되며 명실상부한 대표 비즈니스 세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외관은 BMW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적용돼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과 스포티한 스타일을 보다 선명하게 드러낸다. 우선 이전 모델 대비 길이가 27mm 늘어나 한층 역동적인 비율입니다. 앞면에는 하나의 프레임으로 통합된 키드니 그릴과 ‘L’자형 주간주행등이 적용된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가 탑재돼 절제되면서도 선명합니다. 뒷면에는 새로운 3D 후미등과 함께 사각 형태의 배기 파이프를 적용해 BMW 특유의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실내에는 센사텍 대시보드와 기어노브 주변의 블랙 하이글로스 트림을 새로 적용해 고급감이 한층 강화됐습니다. 또한, 12.3인치 고해상도 디지털 계기반 및 센터 콘솔 디스플레이, 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역시 기본 사양으로 탑재돼 각종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도 기본 적용됐는데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차선 유지 어시스트, 충돌 회피 조향 어시스트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이 전 모델에 기본으로 탑재되는데, 특히 주변 교통상황을 계기반에 3D 그래픽으로 나타내는 ‘드라이빙 어시스트 뷰’ 기능이 추가돼 주변 환경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손쉬운 주차를 지원하는 ‘파킹 어시스턴트’와 함께, 진입 동선을 따라 최대 50m 거리까지 차량의 후진 조향을 도와주는 ‘후진 어시스턴트’ 기능 역시 기본으로 탑재됐습니다. 신용카드 형태의 NFC 기반 ‘키 카드’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아이폰에 한해 각종 키를 소지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도어락 잠금/해제, 시동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디지털 키’ 기능도 활용 가능합니다. 뉴 5시리즈는 국내에 520i와 530i, 530i xDrive, 540i xDrive, M550i xDrive로 구성된 가솔린 라인업과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디젤 모델 523d 및 523d xDrive, 그리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530e로 출시됐는데요. 가격은 6360만원에서 1억 1640만원. 특히 48볼트 스타터-제네레이터를 활용한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은 강한 힘과 우수한 회생제동 효율을 바탕으로 연료 소모량 최소화, 승차감 개선 등에 기여하게 됩니다. 48볼트 스타터-제네레이터는 추월이나 출발 가속 시 상황에 따라 순간적으로 11마력을 추가 발휘해 전기 부스트 효과를 내며, 정속 주행 중에는 엔진을 보조하여 연료 효율을 높입니다.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이나 탄력 주행 기능 사용 시에는 진동을 거의 없앴습니다. BMW e드라이브 기술이 적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뉴 530e는 최고출력 184마력을 발휘하는 4기통 가솔린 엔진에 최고 109마력을 제공하는 전기모터가 조합되어 최대 292마력의 출력을 냅니다. 항목 단위 520i 럭셔리/ M 스포츠 패키지 523d 럭셔리/ M 스포츠 패키지 48V 523d xDrive 럭셔리/ M 스포츠 패키지 48V 530i 럭셔리/ M스포츠패키지 가격 6360만원/ 6510만원 7040만원/ 7500만원 7390만원/ 7850만원 7200만원/ 7620만원 공차 중량 kg 1,670 출시 예정 출시 예정 1,735 전장/전폭/전고 mm 4,965/1,870/1,480 4,965/1,870/1,480 4,965/1,870/1,480 4,965/1,870/1,480 휠베이스 mm 2,975 2,975 2,975 2,975 배기량 cc 1,998 1,995 1,995 1,998 엔진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디젤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디젤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최고출력 마력/ rpm 184/5,000 190/4,000 190/4,000 252/5,200 최대토크 kg·m/ rpm 29.6/1,400-4,200 40.8/1,750-2,500 40.8/1,750-2,500 35.7/1,450-4,800 안전 최고속도 km/h 235 235 232 250 0-100km/h 도달 시간 sec 7.8 7.2 7.2 6.1 복합연비/도심/고속 km/l 12.4/10.9.14.8 출시 예정 출시 예정 12.0/10.6/14.2 이산화탄소 배출량 g/km 135 출시 예정 출시 예정 139 휠 사이즈 18인치/18인치 18인치/18인치 18인치/18인치 18인치/19인치 항목 단위 530i xDrive 럭셔리/ M 스포츠 패키지 530e 럭셔리/ M 스포츠 패키지 540i xDrive 럭셔리/ M 스포츠 패키지 M550i xDrive 가격 7560만원/ 7980만원 7880만원/ 8160만원 9840만원/ 1억210만원 1억1640만원 공차 중량 kg 1,760 출시 예정 1,845 1,975 전장/전폭/ 전고 mm 4,965/1,870/1,480 4,965/1,870/1,480 4,965/1,870/1,480 4,965/1,870/1,480 휠베이스 mm 2,975 2,975 2,975 2,975 배기량 cc 1,998 1,998 2,998 4,395 엔진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BMW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BMW eDrive 전기모터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최고출력 마력/ rpm 252/5,200 292/3,800 (184+109) 340/5,500 530/5,500 최대토크 kg·m/ rpm 35.7/1,450-4,800 35.7/1,450-3,600 45.9/1,500-5200 76.5/1,800-4,600 안전 최고속도 km/h 250 235 250 250 1회 충전 거리 km 출시 예정 0-100km/h 도달 시간 sec 6.0 5.9 4.7 3.8 연비 (복합/도심/고속) km/l 11.0/9.6/13.3 출시 예정 9.9/8.6/12.2 7.9/6.7/10.0 이산화탄소 배출량 g/km 153 출시 예정 170 219 휠 사이즈 18인치/19인치 18인치/19인치 19인치/20인치 20인치
  • 자꾸만 끌리는 감성파워. 고성능 DNA. 4도어 스포트백. 아우디 S7 TDi
    데일리 뉴스 2020-10-05 11:22:01
    아우디 A7의 고성능버전 4-도어 스포트백 ‘더 뉴 아우디 S7 TDI (The new Audi S7 TDI)’ 시승했습니다. 고양에서 속초까지 물회 맛보기 위해 다녀왔는데요. S7 TDI 경험해봤습니다. 심장은 3.0리터 V6 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한 스포티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품었습니다. 다이내믹 턴 시그널 및 레이저 라이트를 포함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다이내믹 턴 시그널을 포함한 LED 테일라이트, 하차 경고 시스템,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듀얼 터치스크린의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등 안전 및 편의사양이 더해졌습니다. 아우디 S모델은 아우디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라인으로, 모터스포츠의 DNA를 품고 있으며, 레이싱 경험을 기반으로 기술, 스포티함 그리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알려졌습니다. S모델의 ‘S’는 ‘최고 성능(Sovereign Performance)’의 의미입니다. S7 TDI는 3.0리터 V6 TDI 엔진 및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350마력, 최대 토크 71.38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합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소요시간은 5.1초, 최고속도는 250km/h (안전제한속도), 복합연비는 12.0km/l. (도심연비: 10.7km/l, 고속도로 연비 14.1km/l) 4륜 구동 콰트로 시스템은 휠에 장착된 센서들을 이용해 차량의 주행 상황과 노면 상태에 따라 댐퍼의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Electronic damper control)을 적용해 최적의 동력을 네 바퀴로 전달해 안정된 주행감을 보여줍니다. 차량 전면 그릴과 차량 후면에 S7 뱃지로 차별점을 두었으며, 파노라믹 선루프와 앞/뒷 범퍼, 그릴 및 윈도우 몰딩에 적용된 블랙 패키지로 스포티한 느낌을 줍니다. 폴딩, 열선, 눈부심 방지 및 메모리 기능이 포함된 사이드 미러는 알루미늄으로 마감됐습니다. 후방에는 범퍼 양측에 자리한 널찍한 공기 흡입구가 적용됐으며, 레이저 라이트가 탑재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는 일반 LED보다 높은 밝기로 촘촘하게 배열된 광선을 통해 보다 넓은 가시범위를 자랑하며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는 일렬로 늘어선 LED 라이트가 보다 높은 시인성으로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습니다. 운전석의 시프트 패들이 적용된 D-컷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과 S 엠블럼이 새겨진 발코나 가죽의 S 스포츠 시트는 아우디의 스포티한 특징 드러냅니다. 특히, 앞/뒷좌석에 열선이 장착된 발코나 가죽 S 스포트 시트는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편안한 주행 환경과 동시에 마름모 모양으로 포인트 새겨진 시트가 차량 실내에 한층 더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 밖에도 레드 캘리퍼가 적용된 21인치 5-V 스포크 스타 스타일 휠, 이중 접합 방음 글라스로 외부로부터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 어쿠스틱 글라스, 와이퍼 블레이드 방향에 따라 물이 분사되는 어댑티브 윈드쉴드 와이퍼, 헤드라이트 워셔 등이 탑재됐습니다. 신형 S7은 후방에 장착된 2개의 레이더 센서가 뒤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하거나 사각 지대에 있는 차량이 다가올 경우 사이드미러 및 도어 LED 점멸과 함께 문이 일시적으로 열리지 않는 ‘하차 경고 시스템’과 차간 거리 경보나 주변 차의 접근을 경고하는 ‘사이드 어시스트’가 탑재됐습니다. 또한,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는 운전자의 장거리 운전 부담을 덜어주고 동승자들에게는 편안한 승차감을 더해줍니다. 12.3인치 버츄얼 콕핏과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MMI 터치 리스폰스, 차량 및 주행 관련 주요 정보를 앞유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되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입차다보니 아무래도 목적지 설정에는 살짝 불편함이 있더군요. 단점을 꼽는다면, 통풍시트 기능이 빠진 부분? 차량 내외부 공기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 ‘Start/stop 시스템’, ‘무선 충전’을 비롯해 ‘뱅앤올룹슨 어드밴스드 사운드 시스템’ (19채널, 19 스피커, 1,820와트)’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두루 갖췄습니다. 가격은 1억 1,800만원. (부가세 포함) ‘더 뉴 아우디 S7 TDI’주요 제원 엔진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 엔진 배기량(cc) 2,967 구동형식 사륜구동 변속기 8단 팁트로닉 변속기 최고출력(ps/rpm) 350 / 3,850 최대토크(kg·m/rpm) 71.38 / 2,500 – 3,100 최고속도(km/h) 250 (안전 제한 속도) 0→100km/h 가속성능(s) 5.1 연비(km/L) 12.0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3등급/복합) / 10.7 (도심 ) / 고속 14.1 (고속) CO2 배출량(g/km) 161 공차중량(kg) 2,100 전장/전폭/전고(mm) 4,980 / 1,910 / 1,420 가격 (VAT 포함) 118,000,000 원
  • 랜드로버 신형 디펜더 오프로드 질주 vlog영상
    시승기 2020-09-25 07:44:45
    신형 디펜더 미디어 시승행사가 22일 한화리조트 양평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21세기형으로 완벽하게 새로워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기의 아이콘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10 모델입니다. 현장 영상 함께 보시죠. 랜드로버는 럭셔리 SUV의 정수 레인지로버, 가장 다재다능한 디스커버리, 가장 견고하고 전지형 주행 성능이 뛰어난 사륜구동 SUV 올 뉴 디펜더 라인업을 모두 갖추며 프리미엄 럭셔리 SUV 명가의 입지를 확고히 구축하게 되었다. 사륜구동 SUV의 개념부터 압도적인 전지형 주행능력과 견고함을 정의해온 오리지널 디펜더의 혈통을 계승한 올 뉴 디펜더는 새로운 시대를 위해 재창조됐다. 디펜더만의 아이코닉한 실루엣과 최적의 비율, 실용성, 비교를 거부하는 퍼포먼스, 21세기 모험을 재정의하는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한계 없는 오프로더이자 최고의 실용성과 편안한 온로드 주행 성능까지 갖춘 독보적인 SUV이다. 랜드로버는 오리지널 디펜더의 견고하면서도 정교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새롭게 재창조해 뛰어난 내구성, 정교함, 극강의 강인함을 올 뉴 디펜더에 담아냈다. 올 뉴 디펜더의 강인한 실루엣을 완성하는 높은 차체, 전후방의 짧은 오버행은 탁월한 접근성 및 이탈각을 구현하며 어떠한 험로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와 함께 세련되게 다듬어진 표면과 굵은 수평선을 강조한 디자인 및 스트롱 숄더, 사각형의 휠 아치는 올 뉴 디펜더의 강인함과 견고함을 보여준다. 올 뉴 디펜더의 2열 루프에 위치한 ‘알파인 라이트’와 ‘사이드 오픈 테일게이트’, 외부에 장착한 스페어타이어 등 오리지널 디펜더 고유의 디자인이 현대적인 모습으로 새롭게 적용됐으며, 원형의 메인 램프와 두 개의 큐브 모양 램프로 구성된 LED 헤드라이트도 디펜더만의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올 뉴 디펜더의 인테리어는 단순함과 내구성이 강조된 디자인으로 견고한 마감 재질과 일상의 편의성을 충실히 반영하여 실용성을 갖췄다. 특히 앞좌석 센터페시아를 가로지르는 ‘마그네슘 합금 크로스카 빔’이 가장 큰 특징으로, 보편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도록 하는 차체 구조 및 고정물을 드러내 강렬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차량의 바디 구조인 크로스카 빔의 표면이 인테리어로 활용된 것은 자동차 역사상 최초이다. 노출된 마그네슘 프레임 내에 중앙 터치스크린을 포함한 주요 제어 장치가 인체공학적으로 배치돼 기능적이고 간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올 뉴 디펜더 110 모델은 3,022mm에 달하는 긴 휠베이스를 통해 모든 탑승객에게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2열의 레그룸은 1m에 가까운 992mm의 길이를 자랑하며 동시에 40:20:40 분할 폴딩 시트로 더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1,075리터의 적재 공간을 제공하며, 2열 폴딩 시 최대 2,380리터의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다. 올 뉴 디펜더의 인제니움 2.0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은 240마력의 강력한 출력과 연비 효율성을 보장하며, 알루미늄 재질의 저마찰 엔진 설계로 진동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켰다. 또한 성능과 경제성의 최적화를 위해 고압 연료 분사 기술을 적용한 커먼-레일 연료 분사 장치와 가변식 스월 컨트롤이 적용돼, 더욱 정교한 연료 분사가 가능하며 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워밍업 속도를 높여 준다. 랜드로버는 올 뉴 디펜더만을 위한 새로운 알루미늄 D7x 플랫폼을 개발했다. D7x 아키텍처의 경량 알루미늄 모노코크 구조는 29,000Nm/°의 높은 비틀림 강성과 함께 역사상 가장 견고한 랜드로버 차체를 제공하며 기존 바디-온-프레임 방식의 차체 설계보다 3배 더 견고하게 제작됐다. 올 뉴 디펜더의 견고한 모노코크 바디 구조는 6.5톤의 스내치 하중을 견딜 수 있으며, 2단 트랜스퍼 박스 및 완전 독립형 서스펜션을 위한 완벽한 기반을 제공한다. 4코너 에어 서스펜션은 오프로드 상황에서 218mm의 지상고를 75mm까지 높여주고, 더 극단적인 오프로드 조건에서는 추가로 70mm를 연장할 수 있으며, 최대 도강 높이는 900mm에 달한다. 올 뉴 디펜더는 에어 서스펜션과 함께 적용되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를 통해 온로드에서도 개선된 핸들링과 승차감을 제공한다. 어댑티브 다이내믹스는 초당 최대 500회까지 노면 설정이 가능한 연속 가변 댐핑을 사용해 차체 제어 및 롤링을 최소화하여 어떠한 노면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과 뛰어난 승차감을 제공한다. 올 뉴 디펜더에는 컴포트, 에코, 스노우, 머드, 샌드, 암석 모드 등 주행 조건을 설정할 수 있는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Terrain Response®)를 적용해 어떤 환경에서도 최상을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올 뉴 디펜더는 랜드로버 최초로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에 도강 프로그램을 갖춘 모델이다. 센서를 이용해 물의 깊이를 파악하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표시해주는 도강 수심 감지 기능이 전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운전자는 주변 수로의 수심을 볼 수 있어 험한 물살을 건널 때도 자신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올 뉴 디펜더의 강력한 차체 구조는 최대 3,500kg의 견인력을 지녔으며, 주행 시 최대 168kg의 루프 적재 하중을 제공해 캠핑 여행은 물론 건축 자재를 운반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정차 시 루프 적재 하중은 최대 300kg으로 루프탑 텐트 등을 설치할 수 있다. 올 뉴 디펜더는 새로운 수준의 연결성과 기능성 및 편의성을 제공하는 최첨단 기술을 탑재했다. 랜드로버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PIVI Pro)를 올 뉴 디펜더에 최초 적용해 직관적이며 진보된 기술력을 보여준다. 최신 모바일 기기에서 영감을 받은 피비 프로는 퀄컴(Qualcomm)의 최첨단 스냅드래곤(Snapdragon) 820Am 칩과 첨단 QNX 운영 체제를 통해 빠른 반응속도를 보이며 직관적인 사용을 지원한다. 10인치의 터치스크린으로 상시 대기 기능을 통해 즉각적인 응답을 제공하며, 스마트폰 인터페이스와 유사하게 디자인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안전한 주행 환경을 조성한다. 올 뉴 디펜더 피비 프로에는 SK텔레콤과 공동 개발한 순정 T맵 내비게이션이 기본 내장 탑재돼 별도의 스마트폰 연결 없이 T맵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스마트폰과의 직관적인 통합을 위해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며, 블루투스를 통해 두 대의 스마트폰을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최신 LTE 모뎀 2개를 탑재해 더욱 수준 높아진 SOTA(Software-Over-The-Air) 시스템이 올 뉴 디펜더에 적용됐다. 음악을 스트리밍하여 감상하는 중에도 동시에 파워스티어링, 브레이크, 엔진 등 16개의 개별 모듈이 원격으로 수시 업데이트 된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차량의 내장 데이터를 사용하여 다운로드 되고, 업데이트 가능 알림을 전달해 운전자는 편리한 설치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올 뉴 디펜더는 6개의 카메라, 12개의 초음파 센서, 4개의 레이더를 통해 다양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지원한다. 특히, 3D 서라운드 카메라는 3D 외부 투시도를 제공해 3D로 렌더링된 차량의 이미지를 차량 주변 환경과 결합시켜 마치 실제 차량이 움직이는 듯한 모습을 구현시킨다. 또한, 오프로드 주행 시 보닛을 투과하여 보는 것처럼 전방 시야를 확보해주는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ClearSight Ground View) 기능도 지원한다. 필요에 따라 룸미러를 HD 비디오 스크린으로 전환할 수 있는 클리어 사이트 룸 미러(ClearSight Rear View Mirror)도 적용돼 차량 후면의 사각지대까지 룸 미러의 고해상도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방 차량이 멈출 경우 정차하는 스톱앤고(Stop&Go)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을 이탈할 경우 조향 간섭을 통해 차량을 다시 차선 안쪽으로 유지시켜주는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탑승객 하차 모니터링, 후방 교통/충돌 감지 기능 도 탑재돼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올 뉴 디펜더는 운전자의 개성과 필요에 따라 선택해 장착할 수 있는 4가지의 액세서리 팩을 제공한다. 익스플로러(Explorer), 어드벤처(Adventure), 컨트리(Country), 어반(Urban) 팩을 통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함과 동시에 차량의 실용성을 더욱 강화시키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패키지 옵션에 따라 오프로드 주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로부터 차량 외장을 보호하고 외부 활동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네 가지의 액세서리 팩은 특별히 선택된 다양한 기능을 통해 각 올 뉴 디펜더에 고유한 개성을 부여하며, 다양한 개별 액세서리들을 별도로 장착하여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올 뉴 디펜더 110 모델은 총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은 D240 S 트림 8,590만원, D240 SE 9,560만원, D240 런치 에디션 9,180만원이다. (개소세 인하 가격) 구분 D 240 D 240 SE D 240 Launch Edition 전 장(mm) 5,018 5,018 5,018 폭(mm) 1,996 1,996 1,996 고(mm) 1,967 1,967 1,967 축거(mm) 3,022 3,022 3,022 윤거 전(mm) 1,704 1,704 1,704 후(mm) 1,700 1,700 1,700 트렁크용량(l) 1,075 / 2,380 1,075 / 2,380 1,075 / 2,380 승차인원(명) 5 5 5 공차중량(kg) 2,430 2,430 2,430 엔진형식 I4 Diesel I4 Diesel I4 Diesel 총배기량(cc) 1,999 1,999 1,999 최고 출력 (PS/rpm) 240/4,000 240/4,000 240/4,000 최대 토크 (kg.m/rpm) 43.9 / 1,400 – 3,750 43.9 / 1,400 – 3,750 43.9 / 1,400 – 3,750 연료탱크(l) 85 85 85 트랜스미션 자동 8단 자동 8단 자동 8단 구동방식 AWD AWD AWD 서스펜션(전륜) 더블 위시본 더블 위시본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후륜) 인테그럴 멀티 링크 인테그럴 멀티 링크 인테그럴 멀티 링크 브레이크(전륜/후륜)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타이어 규격(FR/RR) 255/65R19 255/60R20 255/65R19 복합연비(km/l) 9.6 9.6 9.6 도심/고속도로 연비(km/l) 8.9/10.5 8.9/10.5 8.9/10.5 연비 등급 4 4 4 CO2 배출량(g/km) 204 204 204 안전최고속도(km/h) 188 188 188 0→100km/h 가속시간(초) 9.1 9.1 9.1 개소세 인하 가격(원) 85,900,000 95,600,000 91,800,000
  • 단박시승. DS 3 크로스백 E-텐스와 e2008과 차이점… 부드러운 피부? 출시현장
    데일리 뉴스 2020-09-22 08:18:12
    21일 공식 출시한 DS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DS 3 크로스백 E-텐스(DS 3 CROSSBACK E-TENSE, 이하 E-텐스)’를 5분간 시승해봤습니다. e2008보다 E-텐스는 차음유리 적용으로 외부소음 차단율이 더 좋다고.. DS는 PSA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지속가능한 깨끗한 모빌리티 제공을 위해 매해 전동화 버전을 포함한 신차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나아가, 2025년부터는 전동화 모델만을 출시함으로써 완전한 전기차 브랜드로 변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내 출시 현장과 초단박 시승영상 함께 하시죠. E-텐스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이자, 국내 최초 프리미엄 콤팩트 전기 SUV다. DS는 정교한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소재, 첨단기술이 조화를 이룬 오트쿠튀르 전기 SUV E-텐스를 출시, 주행거리와 가격 중심의 국내 전기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방침이다.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 DS 3 크로스백 E-텐스는 ▲포뮬러E 챔피언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전동화 파워트레인과 ▲프랑스 고급 수제 맞춤복 오트쿠튀르에서 영감을 받은 섬세한 실내외 디자인, 그리고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력있는 가격대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포뮬러E 챔피언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전동화 파워트레인 DS는 PSA그룹 내 전동화 전략을 이끄는 브랜드로서 2015년 브랜드 론칭과 함께 모터스포츠 부문인 ‘DS 퍼포먼스’를 설립하고 매 시즌 세계적인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E 챔피언십’에 출전하며 전동화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DS 3 크로스백 E-텐스에는 포뮬러E 챔피언십 2018/19시즌에 이어 2019/20시즌까지 두 시즌 연속 더블챔피언을 달성한 DS만의 뛰어난 에너지 활용 노하우가 집약된 효율적인 전동화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100kW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6.51kg.m의 가속 성능을 발휘하며, 50kWh 배터리는 1회 완전 충전시 237km(WLTP 기준 320km)를 주행할 수 있다. 복합전비 4.3km/kWh(도심 4.8km/kWh / 고속 3.9km/kWh)로 일상과 야외활동을 모두 만족하는 효율성과 주행가능 거리의 최대 20%까지 회복가능한 기민한 회생제동 시스템을 갖춰 안정적인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여기에, 고성능 히트펌프를 탑재해 배터리 온도 조절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도 탑승 공간에 최적의 편안한 온도를 제공하는 등 불필요한 전기소모를 최소화함으로써 효율을 끌어올렸다. E-텐스는 100kW 출력의 급속충전기 기준으로 30분에 약 80%의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 DS만의 에너지 활용 기술이 적용된 에코, 노멀, 스포츠로 구성된 세 가지 주행모드도 지원한다. 주행가능거리를 늘리는 데 집중하는 에코와 토크를 즉각적으로 끌어올리는 노멀 및 스포츠모드와 함께, 최대 1.3m/s2에 이르는 즉각적인 감속을 통해 에너지 회생을 극대화하는 ‘브레이크’ 모드를 갖췄다. 또한 E-텐스는 배터리셀과 쿨링시스템, 지능형 조절 및 관리 시스템을 포함한 배터리팩을 탑재했음에도 내연기관보다 50kg 정도 가벼운 전기모터를 사용해 디젤모델과의 무게 차이를 최소화하며 DS 특유의 기민하고 수준높은 주행질감까지 선사한다. 오트쿠튀르에서 영감을 받은 정교하고 섬세한 실내외 디자인 DS 3 크로스백 E-텐스는 프랑스 고급 수제 맞춤복인 ‘오트쿠튀르(Haute Couture)’에서 영감을 받은 세련된 스타일링을 구현했다. 나파가죽 등 세심하게 선택된 고급 소재와 럭셔리 시계메이커에서 사용하는 정교한 인그레이빙 기법인 끌루드파리(Clous de Paris) 기요쉐(Guilloché) 패턴, 펄 스티치 등 곳곳에서 프랑스 장인의 노련함과 고집을 확인할 수 있다. E-텐스 전용 컬러인 펄크리스탈 차체와 무광 그레이 그릴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입체적인 디자인에 기능성까지 갖춘 ‘DS 매트릭스 LED 비전’과 펄 스티치가 돋보이는 주간주행등,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있는 그릴과 크롬라인의 DS윙스(DS WINGS), 샥스핀 스타일링을 더한 B필러 등은 E-텐스만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상을 만들어낸다. 또한, 프리미엄 콤팩트 세그먼트에서 유일하게 플러시피팅 도어핸들을 적용, 탑승자가 키를 소지한 채 다가가면 도어핸들이 자동으로 나타난다. 실내 또한 DS 특유의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고급소재와 섬세한 디테일에 대한 노하우를 그대로 반영했다. 인스퍼레이션(Inspiration)으로 불리는 실내 테마는 리볼리 인스퍼레이션이 적용됐다. 화이트 컬러의 페블그레이 직물과 나파가죽이 조합된 하프레더 시트, 부드러운 감촉의 화이트 컬러 나파 가죽으로 만들어진 D컷 스티어링 휠, 대시보드 및 도어패널에 다이아몬드 스티치 마감을 더해 럭셔리 브랜드샵과 루브르궁이 위치한 파리 리볼리 거리의 우아함을 표현했다. 여기에, 기어노브에 E-텐스를 상징하는 ‘E’ 각인을 넣어 내연기관 모델과 차별화했다. 이와 함께 상급 세그먼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정숙한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고밀도 폼시트와 두께감 있는 도어, 차음 유리 등을 통해 소음과 진동을 철저히 걸러냈다.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DS 3 크로스백 E-텐스는 세그먼트를 초월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적용, 역동적인 움직임 속에서도 안전하고 안락한 주행경험을 제공한다. 3개의 LED 모듈과 15개의 독립적인 LED 모듈이 윈드스크린 상단의 카메라가 감지하는 주행조건 및 도로상황에 따라 밝기와 각도를 조절, 상대 운전자나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며 상향등을 유지하는 ▲DS 매트릭스 LED 비전 헤드램프, 스톱앤고를 포함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과 차선위치보조(LPA)가 결합된 자율주행기술 레벨2 수준의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DS 드라이브 어시스트, 충돌 위험시 위험 경고 및 스스로 제동해 사고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최소화하는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등 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을 두루 갖췄다. 또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MyDS’의 E-텐스 리모트 컨트롤을 통해 실시간 배터리 상태 확인, 예약 충전 기능, 원격 냉난방 공조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MyDS 애플리케이션은 곧 오픈 예정이다. 모든 트림에 7인치 풀디지털 계기반과 디스플레이,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오토, 스마트폰 무선충전은 물론이고, 운전석 마사지기능 등의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했다. 그랜드시크 트림에는 헤드업디스플레이(HUD)와 18인치 휠을 적용했다. DS 3 크로스백 E-텐스는 쏘시크(So Chic)와 그랜드시크(Grand Chic)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판매가격은 ▲쏘시크 4,850만원, ▲그랜드시크 트림 5,250만원이다. 국고보조금 628만원과 차량 등록 지역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경우 3천만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서울에서 쏘시크 트림을 구입할 경우 3,772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구분 쏘시크(리볼리) 그랜드시크(리볼리) 모터&배터리 배터리용량 50kWh 최고출력 (ps) 136 최대토크 (kg·m) 26.51 1회 충전 주행거리 (km) 237 (도심: 259 / 고속: 211) 전비 (km/kWh) 복합: 4.3 (도심: 4.8 / 고속: 3.9) 충전방식 급속: DC 콤보 7핀 / 완속: AC 단상 5핀 C 타입 섀시&휠 서스펜션 (전 / 후) 맥퍼슨 스트럿 / 토션빔 + 파나르로드 브레이크 (전 / 후) V디스크 / 디스크 타이어/휠 215/60 R17 215/55 R18 치수 전장 (mm) 4,120 전폭 (mm) 1,790 전고 (mm) 1,550 휠베이스 (mm) 2,560 공차중량 (kg) 1,600 승차정원 (명) 5 판매가 (부가세 포함) 정상가 4,850만원 5,250만원 국고 보조금+서울시 보조금 (628+450만원) 3,772 만원 4,172만원
  • 뉴 콜로라도 2021 오성산 오프로드 질주
    데일리 뉴스 2020-09-21 09:58:39
    쉐보레 콜로라도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됐습니다. ‘2021 리얼 뉴 콜로라도(Real New Colorado)’라고 하는데요. 미디어 오프로드 시승행사가 영종도 오성산에서 열렸습니다. 그 현장. vlog 영상 먼저 함께 보시죠. 신형 콜로라도는 고급 옵션과 신규트림인 Z71-X 트림 추가 등 보이는 부분에서는 큰 변화없이 업그레이드가 이뤄졌습니다. 리얼 뉴 콜로라도의 디자인은 픽업트럭의 헤리티지를 녹여낸 모습 그대로 입니다. 전면부는 부분변경을 통해 새로운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디자인이 적용됐습니다. 후면부는 레트로 감성에 집중했다라고 합니다. 테일게이트 부분에 과거 올드 쉐보레 트럭과 같이 쉐보레 레터링을 좌우로 길게 음각으로 새겼습니다. 정통 픽업트럭의 헤리티지라고 할 수 있겠죠. 외장 컬러는 기존 컬러에 ‘체리팝 레드’, ‘토파즈 블루’ 두 가지 컬러가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네 바퀴에는 17인치 실버 메탈릭 알로이 휠과 올 터레인 타이어가 기본 탑재됐다고 합니다. 추가된 Z71-X 트림은 쉐보레 브랜드 내부에서 오프로드 패키지를 표기하는 코드명 Z71에서 이름을 딴 Z71-X 트림으로 최상위급 모델입니다. Z71-X트림에는 LED블랙 보타이 엠블럼과 Z71 배지가 적용된 그릴이 적용됐고요. 다크 그레이 컬러의 스키드 플레이트, 신규 17인치 브라이트 머신드 알로이 휠, 블랙 컬러의 도어 핸들 및 사이드미러는 물론, 후면 베드에도 ‘Z71 오프로드’ 데칼이 적용됐습니다. 여기에 내리막길 주행을 돕는 힐 디센트 컨트롤(Hill Decent Control)과 오프로드 주행 시 파워트레인 주요 부위를 보호하는 트랜스퍼 케이스 쉴드(Transfer Case Shield),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 고화질 후방 카메라, 크롬베젤 리모트키, 음성인식을 지원하는 8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적용됐습니다. 콜로라도는 지난해 강원도에서 개최된 시승회에서 기본기 탄탄한 오프로드 성능을 경험한 바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오성산을 누볐습니다. 시승코스는 와일드 어트랙션 코스(Wild attraction course)로 먼저 사면로 코스. 왼쪽으로 30도 기울여진 도로를 통과하는 코스입니다. 흙길을 낮은 무게중심으로 안정감있게 통과하더군요. 바로 이어진 락크롤링(Rock Crawling) 코스는 바위로 이뤄진 울퉁불퉁한 길을 통과하는 코스로 일반 SUV 같으면 버거울 수 있는 바윗길입니다. 터레인 타이어의 성능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죠. 35도 경사각을 오르는 언덕경사로 코스는 전날 내린 비에 미끄러운 흙바닥을 움켜쥐고 단숨에 경사로를 올라갔습니다. 최고출력 312마력 최대토크 38kg.m의 부드럽게 뿜어내는 힘과 콜로라도의 사륜구동 시스템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전자식 오토트랙 액티브 4×4로 불리는 사륜구동 시스템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기계식 디퍼렌셜 잠금장치(Mechanical Locking Differential)가 후륜에 기본 탑재돼 트랙션 차이에 따라 차동 기능을 제한하는 LSD(Limited Slip Differential)와 록업(Lock Up) 기능을 통해 불규칙하거나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손쉽게 탈출이 가능했습니다. 앞바퀴와 뒷바퀴 자리에 번갈아 가며 바퀴가 전부 잠길 정도의 깊은 구멍을 통과하는 범피 로드(Bumpy road)구간은 오프로드 탈출 능력과 서스펜션을 시험할 수 있었습니다. 고저차가 심한 지형이었음에도 충분한 댐핑 스트로크(쇽업쇼버가 위아래로 가동하는 범위)로 탑승자에게 충격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험로를 탈출할 수 있었습니다. 이어진 오프로드 투어링 코스(Off-road touring course)는 끝없이 펼쳐진 황무지를 주파하는 구간이었습니다. 흙길과 진흙길, 돌길은 물론, 그간 내린 비로 자연 발생한 작은 호수들을 연신 건너는 코스가 주를 이뤘다. 특히 도강 코스는 물길을 헤쳐나갈 때의 짜릿한 쾌감은 평소엔 느낄 수 없던 경험이었습니다. 마지막은 오프로드 토잉(Off-road towing) 코스였습니다. 오프로드 전용 트레일러를 콜로라도에 결착시켜 직접 운행해보는 코스로, 후방 카메라에 적용된 트레일러 히치 가이드라인을 통해 손쉽게 트레일러 결착이 가능했으며, 3.2톤이나 되는 견인능력을 통해 마치 후방에 연결된 트레일러가 없는 듯 가뿐한 주행실력을 보여줬다. 오프로드에서 시속 50km이상으로 달리는.. 전혀 부담없는 주행능력을 보여줬습니다. 리얼 뉴 콜로라도의 가격은 EXTREME 3,830만원, EXTREME 4WD 4,160만원, EXTREME-X 4,300만원이며, 새롭게 추가된 Z71-X 트림의 가격은 4,499만원, Z71-X MIDNIGHT 에디션은 4,649만원.
  • 깜찍한 미꾸라지~ 푸조전기차 e2008
    데일리 뉴스 2020-09-20 12:15:05
    2019년 6월 글로벌에 최초 공개됐던 올 뉴 푸조 2008. 6년만에 푸조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와 CMP 플랫폼을 적용하고 진화했습니다. 내연기관부터 전기차까지 내놨는데요. 이번 시승모델은 푸조 SUV 라인업 최초의 전동화 모델인 ‘뉴 푸조 e-2008 SUV’입니다. 2008의 전기차 모델이죠. 한복모델인 설희주씨와 함께 경험해봤습니다. 신형 2008은 기존 모델에 비해 전장이 140mm 길어진 4,300mm, 전폭은 30mm증가한 1,770mm, 전고는 5mm낮아진 1,550mm 역동적인 실루엣으로 완성됐습니다. 물론 실내공간도 넉넉해졌습니다. 외관 디자인은 푸조의 새로운 디자인 컨셉입니다. 3008과 5008에 이은 패밀리룩이 완성된 느낌입니다. 강인해졌습니다. 전면부는 사자의 송곳니’를 형상화한 LED 주간주행등(DRL)이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제 눈에는 바다사자가 생각이 나더군요. 라디에이터 그릴의 크기는 더욱 커지고 촘촘한 세로 패턴이 적용됐습니다. 보닛 중앙에는 푸조 508과 208과 같이 ‘2008’ 엠블럼이 배치됐습니다. 측면은 삼각 형태의 캐릭터 라인과 크롬 몰딩으로 마감됐고 후면부는 좌우로 길게 뻗은 검정색 유광 패널에 ‘사자 발톱’을 형상화한 FULL LED 3D리어램프를 적용시키며 뒷 라인을 더욱 세련된 형태인데요. 전면 DRL처럼 후면에도 DRL이 적용됐습니다. 쉽게 말해 낮에도 발톱형태의 미등이 항상 켜져있습니다. 인테리어는 인체 공학적 구조의 3D 아이콕핏 인테리어인데요. 기능적으로도 우수하지만 미래지향적인 느낌입니다. 핵심은 3D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인데요. 신형 208부터 적용된 클러스터는 상단 디지털 패드에서 다양한 주행 정보를 각각의 레이어에 보여주며, 중요도나 긴급상황에 따라 입체적으로 표현해 운전자가 0.5초 빠르게 차량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상단부와 하단부가 잘려진 푸조 특유의 콤팩트 사이즈 스티어링 휠은 운전자가 계기판 정보를 쉽게 인지함은 물론, 푸조 고유의 코너링을 만끽할 수 있게 설계됐습니다. 전투기 조종석을 연상시키는 센터페시아의 토글스위치는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들을 물리 버튼으로 담아 운전자의 편의성이 높습니다. 적재 공간은 기본 434L로 2열 폴딩 시 최대 1,467L까지 확장되며, 내연기관 버전과 전기차 버전 모두 동일한 공간입니다. 물론 내부 바닥의 굴곡을 최소화해 풀 플랫에 가까운 공간입니다. 이외에도 스마트폰 무선 충전장치, 애플 카플레이 & 안드로이드 오토 등이 적용됐는데요. GT라인에는 녹색, 파란색, 빨간색, 흰색 등 여덟 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트가 적용됐으며, 터치 감응식 실내 LED 조명과 프레임 리스 룸미러, 하프레더 시트 등이 추가됐습니다. PSA 그룹 내 전륜 구동 방식 컴팩트 모델에 적용되는 차세대 모듈러(Modular) 플랫폼 적용됐는데요. 가솔린과 디젤, EV 등 파워트레인에 따라 다양하게 레이아웃을 변경할 수 있으며, 파워트레인과 상관없이 동일한 주행 질감과 승차 및 적재공간이 연출된다고 합니다.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6.5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50kWh배터리를 탑재해 완전 충전 시 WLTP 기준 최대 310km (환경부 기준237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100kW 출력의 급속 충전기 기준으로 30분에 약 80%의 배터리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주행모드는 노멀(Nomarl), 에코(Eco), 스포츠(Sports)의 세가지이고요. 가속 페달에서 발을 뗄 시 회생제동이 작동됩니다. 운전자 보조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ADAS)도 적용됐습니다.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 (Lane Keeping Assist)는 차선 가운데를 유지하도록 핸들 저항을 강하게 잡아주더군요. 40km/h이상에서는 능동적으로 스티어링 휠의 조향에 개입해 안정적으로 차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Active Safety Brake System)과 제한속도 인식 및 권장 속도 표시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rive Attention Alert)이 적용됐고요. GT Line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 앤 고(Adaptive Cruise Control with Stop & Go), 차선 중앙 유지 (Lane Positioning Assist), 오토 하이빔 어시스트(Auto Highbeam Assist), 액티브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Active Blind Spot Monitoring System) 등이 운전의 편안함을 돕습니다. 편의장치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 애플 카플레이 & 안드로이드 오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예약충전 등 할 수 있는 마이푸조(My Peugeot)등이 적용됐습니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기준 알뤼르 4,590만원과 GT 라인 4,890만원인데요. 국고 보조금 628만원과 차량 등록 지역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추가 보조금을 지원 받을 시, 3천만원 대에 구입할 수 있는 전기 SUV입니다. 구분 항목 올 뉴 푸조 2008 SUV 뉴 푸조 e-2008 SUV 크기 및 중량 전장(mm) 4,300 전폭(mm) 1,770 전고(mm) 1,550 축간거리(mm) 2,605 승차정원(명) 5 공차중량(kg) 1,345 1,625 엔진 및 성능 (전기차 주행성능) 배기량 (cc) 1,499 배터리 용량(kWh) 50 최고출력(ps) 130 최고출력(ps) 136 최대토크(kg.m) 30.6 최대토크(kg.m) 26.5 복합연비(km/l) 17.1 (도심 : 15.7 / 고속 : 19.0) 1회 충전 주행거리(km) 237 전비(km/kWh) 4.3 CO2 배출량(g/km) 109 CO2 배출량(g/km) 0 연료탱크 용량(L) 41 충전 방식 급속) DC콤보7핀 / 완속) AC단상 5핀 C타입 트랜스미션 및 구동 방식 형식 8단 자동변속기 형식 - 구동 방식 앞바퀴 굴림 방식 보디 및 섀시 서스펜션(전/후) 맥퍼슨 스트럿 / 토션빔 맥퍼슨 스트럿 / 토션빔(Panhard rod) 브레이크(전/후) V디스크 / 디스크 타이어/휠 규격 알뤼르 / GT라인 215/60 R 17" 판매가 (VAT 포함) 알뤼르 3,248만원 GT 라인 3,545만원 * 개별소비세 30% 인하분 반영 알뤼르 4,590만원 GT 라인 4,890만원
  • 한복모델 “돈 버는 차” 욕심쟁이 프리우스 프라임
    데일리 뉴스 2020-09-19 15:38:09
    토요타 프리우스라고 하면, 친환경·고연비를 위해 전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죠. 23년간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축척 시킨 결과물. 프리우스 프라임(PRIUS PRIME) 2021년식입니다. 기존 프리우스보다 잘생겼어요. 마치 스포츠카의 앞모습을 보는 느낌이랄까요~ 토요타의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 ‘미라이’와 프리우스를 절묘하게 결합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입니다. 토요타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킨 룩(Keen Look) 과 플랫폼 ‘TNGA (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를 통해 다듬어졌는데요. 프라임만의 존재감을 표현하는 얼굴과 낮아진 무게 중심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샤프한 인상을 연출하는 전조등은 ‘Quad-LED 프로젝터 헤드램프’인데요. 스포츠카를 연상시킵니다. 엉덩이는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을 최대한 반영해 ‘더블 버블 백도어 윈도우’로 독특한 실루엣이 공기저항을 줄이면서 연비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전체길이는 4,645㎜, 너비는 1,760㎜, 높이는 1,470㎜, 휠베이스는 2,700㎜) 프리우스보다 10.5㎝가 길어졌습니다. 이차는 4세대 프리우스의 럭셔리버전인데요. 보다 잘생기고 고급스럽게 디자인 됐습니다. 전세계에 1천만대이상 판매된 프리우스는 23년전이죠. 1997년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출시됐었던 차량입니다. 이차 ‘프라임’은 하이브리드의 대표모델 프리우스를 기반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을 대량 보급하기 위해 기존 프리우스의 상위 모델로 개발됐습니다. 프라임의 특징이라면, 가솔린과 전기모터의 혼합인 하이브리드를 기본으로 기름 한방울 사용하지 않고 전기모터만으로 40㎞를 더 달릴 수 있는 친환경 자동차입니다. 출근 거리가 40㎞이상되는 직장인이 그리 많지가 않을 겁니다. 회사까지 왕복 20㎞ 가량이면 한번 충전으로 이틀 출퇴근이 가능한 차량이라는 얘기죠. 저의 트위지처럼 충전하면서 다닌다고 생각하면 오로지 전기를 연료로 달릴 수 있겠죠. 실제로 시내주행 위주로 몇일 달려봤더니 평균연비가 리터당 20~30㎞정도를 보이더라고요. 이런 차들은 직접 타보고 경험을 해봐야 알수 있는 차량입니다. 최근 전기차 시장이 활발해지면서 브랜드 별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가 관심 받는게 다 이유가 있다니까요. 특히, 유럽 3사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내놓고 있죠. 전기충전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전기충전소도 많이 늘었습니다. 전기충전소가 부족했던 시절에는 전기차 뿐만이 아니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활용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었는데요. 요즘은 어지간한 건물과 아파트에 완속충전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충전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완속충전기에 물리면 2시간반만에 배터리를 가득 채울 수 있고, 가정용 220V로는 4시간 반이면 완충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기존 프리우스와 같아요. 깨끗하고 환하고, 시원한 느낌이랄까요. 데시보드 디자인이 독특하긴 한데요. 하얀색이 많이 사용되어서 밝은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4인승인데요. 계기판이 데시보드 상단 가운데 위치하고 있어서 모든 좌석에서 실시간 주행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차량의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EV모드로만 달릴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전기로만 달리 수 있는 모드죠. 평균연비 수치가 리터당 99.9㎞를 보여줍니다. ▲하이브리드와 달리 충전시스템이 있다는 점 ▲베터리가 리튬-이온(Li-ion)이라는 점 ▲제너레이터 역할만 했던 MG1 모터가 구동모터 역할까지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힘이 더 좋아요. 가속페달을 깊숙히 밟아도 엔진이 전혀 개입하지 않습니다. 순수 전기차처럼 말이죠. 전기모터로 40㎞거리를 달릴 수 있는 순수전기차죠. 근데, 시속 135㎞를 넘어서면 엔진이 깨어납니다. 전기모터로 가속할 수 있는 속도 한계점이라~ 엔진이 깨어나면서 추가 가속을 돕게 됩니다. 72마력을 발휘하는 MG2 구동모터에 31마력을 추가한 MG1 구동력으로 기 이상의 가속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끄러져 발진하는 가속력이 아주 깔끔합니다. 15인치 에코 타이어를 타고 올라오는 노면소음 외에는 프리우스보다 소음도 없어요. 하체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흡음제를 더 보강했다고 하더라고요. 트렁크에 철판이 전혀 없습니다. 무게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돋보이는 부분이죠. 탄소섬유와 유리로 만들어졌습니다. carbon fiber라고 하죠. 고가의 슈퍼카에만 적용되던 탄소섬유가 이차에도 적용됐고요. 후드는 알루미늄입니다. (공차중량 1,525㎏) 무게 중심을 낮추기 위해서 시트포지션도 굉장히 낮게 설정됐습니다. TNGA 플랫폼의 특징이죠. 이로 인해 주행성능과 핸들링(코너링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라 할 수 있겠죠. 이차의 엔진(내연기관)은 프리우스와 동일한 1.8리터 앳킨슨사이클 엔진과 전기모터가 심장을 품었습니다. 122마력의 시스템 최고출력을 발휘하는데요. 무단변속기(e-CVT)를 통해 추진력을 기대이상의 발진감을 냅니다. 내연기관의 가속 펀치력과 전기모터가 밀어내는 강력한 힘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프리우스와 달리 배터리 용량이 늘어난 만큼 전기모터의 개입이 높아졌어요. 전기모터로 초기 발진하는 만큼~ 가속은 0rpm부터 강력하게 밀어붙였다. 순간 엔진이 깨어나면서 추진력을 더하게 되는데요. 엔진은 3,600rpm에 도달하면서 14.5㎏m의 최대토크로 가속을 돕다가 5,200rpm에서 98마력의 엔진출력을 뿜어내면서 전기모터의 힘도 보태게 됩니다. 프라임은 세가지 구동모드와 주행모드로 설정할 수 있는데요. 구동모드는 전기구동인 ‘EV모드’, 하이브리드인 ‘HV모드’, 전기모터와 하이브리드가 주행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변환되는 ‘EV오토모드’로 나눌 수 있고요. 주행모드는 ECO, 노멀, 스포트 모드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라임이 국내에서 인증받은 공인연비는 리터당 21.4㎞입니다. EV모드를 해제하고 하이브리드 모드로 주행해도 리터당 20㎞이상을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정부공인 표준연비) 가솔린 : 복합 21.4㎞/L, 도심 23.0㎞/L, 고속도로 19.6㎞/L 전기 : 복합 6.4㎞/kWh, 도심 7.1㎞/kWh, 고속도로 5.8㎞/kWh 엔진구동이 굳이 필요없는 상황이 되면 가차없이 EV모드로 바뀝니다. 현재 친환경차를 구분하는 기준이 이산화탄소(CO²)배출량이잖아요. 프리우스의 경우 ㎞당 71g인데 반해 프라임은 ㎞당 23g에 불과합니다. 이런 친환경차량 구입에 혜택은 당연히 있어야겠죠? 정부가 1㎞당 97g 이하 탄소배출 친환경 차량에 추가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와 교육세 등 최대 130만원, 취득세 최대 140만원 등 모두 320만원의 세제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 남산터널 통행료 감면, 공영 주차장 이용료 50%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한복모델이 감탄한 이유. 스팅어 마이스터 2.5T AWD
    시승기 2020-09-12 10:24:03
    한복모델 설희주씨가 스팅어 마이스터 시승 후 감탄하더군요. 그 현장 영상입니다. 함께 보시죠. 2.5 가솔린 터보 AWD 배기량 2,497cc 최대출력 304hp 연비 10.0~10.2km/ℓ 출시가 4,079~4,423만원 스팅어 마이스터는 2017년 출시한 스팅어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더욱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신규 2.5 터보 엔진,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이 적용해 상품성을 올린 모델입니다. 기아차는 스팅어 마이스터 심장으로 2.5 가솔린 터보, 3.3 가솔린 터보로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기존 2.0 가솔린 터보와 2.2 디젤모델은 역사 속으로 남겼습니다. 기아차 최초로 새로운 심장 스마트스트림 G2.5 T-GDI를 탑재했습니다. 시승차가 바로 2.5T AWD 풀옵션 모델이었습니다. 공인연비는 11.2km/ℓ (2WD, 18인치 휠 복합 연비 기준). 3.3 가솔린 터보 모델은 기존 모델보다 최고출력이 개선된(370→373마력) 전자식 가변 배기 밸브가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기아차는 드라이브 모드와 가속 페달을 밟는 양에 따라 배기음이 조절되는 전자식 가변 배기 밸브를 통해 운전의 재미를 높였다고 합니다. 이 밖에도 기아차는 스팅어 마이스터 모든 트림에 엔진 동력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코너링을 돕는 차동 제한장치(M-LSD)를 기본 적용했습니다. 스팅어 마이스터에 새롭게 기본 적용된 주요 편의사양은 제휴 주유소, 주차장에서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기아 페이’ 리모트 360도 뷰(자차 주변 영상 확인 기능) 내 차 위치 공유 서비스 등이 있습니다. 리모트 360도 뷰를 통해 운전자가 멀리 떨어진 상황에서도 차량 주변 상황, 차량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차량의 현재 위치와 목적지를 문자 메시지로 가족,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차로 유지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 등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고요. 외장 디자인은 수평형 리어콤비램프, 신규 디자인의 18, 19인치 휠이 적용돼 더욱 역동적으로 진화했고, 내장은 10.25인치 내비게이션, 퀼팅 나파가죽시트와 스웨이드 컬렉션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완성됐습니다. (스웨이드 컬렉션은 3.3T만 선택가능)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플래티넘 3,853만원, 마스터즈 4,197만원이며, 마스터즈에서 선택가능한 GT 3.3 터보 패키지의 가격은 446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기준) 전자제어 서스펜션, 레드 캘리퍼 브렘보 브레이크가 적용된 ‘퍼포먼스’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등이 적용된 ‘모니터링’, 저음부터 고음까지 음역별로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을 모든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다고 합니다.
  • 도대체 뭐길래 6690만원 볼보 S90 B5 타봤습니다
    시승기 2020-09-10 19:30:09
    지난 9월 1일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자사의 플래그십 세단 신형 S90 국내출시를 알렸었죠. 기존 D5엔진은 사라지고 T6는 B5 마일드하이브리드 모델로 바뀌었습니다.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그대로 유지 됐지만 액설런스는 뺐다고 합니다. 지난 8일 미디어 시승행사가 열렸는데요. 새로운 파워트레인 B5 모델이 시승 차량이었습니다. 혼자 시승이 지루해서 한 분을 모셨는데요. 현재 한복 모델로 활동중인 설희주씨와 함께 신형 S90 B5를 경험했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5m 이상의 전장에서 나오는 넓은 실내 공간입니다. 전장은 5,090mm로 이전 모델 대비 125mm 증가했으며, 휠베이스는 120mm 늘어 여유있는 실내 공간입니다. 또한 새로운 공간경험을 위해 전 트림에 ▲어드벤스드 공기 청정기능 및 미세먼지 필터 ▲대형 파노라믹 선루프 ▲휴대전화 무선충전 (T8 제외) 및 2열 더블 C-타입 USB 등을 도입됐네요. 새로운 표준 파워트레인인 B5 엔진은 첨단 운동 에너지 회수 시스템이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결합된 엔진 통합형 전동화 파워트레인입니다. 최고출력 250마력(5,700rpm), 최대토크 35.7kg∙m(1,800-4,800rpm)의 성능과 함께 전기모터가 출발 가속과 재시동 시 엔진 출력을 보조하는 방식으로 약 14마력의 추가 출력을 지원해 민첩한 주행성능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시스템과 운전자의 선호도에 따라 에코(ECO), 컴포트(Comfort), 다이내믹(Dynamic), 개인(Individual) 등 4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합니다. 주력 판매 트림인 ‘인스크립션’ 모델에는 ▲ 오레포스(Orrefors) 사의 크리스탈로 마감된 전자식 기어노브 ▲컨티뉴엄 콘 적용으로 업그레이드 된 바워스&윌킨스(B&W) 사운드 시스템 ▲뒷좌석 럭셔리 암레스트 ▲전동식 뒷좌석 사이드 선블라인드 및 리어 선 커튼 등까지 갖췄습니다. 안전 패키지인 ‘인텔리 세이프(IntelliSafe)’는 차량과 간격을 유지하며 차선 중앙에 맞춰 조향을 보조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II(Pilot Assist II)’와 차량, 보행자, 자전거, 대형 동물을 감지하고 교차로 추돌 감지 기능이 추가된 긴급제동 시스템인 ‘시티세이프티(City Safety)’, ‘도로 이탈 완화(Run-off Road Mitigation)’,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Oncoming Lane Mitigation)’ 등이 적용 됐습니다. 여기에 새로운 안전 옵션인 케어 키(Care Key)가 국내 최초로 적용됐는데요. 운전에 미숙한 이들의 과속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행 가능 최고 속도를 운전자가 사전에 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신형 S90을 시작으로 2021년식 모델부터 모든 볼보자동차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형 S90의 파워트레인은 순수 내연기관을 대체하는 250마력 B5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총 405마력 T8 트윈엔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출시됐습니다. 국내 판매가는 각각 6,030만원(B5 모멘텀), 6,690만원(B5 인스크립션), 8,540만원(T8 AWD 인스크립션)으로 이전 모델 대비 불과 100만원 상향된 가격으로 책정됐다고 합니다.
  • 타이칸 서킷질주. 풀가속 . 포르쉐 월드 로드쇼 한국 2020
    시승기 2020-09-07 11:05:19
    수많은 관심 속에 지난해 9월 포르쉐 첫 순수 전기차 타이칸을 전 세계에 선보였었습니다. 타이칸을 드디어 맛 볼 수 있는 시간이 열렸는데요. 포르쉐 전차종을 전 세계를 돌며 포르쉐의 진가를 보여주는 ‘포르세 월드로드쇼 2020’이 2일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열렸습니다. 오는 11월 국내 타이칸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타이칸 터보 S'와 '타이칸 터보' 두 모델을 독일 현지에서 공수해 왔습니다. 그 현장 영상 함께 보시죠. 타이칸 터보 - 680마력, 500kW, 3.2초, 450km, 260km/h 타이칸 터보S - 761마력. 560kW. 2.8초. 412km, 260km/h 800볼트. 5분 충전 100km 포르쉐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 터보로 풀가속했습니다. 9월 2일 경기도 용인스피드웨이에서 독일에서 공수한 포르쉐 모델라인업 가운데 타이칸 터보 모델로 풀가속 제로백을 경험해봤습니다. 단박영상으로 함께하시죠~
  • 풀 가속. 쏘렌토 하이브리드 1.6T 4WD
    데일리 뉴스 2020-08-31 08:57:14
    풀~가속. 가솔린 1.6리터 하이브리드 심장을 품고 있는 쏘렌토 하이브리드 4WD의 제로백 성능이 궁금하시죠? 핫-하게 이슈였던, 기아차 쏘렌토 하이브리드 장거리 연비를 직접 알아봤고요. 이번에는 풀가속시 과연 제로백 수치는 몇 초가량 기록할지 알아봤습니다. 여느 다른 차종과 달리 더욱 궁금하더라고요. 큼지막한 중형SUV 차체에 엔진배기량 1.6리터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춘데다 사륜구동(4WD) 장치까지 추가된 녀석이라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시속 100km도달하는데 몇 초 걸렸는지~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엔진 최고출력 180마력/5,500rpm, 최대토크 27.0kg·m/1,500 ~ 4,500rpm의 1.6터보 스마트스트림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출력 44.2kW, 최대토크 264Nm의 구동 모터의 조합을 통해 준대형 SUV에 최적화 된 시스템 최고출력 230마력, 시스템 최대토크 35.7kg·m의 힘을 발휘합니다. 전기모터 특성 상 0rpm부터 부드럽고 강력한 힘으로 밀어붙이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죠. 시승차는 쏘렌토 하이브리드 1.6 A/T AWD 6인층 시그니처 (드라이브와이즈, 스마트커넥트, 선루프, 스타일) 탑재. 총 차 값은 4,769만원. 콘티넨탈 CrossContact LX Sport 235/55R19
  • 339.3km 달렸더니, 연비가~ 쏘렌토 하이브리드
    데일리 뉴스 2020-08-28 13:20:31
    핫-하게 이슈였던, 기아차 쏘렌토 하이브리드를 드디어 시승했습니다. 큼지막한 중형SUV 차체에 엔진배기량이 1.6리터에 불과하지만 전기모터가 더해진 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입니다. 육중한 덩치에 실제 연비는 어떨지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도 고양동 상우주유소에서 돼지꿈주유소까지 340km 거리를 달렸습니다. 가솔린 하이브리드 자동차 에너지 소비효율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이유에서 차량 최초 등록시 친환경차 할인을 못 받게 된 차량이죠. 하지만, 저공해자동차 제2종으로 배출가스 허용 기준을 충족해 공영주차장(수도권 기준) 및 전국 14개 공항주차장 요금 50% 감면, 지방자치단체별로 다를 수 있지만 혼잡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솔린 하이브리드 자동차 에너지 소비효율 해당 기준에 의하면 배기량에 따라 ▲1,000cc~1,600cc 미만 15.8km/ℓ ▲1,600cc~2,000cc 미만 14.1km/ℓ 등의 연비를 충족해야 친환경자동차로 등록 인정됩니다. 리터당 0.5km/ℓ가 부족해 친환경자동차로 등록을 못한 쏘렌토 하이브리드. CO2 배출량은 km당 106g(5인승, 17인치 휠, 2WD 기준)부터 124g까지 인증 받았는데요. 이번에 시승한 차량(6인승, 19인치 휠, 4WD)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24g. 기아차가 홍보하는 연비는 복합 15.3km/ℓ (5인승, 17인치 휠, 2WD 기준)입니다. 이 차(6인승, 19인치 휠, 4WD)는 복합 13.2 km/ℓ, 도심 14.0 km/ℓ, 고속도로 12.3 km/ℓ를 기록한 최고사양 모델입니다. 엔진 최고출력 180마력/5,500rpm, 최대토크 27.0kg·m/1,500 ~ 4,500rpm의 1.6터보 스마트스트림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출력 44.2kW, 최대토크 264Nm의 구동 모터의 조합을 통해 준대형 SUV에 최적화 된 시스템 최고출력 230마력, 시스템 최대토크 35.7kg·m의 힘을 발휘합니다. 전기모터 특성 상 0rpm부터 부드럽고 강력한 힘으로 밀어붙이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죠. 쏘렌토 하이브리드의 장점이라면… 연료효율성(경제성), NVH, 낮은 자동차 세금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하이브리드 구동계의 소음 진동이 개선됐는데요. 가솔린 엔진의 진동을 모터가 상쇄하는 구조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모터가 들어가서 노이즈캔슬링처럼 진동을 잡아준다고 해요. 시속 110km로 주행하더라도 엔진 힘이 필요하지 않은 구간에서는 피스톤이 멈추고 EV(전기모터)모드로 달려줍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과 차선유지보조(LFA) 기능이 있어서 장거리 주행에 편안함을 더하는 주행감입니다. 편하게 목적지까지 달린 듯 합니다. 편안함은 몸이 알아 주잖아요. 낮은 시트 포지션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장점으로 꼽습니다. 시승차는 쏘렌토 하이브리드 1.6 A/T AWD 6인층 시그니처 (드라이브와이즈, 스마트커넥트, 선루프, 스타일) 탑재. 총 차 값은 4,769만원. 콘티넨탈 CrossContact LX Sport 235/55R19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량은 복잡한 도심에서 적합한 차량입니다. 디젤차량은 장거리 운행에서 적합한 차량이라고 할 수 있겠죠. 오는 9월 중순 출시 예정인 NX4(4세대 투싼)와 동일한 파워트레인인데요. 쏘렌토 하이브리드를 경험하면서… 현재 가장 기대되는 모델로 꼽아봅니다. 목적지에 도착한 트립 상 16.8km/L를 기록했습니다. 총 339.3km를 주행했고요. 풀투풀 주유했더니 22리터로 연료탱크를 가득 채웠습니다. 계산상 리터당 15.4km라는 답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