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모토라드, 뉴 R 1250 GS 시리즈 및 뉴 R 18 클래식 국내 공식 출시
    신차 2021-01-19 02:26:13
    BMW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뉴 R 1250 GS와 뉴 R 1250 GS 어드벤처(Adventure), 그리고 새로운 헤리티지 모델 뉴 R 18 클래식(Classic) 등 총 3개 모델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 최신기술로 새롭게 태어난 엔듀로 바이크, 뉴 R 1250 GS 및 뉴 R 1250 GS 어드벤쳐 BMW 모토라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뉴 R 1250 GS와 뉴 R 1250 GS 어드벤처는 브랜드 대표 투어링 엔듀로 바이크로,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디에서나 뛰어난 주행성능과 안전하고 편안한 라이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뉴 R 1250 GS와 뉴 R 1250 GS 어드벤처에는 최고출력 136마력을 발휘하는 1,254cc 공냉 2기통 수평대향 엔진이 탑재된다. 특히 엔진에 BMW 시프트캠(ShiftCam) 기술이 적용돼 전 영역에서 최대한의 출력을 뿜어내면서도 한층 부드럽고 정숙한 라이딩 감각과 뛰어난 연료효율을 제공한다. 또한, 유로 5 배출가스 기준에도 부합한다. 두 모델에는 노면과의 마찰을 극대화해 극한의 도로환경에서 주행 시 안전성을 높이는 다이내믹 트랙션 컨트롤(DTC), 연료효율 향상에 기여하는 ‘에코’ 라이딩 모드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코너링 중 안전한 제동을 지원하는 BMW 인테그랄 ABS 프로(ABS Pro)도 탑재된다. 이외에도 헤드라이트 프로 및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6.5인치 풀 컬러 디지털 계기판, USB 소켓 등의 편의사양이 적용되며, 라이더의 체형에 맞출 수 있도록 다양한 높이의 시트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국내에 출시되는 뉴 R 1250 GS와 뉴 R 1250 GS 어드벤처는 각각 라이트 화이트(Light White)와 아이스 그레이(Ice Grey)가 기본 컬러로 제공되며, 스타일 트리플 블랙(Style Triple Black)과 스타일 랠리(Style Rally) 두 가지 컬러 콘셉트도 선택 가능하다. 뉴 R 1250 GS와 뉴 R 1250 GS 어드벤처의 가격은 각각 3,230만원과 3,470만원부터다. 한편, 뉴 R 1250 GS 및 뉴 R 1250 GS 어드벤처의 GS 40주년 기념 모델도 함께 출시된다. 두 모델은 차체에 GS 40주년 기념 블랙 스톰 메탈릭(40 Years of GS Black Storm Metallic) 컬러와 함께 텐덤 시트 키트, 블랙 크로스 스포크 휠이 적용된다. 가격은 뉴 R 1250 GS 40주년 기념 모델이 3,470만원, 뉴 R 1250 GS 어드벤쳐 40주년 기념 모델이 3,690만원이다. 전통적 크루저 바이크의 매력을 극대화한 뉴 R 18 클래식 뉴 R 18 클래식은 전통적인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헤리티지 바이크 뉴 R 18 시리즈의 신규 모델로, 여유롭고 편안한 라이딩을 추구하는 전통적인 크루저 바이크 만의 매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뉴 R 18 클래식에는 주행 시 바람이나 이물질로부터 라이더를 보호해주는 대형 윈드 실드, 보다 많은 짐을 적재할 수 있는 새들백, 텐덤 시트,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및 헤드라이트 프로, 크루즈 컨트롤 등도 장착돼 장거리 여정에도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특히, 윈드실드, 새들백, 텐덤 시트는 탈착이 가능하여 다양한 라이딩 스타일을 만족시켜 준다. 엔진은 기존 1,802cc 박서 엔진이 탑재된다. BMW 역사상 가장 큰 이 박서 엔진은 최고출력 91마력에 토크는 최대 158Nm(16.1kg·m)을 내는데, 특히 최대 토크가 3,000rpm에서 뿜어져 나올 뿐만 아니라 2,000~4,000rpm 구간에서도 최대 토크의 95%에 달하는 힘을 내뿜는다. 덕분에 낮은 rpm으로도 쾌적한 주행이 가능, 크루징에 최적화된 모델 콘셉트에 완벽히 부합한다. 국내에는 뉴 R 18 클래식과 뉴 R 18 클래식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 두 가지 모델로 판매되며, 가격은 각각 3,350만원과 3,620만원이다.
  • BMW GS Trophy 2020_한국 대표팀 3인 선발전
    데일리 뉴스 2019-09-10 01:42:56
    선발전 전체 스케치 영상과 선발된 3인 로드. 두 개 영상으로 나눴습니다. 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오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강원도 영월군 동강둔치에서 ‘GS 트로피 2020’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 선발전이 열렸습니다. GS 트로피는 BMW 모토라드가 2년마다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GS 챌린지 이벤트로,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GS 라이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험, 도전, 문화, 우정 등을 나누며 실력을 겨루는 국제 대회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2019 GS 트로피 팀 코리아(GS Trophy Team Korea)’ 선발전은 8월 31일(토) 예선전과 9월 1일(일) 결선전으로 진행됐는데요. 이번 예선전에는 BMW GS 모터사이클을 소유한 아마추어 라이더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G 310 GS/G 650 GS 제외), 기본적인 GS 라이딩 스킬에서부터 건강, 체력, 영어회화 등 GS 트로피 대회에 적합한 능력을 검증하는 각종 테스트를 통해 한국 대표 최종 3인을 결정했습니다. 1위 윤연수 선수 현재 모터사이클 전문지 기자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바이크를 타기 시작해 세계여행 꿈. 2위 권혁용 선수 지난 2017년 ‘GS트로피 2018’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1위로 본선 티켓을 획득했지만, 불의의 교통사고로 본선에 출전하지 못한 사연. 3위 김현욱 선수 세 번의 도전 끝에 본선행에 오른 GS 트로피 국내 선발전 4수생. 선발된 대표팀에게는 내년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GS 트로피 2020’ 참가에 필요한 비용 전액 지원은 물론, 본선 대회에 앞서 다양한 스킬 향상 프로그램과 모토라드 관련 시설에서 상시 연습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 (영상) 르노 마스터 활용기
    시승기 2019-02-25 10:38:26
    '르노 마스터'가 가장 잘 활용되고 있는 '어드밴처 스튜디오' 활동현장을 찾아가봤습니다.다재다능한 화물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는 마스터 인데요.캠핑카로 생각하시는 분들과 일반 화물공간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이렇게 조금 특별한 용도로 사용하는 어드밴처 스튜디오를 영상으로 제작해 봤어요.아래 영상 클릭...
  • (영상) CES에 선보인 자율주행 오토바이 (BMW R1200GS)
    데일리 뉴스 2019-01-11 02:53:33
    라스베가스에서 개최 된 CES(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BMW R1200GS 모델이 라이더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자율주행 바이크를 선보였습니다. BMW 모토라드 부스에서 진행됐는데요. 자율주행 한 R1200GS는 출발부터 회전, 가속, 감속 및 스스로 멈추는 장면까지 249kg의 BMW R1200GS의 동작은 라이더 없이 완벽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먼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BMW 모토라드는 “라이더를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미래 모델에서 안전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되었다”라며, “라이더와 자율주행 모터사이클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다 정교한 라이더 지원 시스템을 개발함에 따라 앞으로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율주행 모터사이클에는 BMW 모토라드가 바이크와 차량이 서로 통신하는 기술과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ABS, 다이나믹 서스펜션에 대한 세부 사항 외에도 헬멧 용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 장치가 포함 되어 있다고 합니다. 미래의 기술은 모터가 운전자 행동을 분류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에 위험한 상황을 결정할 수 있게 해줄 것이며, 주행 상황에 따라 바이크가 운전자에게 알리거나 경고 할 수 있고요. 긴박한 상황에서는 사고를 피하기 위해 자율주행 시스템을 중단 할 수 있다고 하네요. 2018년 9월부터 BMW 모터라드는 라이더없이 제어 할 수 있는 R1200GS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하고요. BMW 모터라드는 자율주행 모터사이클을 판매하거나 생산할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 (영상) 두카티코리아 트렉데이 / 파니갈레 V4 S
    모터사이클 2018-09-16 09:32:49
    두카티 코리아가 9월 15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트렉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최근 출시된 슈퍼바이크 파니갈레 V4 S 시승행사도 진행됐는데요. ‘모터사이클에 이런 기능까지?’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첨단 기능이 놀랍더군요. 인스트럭터의 체계적인 교육으로 라이더의 안전을 위한 라이딩 스킬을 몸으로 경험하며 진행된 트렉데이.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https://tv.naver.com/v/4058388
  • BMW 모토라드, 투어리스트 트로피 2018 개최
    모터사이클 2018-03-19 10:54:54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그룹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건전한 라이딩 문화 확산을 위해 ‘투어리스트 트로피 2018’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투어리스트 트로피는 라이딩 투어를 통해 주행 마일리지를 쌓고, 전국 29개 포인트의 스탬프를 모으면 독일 모토라드 데이즈 참가를 비롯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투어 이벤트다. 지난 3월 17일 경상북도 상주 경천섬에서 고객 약 1,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시즌 오프닝 투어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5일 투어리스트 트로피 피날레 투어까지 진행된다. 특히, 지난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스탬프 포인트와 혜택 규모를 확대해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BMW 모토라드 전시장을 방문해 현재까지의 주행거리를 확인 받고, 투어 코스 가이드가 포함된 스탬프북을 발급 받으면 된다. 스탬프 포인트는 한국관광공사 추천 테마여행 10선 사업과 연계된 10개 권역의 27개 지역을 포함해 전국 총 29개 포인트가 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자유롭게 방문해 스탬프를 수집할 수 있다. BMW는 모든 스탬프를 수집한 고객 중 최다 마일리지를 기록한 20명을 9월 피날레 투어에서 선발, 독일 모토라드 데이즈 참가 기회 및 라이딩 기어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투어리스트 트로피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탬프 개수에 따라 모토라드 AS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 BMW 모토라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 출시
    모터사이클 2018-03-16 10:58:2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편안한 여행에 최적화된 대형 럭셔리 투어러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Grand America)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이다. 강력한 6기통 엔진과 다양한 편의사양, 두 사람도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을 통해 최상의 라이딩 즐거움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지난해 출시된 배거스타일의 K 1600 B를 기반으로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이드 라인은 후방을 향해 경사진 형태로 길게 뻗어 있으며, 전면 윈드스크린과 후방에 낮게 위치한 사이드백 사이의 시각적 연결을 통해 우아한 실루엣을 보여준다. 도로와 평행을 이루는 크롬 배기 파이프 또한 유선형 실루엣과 조화를 이루며 마치 도로와 하나가 된 듯 안정감을 강조한다. 특히,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등받이가 장착된 일체형 탑박스를 통해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에게도 편안한 좌석을 제공하며 럭셔리 투어러의 특성을 강조한다. 탑박스에 통합된 LED 브레이크 조명은 아메리칸 스타일 모터사이클의 특징을 상징하는 동시에, 사이드백에 장착된 브레이크 조명, 방향 지시등과 조화를 이루며 후면 디자인에 독특한 존재감을 부여한다. BMW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배기량 1,649cc의 직렬 6기통 엔진을 탑재해 어떠한 도로 상황에서도 최상의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동급에서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직렬 6기통 엔진은 7,750rpm에서 최고출력 160마력, 5,250rpm에서 최대토크 175 N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안락한 투어를 위해 주행 중 노면 상태나 라이더의 성향에 따라 서스펜션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전자식 다이내믹 ESA(전자 서스펜션 조절 장치)를 탑재했다. ‘로드’와 ‘크루즈’의 2가지 주행 모드에 따라 자동으로 댐핑을 조절하며, 로드 모드는 다양한 노면에 대응해 최적의 안정감과 주행성능을 제공하고, 크루즈 모드는 섬세한 세팅으로 저속에서도 매우 편안한 라이딩을 보장한다. BMW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편안한 시트 포지션 역시 안락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풋보드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운전자가 ‘발을 앞으로 내민’ 듯한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동승자 또한 낮은 후방 프레임과 70mm 낮아진 좌석 높이 덕분에 보다 편안한 탑승이 가능하다. 또한, 스탠다드 엔진 보호바와 내비게이션 지원이 되는 오디오 시스템, 편리하게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리버스 어시스트 기능과 클러치 조작 없이 기어 변속이 가능하게 하는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통해 편안하고, 안락한 주행을 지원한다. 뉴 K 1600 그랜드 아메리카의 색상과 가격은 블랙스톰 매탈릭 3,830만원, 옐로우 메탈릭 3,950만원(VAT 포함) 두가지로 출시되며 오는 17일(토) 개최되는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8에서 일반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 혼다코리아, 2018년형 CBR500R∙CB500X 국내 공식 발매
    모터사이클 2018-01-03 10:44:3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혼다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로드스포츠 모터사이클 CBR500R과 어드벤처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CB500X의 디자인 및 안전사양을 대폭 강화한 2018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1월 3일부터 국내 공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혼다의 대표 엔트리 클래스 모델인 CBR500R, CB500X는 혼다의 ‘뉴 펀더멘탈’ 컨셉에 의해 개발된 모델로, 이번에 발매하는 2018년형 CBR500R, CB500X는 미들급 로드스포츠와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새로운 컬러를 추가했고,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ABS를 탑재해 혁신적인 미들급 모터사이클로 재탄생 했다. 로드스포츠 머신 CBR500R은 경량화된 차체와 컨트롤이 용이한 출력성능으로 대형 모터사이클에 입문하고자 하는 라이더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미들급 스포츠 모터사이클이다. 날카롭고 예리한 디자인이 적용된 LED 듀얼 헤드라이트를 탑재해 스포츠 머신의 이미지를 한껏 더했으며, 개선된 시프트 드럼 기구를 채용해 기어 변속 레버의 조작감을 향상시켜 쾌적한 도심주행이 가능하다.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CB500X는 일상적인 주행은 물론, 장시간 투어 및 비포장도로 주행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쾌적한 라이딩 성능을 제공하는 어드벤처 모터사이클로, 엣지 있는 스타일링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통해 진정한 다이내믹 어드벤처 모터사이클로 거듭났다. 특히, 2018년형 CBR500R과 CB500X는 차량이 급제동할 때 바퀴가 자동으로 잠기는 현상을 방지하는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ABS: Anti-lock Brake System)’을 탑재해 공도에서 오프로드까지 보다 안정적인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11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대표 이벤트인 ‘패밀리 투어’로 2017년 완성!
    모터사이클 2017-11-06 12:30:4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가족과 함께하는 모터사이클 행사 ‘패밀리 투어’가 올해도 많은 가족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6일 밝혔다. 제12회 패밀리 투어는 신차 고객 대상으로 총 170여명이 참가해, 지난 11월 4일부터 5일 양일간 궁평항, 롤링힐스 호텔 등 경기 화성시 일대에서 열렸다. 특히 패밀리 투어는 가족들이 직접 라이더가 안전하게 모터사이클을 타는 것을 보며, 모터사이클의 인식 변화와 가족과의 추억을 선사하는 이벤트로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참가자의 참여로 규모가 대폭 커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라이더에겐 안전한 그룹 라이딩 경험을 제공했으며, 라이더와 가족들은 갯벌 및 페달보트 체험 등으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도 어린 자녀들이 엄마 아빠와 맘껏 놀 수 있도록 수영장, 키즈 카페 장소 제공 및 이벤트를 선사했다. 첫날 저녁 만찬에서는 식사는 물론 레크리에이션 진행으로 다른 라이더 가족과의 서먹함도 없애고, 아빠의 마음을 담은 영상 메시지로 가족에게 진심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패밀리 투어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오래도록 남길 수 있도록, 전문 사진사가 행사 내내 찍어준 사진으로 앨범을 만들어준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혼다, 슈퍼커브 시리즈 글로벌 누적 생산 1억대 돌파 기념식 개최
    모터사이클 2017-11-03 11:44:23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혼다가 대표 비즈니스 모터사이클 슈퍼커브 시리즈의 글로벌 누적 생산량이 1 억대를 돌파하고, 이를 기념하는 기념식을 지난 19일 일본 구마모토 공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하치고 타카히로(Takahiro Hachigo) 혼다 CEO와 임직원을 비롯해 카바시마 이쿠오(Ikuo Kabashima) 쿠마모토현지사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슈퍼커브 시리즈의 뛰어난 품질과 압도적인 연비 및 내구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958년 최초 출시된 슈퍼커브는 ‘고객과 가까운 제품을 만들자’는 컨셉으로 개발되어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진화를 거듭해왔다. 1961 년에는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대만에서 슈퍼커브 C100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현재 전 세계15 개국 16 개 공장에서 슈퍼커브 시리즈가 생산되고 있다. 최초로 출시된 1세대 슈퍼커브는 2 스트로크 엔진이 장착됐다. 이후 경제적이고 내구성이 뛰어난 고성능 50cc 4스트로크 엔진을 채용하고, 탑승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상고를 낮춘 백본 프레임과 이물질이 튀는 것을 방지하는 대형 플라스틱 레그 쉴드를 탑재해 창의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을 실현했다. 혼다 슈퍼커브 시리즈는 소비자들에게 이동의 편리성 및 경제성과 더불어 타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비즈니스 모터사이클의 교본으로서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18 년이 되는 해에 슈퍼커브 시리즈 판매 60 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 BMW 그룹 코리아, 라이프스타일 바이크 캠페인 2017 실시
    모터사이클 2017-11-02 10:52:07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BMW 그룹 코리아는 오는 11월 30일까지 BMW와 MINI 자전거 제품을 대상으로 ‘BMW·MINI 바이크 캠페인 2017’을 실시한다. BMW는 캠페인 기간 동안 BMW 바이크와 액세서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BMW 바이크 구매 시 자전거 잠금장치인 BMW 폴딩 락을 증정하고, BMW 바이크와 헬멧, 라이트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스포츠 물병을 추가로 증정한다. 아울러, BMW 주니어 바이크 또는 키즈 바이크 구매 시에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어린이 전용 헬멧과 보호대를 증정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BMW 키즈 바이크는 걸으며 타는 방식의 자전거를 일반 자전거로 변경 가능한 제품으로, 보조바퀴의 도움 없이 아이들의 균형 감각을 키울 수 있다. 색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랙/오렌지, 블루/카라멜, 화이트/핑크로 출시 된다. MINI는 MINI 폴딩 바이크와 액세서리 20% 할인과 함께 MINI 폴딩 바이크 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혼다, 2017 동경 모터쇼서  2018년형 골드윙 공개
    모터사이클 2017-10-30 17:51:02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혼다차는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제 45회 2017 동경 모터쇼’에서 최고급 프리미엄 럭셔리 투어링 모터사이클 2018년형 골드윙을 지난 25일 공개했다. 혼다 골드윙은 지난 2007년 세계 최초로 모터사이클 전용 에어백이 장착된 모델로 출시되어 화제를 모았다. 최고의 럭셔리 투어러 답게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후진장치, 전동식 리어 서스펜션 등 최첨단 기능들을 갖춰 장거리 여행을 즐기는 전세계 라이더의 사랑을 받고 있는 혼다 플래그십 모델이다. 이번에 공개된 2018년형 골드윙은 10년만에 완전 변경된 모델로써, 기존 골드윙과 동일한 차체 플랫폼과 엔진을 공유하면서도 탑박스가 적용된 DCT 및 MT 모델, 탑박스가 없는No Trunk버전 총 세 개 모델로 발매될 예정이다. 기존 모델 대비 최대 48kg 의 중량 절감을 실현한 2018년형 골드윙은 출력과 토크가 모두 향상된 1,833cc 수평대향 6기통 유니캠 24밸브 엔진에 7단 DCT 또는 6단 수동 변속기를 채용했다. 차체는 다이캐스트 알루미늄 트윈-빔 프레임에 라이딩 모드에 따라 댐핑 레벨이 조절되는 전자제어식 더블 위시본 프론트 서스펜션과 링크 리어 서스펜션이 탑재됐다. 또한, 2018년형 골드윙은 최고급 전자장비 시스템을 대거 장착했다. TBW로 4종의 라이딩 모드 선택, 크루즈 컨트롤, 힐 스타트 어시스트, 전동 조절식 윈드 스크린뿐만 아니라 아이들링 스탑 및 저속 전·후진이 가능한 워킹모드(DCT), 어시스트 슬리퍼 클러치 및 전동 후진 기능(MT) 등 최첨단 전자장비가 탑재됐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 혼다코리아, 가을 대축제 ‘2017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성료
    모터사이클 2017-10-24 10:08:18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혼다코리아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된 국내 최대 단일 모델 라이더 행사 ‘2017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가을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진행된 2017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가을 축제는 골드윙 라이더 220명과 동반가족 포함 총 350명이 참석했으며,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가 주최하고 혼다코리아가 후원했다. 이번 축제에서 골드윙 라이더들은 단합을 위한 체육대회, 인기가수 축하공연 및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코리아 골드윙 라이더스 가을 축제는 2009년 업계 최초 단일 모델 라이더 행사로 치러졌으며, 매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골드윙 라이더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국내 모터사이클 축제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라이딩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해 골드윙 고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골드윙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모터사이클 문화 발전에 힘을 쏟는 혼다코리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KGR 임휘우 중앙회장은 “변함없이 골드윙 라이더스 모임을 후원해준 혼다코리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KGR이 골드윙 라이더들만의 즐거움을 위한 모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내 모터사이클 축제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이라고 말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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