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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쉐 타이칸, 24시간 내구 테스트 3,425km 주행
    데일리 뉴스 2019-08-21 10:25:46
    포르쉐 타이칸(Taycan) 프로토타입, 나르도 트랙에서 24시간 완료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오는 9월 4일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차 타이칸의 월드 프리미어를 앞두고, 24시간 동안 총 3,425 킬로미터를 주행하는 내구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8월 20일 밝혔다. 이탈리아 나르도(Nardò) 고속 트랙에서 실시된 이번 테스트의 총 주행 거리는, 나르도부터 노르웨이의 트론헤임까지의 거리와 비슷하며, 타이칸 프로토타입은 남부 이탈리아 레이스 트랙의 찌는 듯한 기온에서 195-215km/h 사이의 평균 시속으로 주행을 마쳤다. 이로써 타이칸은 출시 전 최고기온 섭씨 42도, 트랙 최고온도 섭씨 54도의 혹독한 조건에서 다시 한번 장거리 주행 능력을 입증했다. 내구성 및 고온 기후 조건에서의 품질 보증을 위해 진행된 이번 테스트에는 총 6명의 드라이버가 한 팀으로 구성되었으며, 짧은 시간 동안의 차량 충전과 드라이버 교체를 제외하고는 어떤 방해도 없이 주행을 완료했다. 타이칸 생산 라인 부사장 슈테판 베크바흐(Stefan Weckbach)는 “타이칸이 나르도 고속 트랙에서 실시된 내구성 테스트를 무사히 끝마쳤다”며, “이번 시험 주행을 통해 타이칸에 탑재된800볼트 기술력과 높은 기술적 완성도가 여실히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올해 말 출시를 앞둔 타이칸은 전 세계에 걸쳐 600만 킬로미터 이상의 시험 주행을 완료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800V 전압 시스템 타이칸은 800볼트 전압 시스템을 탑재한 최초의 순수 전기차다. 르망 24시 대회에서 3회 연속 우승한 919 하이브리드의 모터스포츠 기술은 이제 타이칸 생산 차량을 통해 새롭게 도약한다. 800볼트 기술은 고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주고, 충전시간, 케이블 무게 및 패키지 공간을 줄이는데 기여한다. 나르도 테크니컬 센터(Nardò Technical Center)에서의 테스트는 아이오니티 합작 투자에 참여하는 포르쉐 엔지니어링 그룹 유한회사의 800볼트 고출력 충전 기술이 사용되었다. 고전압 구성 부품들의 쿨링 및 히팅을 위한 매우 효율적이고 지능적인, 타이칸의 정교한 열 관리 시스템 역시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 과도한 열 발생으로 인한 잠재 전력 손실을 방지하고, 차량이 충전소에 도착했을 때 가장 효율적인 충전을 위한 최적의 온도를 보장한다. 차량: 포르쉐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신형 포르쉐 타이칸에는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짧은 간격으로 여러 번 가속하더라도 최대출력을 발휘하는 전기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 지난 7월 말, 한 비행장에서 연속으로 26회 진행된 테스트에서 타이칸 프로토타입은 정지상태에서 200km/h까지 가속하는데 평균 10초가 채 걸리지 않았으며, 가장 빠른 가속과 가장 느린 가속의 차이는 0.8초에 불과했다. 트랙: 이탈리아 플리아주에 위치한 나르도 테크니컬 센터 나르도 테크니컬 센터(The Nardò Technical Center)는 700헥타르가 넘는 부지에 20개 이상의 테스트 트랙 및 시설을 갖추고 있다. 90개의 자동차 유관 기업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15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한다. 2012년부터 나르도 테크니컬 센터는 포르쉐 AG의 자회사인 포르쉐 엔지니어링 그룹이 운영하고 있다. 1975년 개장한 나르도 테스트 센터는 상징적인 서킷 구조를 포함, 차량 개발 단계에서 필요한 광범위한 테스트 옵션을 제공한다. 세계에서 유일한 12.6km에 이르는 고속 시킷은 극한 조건에서의 차량 테스트 및 더욱 효율적인 개발 과정을 지원한다. 지난 7월 중순, 포르쉐는 나르도 테스트 센터의 리노베이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포르쉐 엔지니어링이 개발한 혁신적인 충돌 가드레일 시스템이 고속 주행 테스트를 위해 설치되었고, 106,000 평방미터 규모의 부지에 대한 전면적인 개조 작업이 진행되었다.
  • [위장막_영상] 국내출시 앞둔 BMW 3시리즈, Z4, X7, 8시리즈
    스파이샷 2018-11-23 03:27:47
    국내출시 앞둔 BMW 신형 3시리즈와 로드스터 Z4, 플레그십 대형 SUV X7 위장막 모델과 럭셔리 스포츠쿠페 8시리즈를 영상으로 소개 합니다.
  • (위장막 영상) 현대차 팰리세이드 스웨덴 눈길테스트 현장
    스파이샷 2018-11-22 01:59:50
    현대자동차는 곧 출시될 대형 SUV, 팰리세이드(palisade)에 새롭게 장착될 '스노우 모드' 실험 영상을 자사 미디어 채널인 HMG TV와 공식 SNS를 통해 20일 공개했다. 팰리세이드는 현대자동차 SUV 중 크기가 가장 큰 플래그십이다. 성능 테스트는 북극권에 근접한 스웨덴 북부의 소도시 아르예플로그(Arjeplog)에서 진행됐다. 이 곳은 겨울에 최저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지역으로 눈길과 빙판 언덕 등 자동차 주행에 가혹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스노우 모드는 이런 환경에서도 주행이 가능하도록 각 휠의 구동력을 신속하게 제어한다. 영상에 등장하는 차량은 11월 말 공개될 예정인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로 국산 SUV 최초로 스노우 모드가 적용된다. 스노우 모드는 4개의 바퀴 중 일부가 눈길에서 헛돌거나, 공중에 떴을 때 상대적으로 접지력이 높은 나머지 바퀴에 동력을 집중시켜 험로 탈출을 도와주는 기능이다. 영상에서는 항시 4륜 구동(AWD, All Wheel Drive) 상태로 눈길을 주행하던 팰리세이드의 왼쪽 뒷바퀴가 공중에 떠서 헛도는 상황이 연출되는데, 차량 센서가 0.02초 만에 이를 인식하고 구동력 제어가 시작된다. 제어 과정은 우선 전륜의 구동력 일부를 후륜으로 이동시키고, 이는 다시 접지력이 양호한 바퀴로 신속하게 전달돼 일반 항시 4륜 구동(AWD)으로는 탈출하기 힘든 상황을 헤쳐 나오게 된다. 이 같은 현대자동차의 스노우 모드는 항시 4륜 구동(AWD)의 구동력 배분과 자동차 전자제어장치(ECU, Electronic Control Unit)의 엔진 토크 및 응답성 제어, 자동변속기 제어장치(TCU, Transmission Control Unit)의 변속패턴 제어,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SC, Electronic Stability Control) 제동 제어 등 네 가지 기술이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작동한다. 현대자동차는 2년 동안 겨울철마다 연구원들을 아르예플로그로 파견해 다양한 노면에서 6천 km가 넘는 테스트 주행 과정을 거쳐 최적의 제어 로직을 개발했다. 현대자동차는 이 같은 ‘지능형 지형 반응 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이 대형 SUV로 다양한 환경에서 레저나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팰리세이드는 11월 28일(현지시간) 미국 LA오토쇼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며, 곧이어 국내 고객을 위한 사전계약 접수를 시작한다.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팰리세이드는 운전석에서부터 3열 승객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간에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Intuitive Usability Experience)을 기반으로 개발된 디자인과 패키지, 안전·편의 기술을 적용해 대형 SUV시장에 새로운 기준과 가치를 제시할 예정이다.
  • [위장막 영상] 기아 올 뉴 K3 해치백(GT) 위장막
    스파이샷 2018-06-29 22:30:40
    지난 2월 기아자동차 K3의 2세대 모델 '올 뉴 K3'를 출시했었습니다.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풀체인지 된 모델인데요. 올 뉴 K3 해치백 모델 위장막 차량이 카리포트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K3 GT 아담한 차체에 엑스크로스(X-Cross)라고 이름 붙인 LED DRL(주간주행등)이 K3임을 짐작하게 합니다. 유럽에서는 신형 ‘씨드’라는 이름으로 공개 됐었던 해치백입니다. 1세대보다 길이는 80mm, 폭은 20mm, 높이는 5mm가 높아지면서 몸집이 커졌는데요. 위장막 해치백 옆모습을 보시면 뒷부분 오버행이 세단형보다 절반 정도로 짧아졌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트렁크 공간부피도 줄어들었겠죠. 파워트레인 뿐만 아니라 첨단 편의안전사양도 세단과 동일하게 그대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스타일만 깜찍한 해치백의 모습을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출시는 오는 8월말에서 9월초 쯤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형 모델과 GT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 스팅어! 돌격 앞으로~
    스파이샷 2017-04-09 21:08:28
    기아차가 오는 5월말 국내출시를 앞둔 대형 스포츠세단 스팅어(stinger)가 위장막을 말끔히 벗어 던진 모습으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김혜인 기자] 기아차가 오는 5월말 국내출시를 앞둔 대형 스포츠세단 스팅어(stinger)가 위장막을 말끔히 벗어 던진 모습으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기아차 스팅어는 지난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 공개된 이후 2017서울모터쇼에서 외형을 완전히 공개했다. 새로운 신차가 출시도 되기 전부터 위장막을 가리지 않은 모습은 이례적이다. 기아차가 오는 5월말 국내출시를 앞둔 대형 스포츠세단 스팅어(stinger)가 위장막을 말끔히 벗어 던진 모습으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기아차가 오는 5월말 국내출시를 앞둔 대형 스포츠세단 스팅어(stinger)가 위장막을 말끔히 벗어 던진 모습으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기아차가 오는 5월말 국내출시를 앞둔 대형 스포츠세단 스팅어(stinger)가 위장막을 말끔히 벗어 던진 모습으로 테스트를 시작했다. 스팅어는 람다 ll 3.3 트윈 터보 GDi, 세타 ll 2.0 터보 GDi, R2.2 디젤 엔진 등 세 가지 스팅어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람다 ll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과 최대토크 52.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세타 ll 2.0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과 최대토크 36.0kgf·m, 디젤 R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4.9초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해 기아차 중 가장 빠른 가속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AWD는 선택사양으로 2세대 후륜전용 8단 자동변속기가 엔진과 궁합을 맞췄다. 스팅어 스팅어의 차체크기는 전장 4830㎜, 전폭 1870㎜, 전고 1400㎜, 휠베이스 2905㎜다. 인테리어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다. 이제 유저들의 궁금증은 가격이다. 기아차는 “3천만원 후반대부터 5천만원 초반대까지 가격 라인업을 형성할 것”으로 언급했다. hikim0817@naver.com
  • 그랜저 후속 'IG' 위장막 출몰. ‘신형 그랜저' 심층 분석
    스파이샷 2016-08-30 09:01:00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오는 11월경 국내시장 출시를 앞둔 6세대 그랜저가 포착됐다. 위장막을 씌워 디자인을 감춘 신형 그랜저 테스트 차량이 전국 곳곳에서 심심찮게 발견되고 있다. 출시가 임박했다는 얘기다. 외부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내 데시보드까지 포착된 사진도 찍혔다. 그랜저 IG 공식동호회 ‘클럽IG’가 공개한 위장막 사진을 보면 전·후방 디자인과 실루엣라인에 많은 변화를 줬음을 알 수 있다. 다만 A필러부터 C필러까지 라인은 이전(5세대) 모델 라인 그대로다. 사이드미러는 작고 날렵해졌다. 그랜저 IG 위장막. 스파이샷, 그랜저 실내사진 전조등은 LED가 적용됐고, 주간주행등이 ‘U’자 형태로 두 개씩 양쪽에서 발광한다. 리어 테일램프는 LED 면발광으로 라인을 밝힌다. 단, 그랜저의 전통을 살려 양쪽 끝까지 붉은 가로바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만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 사륜구동장치인 HTRAC은 적용되지 않았다. 휠은 이전 제네시스에 적용됐던 19인치 알로이 휠이 자세를 잡은 모습이다. 휠 베이스(축간거리)는 이전모델보다 10㎜ 늘어난 2,855㎜로 기아차 K7과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할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그만큼 실내공간이 넉넉해졌다. 주행보조장치인 헤드업디스플레이(HUD)도 빼놓지 않았다. K7에 적용된 제품과 동일할 것으로 보고 있다. 파노라마 썬루프와 스마트 액티브 크루즈컨트롤(SACC),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후측방경보장치, 차선이탈경보장치, 스마트폰 무선충전 장치 등 첨단 주행안전장치들이 넘친다. 현대차가 테스트 중인 IG(개발명)의 엔진 및 변속기 사양은 총 5개 라인업으로 알려지고 있다. 세타 2.4 GDi 6단 자동변속기와 람다 3.0 GDi 8단 자동변속기, 람다 3.0 LPi 6단 자동변속기, 람다 3.0 MPi 6단 자동변속기 등 4개 가솔린엔진 라인업과 R2.2 VGT 8단 자동변속기 디젤 라인업이다. 람다 3.5 GDi 8단 자동변속기는 중동 수출용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시험주행중인 차량 색상은 미드나잇블랙과 화이트크림, 이온실버로 주력 색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happyyjb@tvreport.co.kr
  • 차기 미국 대통령 리무진 ‘The BEAST 2.0’ 위장막 포착
    스파이샷 2016-08-12 23:47:21
    차기 미국 대통령 리무진 ‘The BEAST 2.0’ 위장막 포착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차기 미국 대통령의 리무진으로 사용될 것으로 보이는 테스트 차량 ‘The BEAST 2.0’이 위장막에 가려진 채 KGP Photography에 의해 이미지가 공개됐다. 시험 주행중인 ‘The BEAST 2.0’은 뼈대부터 상용트럭에 사용되는 것과 같은 견고한 프레임이 적용됐다. 실내는 세단의 편안함을 갖췄으며, 지구상에서 가장 안전한 차량이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LED 헤드라이트와 소형 미사일과 폭탄테러에도 견디는 차체다. 7명의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차량 내부는 외부와 완전히 단절되어 있어서 화학무기 공격에도 걱정없다. 군용 장갑차와 동일한 등급의 철판이 사용된다. 차기 미국 대통령 리무진 ‘The BEAST 2.0’ 위장막 포착 현재 미국 대통령 리무진은 캐딜락 STS의 외형이지만, 새롭게 탄생한 대통령 리무진은 신형 에스컬레이드와 CT6의 모습을 혼합해 웅장하고 럭셔리한 모습이 될 것으로 보인다. happyyjb@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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