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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부_실제상황, 엔진이~ 혼유사고 대처법
    데일리 뉴스 2019-08-15 12:02:03
    혼유사고 2번째 영상입니다. 아직 1부 영상 못 보신 분들은 1부영상 부터 보시면 됩니다. 내 차에 직접 혼유 했습니다. 셀프주유소에서 발생되는 혼유사고에 대한 자책과 불안감, 주유 시 알아야 될 상식을 알리기 위함이 목적인 시도였습니다. 2012년 11월부터 7년간 저와 동고동락한 현대차 i30 디젤(서른이) 차량인데요. 휘발유를 주입하고 시동이 꺼질 때까지 달렸습니다. ‘혼유사고’라면, 경유를 사용하는 디젤 엔진 차량에 휘발유를 넣거나, 휘발유를 사용하는 가솔린 엔진 차량에 경유를 주유해 차량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혼유 시 차량의 증상부터 대처방법, 예방법, 수리견적, 수리까지 알아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혼유사고 예방에 꼭 알아둬야 될 주유소 상식과 행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내 차의 유종 명확히 알리기 : 주유원의 실수나 셀프주유 시 누구나 착각 할 수 있습니다. 주유 전 차량의 유종을 직원에게 명확하게 알려야 합니다. 주유원 실수로 혼유사고를 냈더라도 고객이 미리 직원에게 유종을 알리지 않았다면 고객에게도 30%의 과실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피해 책임의 문제를 떠나, 무엇보다 본인의 차를 위해서 주유소에 가면 직원에게 “가득이요”라고 말하는 대신 “경유 가득이요” 또는 “경유 5만원이요”라고 말하며 정확히 유종을 알리는 것입니다. -주유 전 시동 끄기 : 혼유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입니다. 키 온(ON) 한 순간부터 연료펌프가 작동하기 때문에 연료탱크 세척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유 전 꼭 시동끄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거죠. -셀프 주유 시 주유건 색깔 확인하기 : 셀프주유소에서 발생되는 혼유사고 일텐데요. 주유건의 색깔입니다. 휘발유는 노란색 주유건, 경유는 초록색 주유건을 사용합니다. 꼭 인지해야 될 부분이겠죠. -주유구에 유종 표시하기 : 내 차의 유종을 나타내는 스티커나 주유구에 끼울 수 있는 혼유 방지 링 제품으로 유종을 알리는 것도 좋은 예방법입니다. 주유원에게 유종을 한 번 더 환기시키면 혼유사고를 줄일 수 있겠죠.
  • 1부_내 차에 혼유사고. 수리비는~
    데일리 뉴스 2019-08-11 10:37:04
    내 차에 직접 혼유 했습니다. 셀프주유소에서 발생되는 혼유사고에 대한 자책과 불안감, 주유 시 알아야 될 상식을 알리기 위함이 목적인 시도였습니다. 2012년 11월부터 7년간 저와 동고동락한 현대차 i30 디젤(서른이) 차량인데요. 휘발유를 주입하고 시동이 꺼질 때까지 달렸습니다. ‘혼유사고’라면, 경유를 사용하는 디젤 엔진 차량에 휘발유를 넣거나, 휘발유를 사용하는 가솔린 엔진 차량에 경유를 주유해 차량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혼유 시 차량의 증상부터 대처방법, 예방법, 수리견적, 수리까지 알아봤습니다.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혼유사고 예방에 꼭 알아둬야 될 주유소 상식과 행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내 차의 유종 명확히 알리기 : 주유원의 실수나 셀프주유 시 누구나 착각 할 수 있습니다. 주유 전 차량의 유종을 직원에게 명확하게 알려야 합니다. 주유원 실수로 혼유사고를 냈더라도 고객이 미리 직원에게 유종을 알리지 않았다면 고객에게도 30%의 과실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피해 책임의 문제를 떠나, 무엇보다 본인의 차를 위해서 주유소에 가면 직원에게 “가득이요”라고 말하는 대신 “경유 가득이요” 또는 “경유 5만원이요”라고 말하며 정확히 유종을 알리는 것입니다. -주유 전 시동 끄기 : 혼유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입니다. 키 온(ON) 한 순간부터 연료펌프가 작동하기 때문에 연료탱크 세척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유 전 꼭 시동끄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거죠. -셀프 주유 시 주유건 색깔 확인하기 : 셀프주유소에서 발생되는 혼유사고 일텐데요. 주유건의 색깔입니다. 휘발유는 노란색 주유건, 경유는 초록색 주유건을 사용합니다. 꼭 인지해야 될 부분이겠죠. -주유구에 유종 표시하기 : 내 차의 유종을 나타내는 스티커나 주유구에 끼울 수 있는 혼유 방지 링 제품으로 유종을 알리는 것도 좋은 예방법입니다. 주유원에게 유종을 한 번 더 환기시키면 혼유사고를 줄일 수 있겠죠.
  • 드리프트/운전 스킬 배움터,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데일리 뉴스 2019-07-30 12:19:08
    내 운전 실력 수준이 어느 정도 일까. 안전을 위한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운전교육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인데요. 지난해 11월부터 운영된 드라이빙 스쿨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단계별 운전교육을 통해 AMG 고성능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최대한으로 경험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인데요. 세계 최초 AMG 브랜드 전용 트랙인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됐습니다. 벌써 360명의 참가자들이 수료증을 받아갔다고 합니다. 지난 7월 22일 경기도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미디어 익스피리언스 데이'에 참가해봤습니다.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본사에서 인증받은 전문 강사진들이 안전 운전부터 다이나믹한 드라이빙 스킬까지 단계별로 가르쳐주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단계는 ▲AMG 퍼포먼스 ▲AMG 어드밴스드 ▲AMG 프라이빗의 총 3단계로 구성돼있으며, 여성 운전자들을 위한 ▲AMG 포레이디스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이날 참여한 프로그램은 'AMG 퍼포먼스' 프로그램으로 안전운전 교육과 드라이빙 스킬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초급 단계였습니다. 그 현장 #vlog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영상) 과연, 누가 사나? 팰리세이드
    데일리 뉴스 2019-04-21 03:30:44
    지난해 12월이죠~ 출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현대차 대형SUV ‘팰리세이드’입니다. 디젤이 아니고요. 3.8 가솔린 모델이에요. 차분하고 조용합니다. 출시 5개월이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인기가 식지 않네요. 현대차는 올해 판매목표로 2만5000대를 잡았었죠. 쉽게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벌서 넘어섰죠. 올해 초까지만 해도 ‘지금 계약하면 내년에 받는다’는 소문이 있을 만큼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죠. 실제로 8개월정도 대기기간이었다고 합니다. 이젠 5개월 정도입니다. 3개월 가량이 앞당겨졌습니다. 지난주 현대차 노사가 팰리세이드 증산에 합의하면서 월 생산량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특근을 포함해 월 6,240대 수준에서 월 8,640대로 끌어올린 거죠. 대신 스타렉스 생산량이 줄었다고 해요. 4월1일부터 생산비율에 따라 생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1월에 5,903대가 출고됐고요. 2월 5,769대, 3월 6,377대가 고객에게 인도됐다고 합니다. 12월 1,908대를 포함해서 총 19,957대를 출고됐다고 합니다. 이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올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말쯤 해서 기아차 ‘모하비 마스터피스’가 출시되면 대기기간이 줄어들겠죠. 수요가 나눠질 것을 보입니다. 팰리세이드와 처음 마주했을 때가 생각 나는데요. 멍하니 한참을 바로 본 기억이 납니다. 획기적이다? 대단하다? 이쁘다? 로봇? 로보트로 변신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멋있는 거 같아요. 트라케라톱스(Triceratops). 공룡이름인데요. 초식공룡이죠. 닮았어요. 제 눈에는~ 닮았어요. 아무튼~ 폭발적인 반응에 현대차도 ‘당황했다’고 해요. 그 동안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SUV가 없었던 것은 아닌데, 팰리세이드 만큼 인기와 관심을 받은 차가 없었죠. 풀옵션 기준으로 5천만원에 육박하는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는 과연 어떤 분들이 계약했을까요? 현대차가 통계한 내용인데요. 사전계약 첫날부터 8일간 계약된 2만 506대의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팰리세이드 계약 고객들을 살펴보면 당연한 결과이긴 하지만 남성, 그리고 아빠의 선택을 많이 받았습니다. 남성 비율이 85.2%로 여성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남성 고객의 연령대를 살펴보면 40대 이상이 많았는데요. 40대의 비율이 37%로 가장 높고, 50대가 26.9%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30대 21.2%, 20대는 2.0%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대형 SUV와 비교했을 때 구매층이 젊어졌습니다. 국산 대형 SUV의 주 구매층이 50대 이상인 것과 비교했을 때 팰리세이드 고객의 연령대는 40대가 가장 높았는데요. 싼타페(TM)의 고객 연령층 선호도와 비교하면 30대와 40대, 50대에 약 25%대로 고르게 분포된 점과 달리 팰리세이드는 30~40대의 선호도가 각각 36.5%와 21.6%로 높은 편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중형 SUV는 젊은층이, 대형 SUV는 장년층이 탄다는 통념을 깬 수치죠. 수입 대형 SUV와의 비교를 해보면 50~60대가 팰리세이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50대에서 26.8%가 팰리세이드를 선택했고요. 19.7%가 수입 대형 SUV를 찾았고요. 30대에서는 32.8%가 수입 대형 SUV를, 21.6%가 팰리세이드를 구입했다고 하네요. 이유는 가격이죠. 3~4천만 원대에 동급 수입 대형 SUV에서 볼 수 없는 고급감과 편의안전장비를 꼽을 수 있겠죠. 팰리세이드는 7인승과 8인승의 시트 구성이고요. 디젤 2.2와 가솔린 3.8 엔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가격을 비교하면 7인승이 8인승보다 약 29만원, 4WD는 2WD보다 약 231만원 비싸지만, 4WD 선택 고객이 44.4%로 높은 점입니다. 7인승과 8인승의 구매 비율을 살펴보면, 76.4% 대 23.6%로, 7인승의 선호도가 높았는데요. 이는 7인승 2열을 좀 더 넓고 안락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점도 있지만, 3열의 경우 무늬만 시트가 아닌 앉을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엔진 선호도에서는 가솔린 선택이 기존보다 높아진 것이 눈에 띄는데요. 싼타페 TM의 경우 13.2%가 가솔린 엔진을 선택했던 것에 비해서, 팰리세이드는 무려 22.6%의 고객이 가솔린 엔진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LPG 허용으로 구입 후 LPG로 구조 변경하시는 분들이 늘었다고 해요. 가솔린이 디젤 모델보다 아무래도 더 정숙하기 때문이죠. 색상은 당연히 화이트죠. 밝은 색상이 화이트 뿐이라 선택의 여지 없죠. 총 5가지 외장 색상인데요. 화이트 크림이 45.4%로 압도적입니다. 타임리스 블랙이 24.1%, 스틸 그라파이트 20.3%, 문라이트 클라우드 8%, 타이가 브라운이 2.2% 순이네요. 기존 대형 SUV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현대차 대형 SUV 팰리세이드 였습니다.
  • (영상) 세기를 넘어선 자동차역사, 푸조∙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
    데일리 뉴스 2018-12-09 14:54:18
    한불모터스가 5일 제주도에서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관장 강명진)’의 개관식을 갖고 오늘(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은 국내 자동차 브랜드 중에는 최초로 건립한 자동차 박물관이자, 프랑스 이외 지역 최초의 푸조 시트로엥 박물관입니다.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박물관은 약 2,500평(연면적 8,264m²)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33m의 에펠탑을 비롯해 푸조의 200년과 시트로엥의 100년 역사, 헤리티지, 그리고 브랜드가 전하는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박물관 1층은 시트로엥의 클래식카와 역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시트로엥 오리진스’와 다양한 오리지널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헤리티지 스토어’로 구성됐고요. 특히, 시트로엥 오리진스에는 1934년 생산된 트락숑 아방을 비롯해, 2CV(1948년)와 DS21(1955년) 등 브랜드의 기념비적 모델이 전시되어 있으며, 16개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1919년부터 현재까지 판매되고 있는 시트로엥 전 모델에 대한 풍성한 콘텐츠가 담긴 신개념 온라인 박물관 ‘시트로엥 오리진스’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2층에는 생산된지 100년도 더 된 타입 139 A 토르피도(1911년)를 비롯해 타입 153BR 토르피도(1923년), 201C 세단(1930년), 401D 리무진(1935년), 601세단(1934년) 등 5대의 클래식 카를 시작으로, 1970년대에 생산된 604 세단부터 비교적 최근인 2006년에 생산한 207CC 등 총 17대의 기념비적인 차량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입구부터 시계방향으로 관람하면 푸조의 과거부터 현재를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콘셉트이었습니다. 또한, 푸조와 시트로엥의 모터스포츠 역사, 브랜드가 진출한 다양한 산업분야, 주요연혁 등 브랜드의 역사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히스토리 룸과 브랜드의 다양한 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미디어 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불모터스㈜는 현재까지 박물관에 약 110억원을 투자했다고 합니다. 전시차량 중 일부는 직접 구입했고, 32대는 PSA 그룹으로부터 장기 임대 형식으로 지원받습니다. 7대는 현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나머지 14대는 내년에 순차적으로 국내에 들여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한불모터스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투자와 PSA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테마 기획전, 클래식카 시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합니다.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은 제주도 서귀포시 일주서로 532에 위치해 있고요. 명절과 국가 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과 주말 모두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됩니다. 박물관 입장료는 성인 6천원, 학생 4천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2천원. 푸조 또는 시트로엥 차량 보유 고객이나 푸조 시트로엥 제주도 렌터카 이용고객, 20인 이상 단체 관람객, 제주 도민에게는 할인됩니다.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은 현재 한불모터스㈜가 운영중인 제주도 푸조 시트로엥 렌터카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인데요. 제주도 관광객이 연간 1,400만 명에 이르는 만큼 박물관과 렌터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푸조와 시트로엥의 매력과 가치를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 타입 139 A 토르피도 Type 139 A Torpédo (1911년) 1898년 프랑스 릴에 위치한 푸조 자동차 공장에서 생산된 모델로, 139A 모델은 1911년부터 1913년까지 2년간 551대가 생산됐다. 이 공장은 제1차 세계대전까지 자동차를 생산했고, 전쟁 후 공장 재건 후에는 1928년까지 주로 트럭을 제작하였으나 이후 디젤 엔진을 생산하는 공장이 되었다. 현재 감정가격 9만유로, 한화 1억 3천만원가량 제원 •4기통 3,817cc •16마력 •4단 변속기 •최고속도 75km/h 타입 153 BR 토르피도 Type 153 BR Torpédo (1923년) 이 모델은 3가지 차체로 설계 되었는데, 4인승 또는 6인승의 후드 장착 토르피도는 레드, 다크 그린, 다크 블루, 다크 그레이 4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었으며, 이 외에도 4인승 쿠페 드 빌레(Coupe de Ville)나 4인승 세단(Saloon)까지 선택이 가능했다. 토르피도 본체는 푸조 공장에서 제조, 장착되었지만, 쿠페나 세단은 고객이 선택한 마스터 코치빌더(Coach-builder)에 의해 생산됐다. 273대의 타입153 BR은 토르피도는1923년까지 생산됐다. 제원 •4기통 2,951cc •15마력 •4단 변속기 •최고속도 80km/h 201 C 세단 201 C Berline (1930년) 201은 차체크기와 세대를 의미하는 숫자 표기 체계를 도입해 자동차 모델명의 새로운 시대를 연 모델이다. 첫 번째 숫자는 차체 사이즈를, 마지막 숫자는 세대를 나타내며, 영(0)은 이 둘을 연결하는 의미이다. 201은 1929년부터 1937년까지 142,309 대가 생산되었고, 그 중 세단은 79,000대가 생산됐다. 제원 •4기통 1,122cc •23마력 •3단 변속기 •최고속도 80km/h 401 D 리무진 401 D Limousine (1935년) 1934년 파리 모터쇼에서 발표된 401은 1세대의 4번째이자 마지막 차량 이었다. 이 모델은 리무진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1930년대 출시된 모든 푸조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12,000명의 직원들이 연간 40,000대의 차량을 제조하는 프랑스 소쇼 공장에서 제조됐다. 소쇼 공장은 2009년 현재 동일한 인원이 275,000대의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401은 1934년부터 1935년까지 13,545대가 생산됐다. 제원 •4기통 1,720cc •44마력 •3단 변속기 •최고속도 100km/h 601 세단 (1934년) 1934~1935년 당시의 자동차 차체는 매우 통일된 스타일이었고 모든 모델들이 독특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추고 있었다. 예를 들어, 구부러진 라디에이터 그릴의 외부 측면에는 두 개의 기념비적인 윙이 장착되어 있었는데, 이러한 특징은 201과 601 모두에서 볼 수 있었다. 자체가 낮아지고 발판이 없어지면서 승객들이 차에 타고 내리는 것이 훨씬 더 수월해 졌다. 601은 1934년부터 1935년까지 4,000대가 생산되었고, 이 중 세단은 1,010대가 생산됐다. 제원 •6기통 2,148cc •60마력 •3단 변속기 •최고속도 105km/h 604 세단 (1975년) 피닌파리나에서 디자인한 604는 1975년 스위스 제네바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다. 1934년 출시한 푸조 601부터 40년간 이어진 푸조 최초의 럭셔리 대형 승용차이자 푸조를 대표하는 대형 세단이다. 1973년 세계적인 오일쇼크로 인해 대형차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1978년 디젤엔진을 장착하며 위기를 돌파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기아자동차에서 주문자생산방식을 통해 604를 출시하였으며, 대통령 의전차량으로도 사용됐다. 604은 1975년부터 1985년까지 153,252대가 생산됐다. 제원 •6기통 2,664cc •135마력 •4단 수동변속기 •최고속도 100km/h 605 세단 (1989년) 시트로엥 XM의 플랫폼을 공유하는 605는 604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1989년 출시됐다. 최고급 사양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편안한 승차감과 우수한 핸들링을 무기로 시장에서 호평을 받았다. 1995년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한 605는 보다 완성도 높은 품질과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고, 사이드에어백을 장착하는 등 기술적 진보도 이뤘다. 이후 605는 406가 출시되며 명맥을 이어갔다. 제원 •6기통 2,946cc •190마력 •4단 자동변속기 •최고속도 233km/h 607 세단 (1999년) 푸조 607는 명맥이 끊긴 605의 뒤를 이어 개발된 차량으로,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과 다양한 엔진라인업이 특징이다. 8개의 에어백과 ABS, 타이어공기압모니터링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장비와 함께 9단계로 감쇄력 조절이 가능한 서스펜션을 장착하였고, 세계 최초로 2000년 디젤엔진에 DPF를 장착한 차량이기도 하다. 푸조의 대표 대형 세단 라인업은 2009년 PSA 그룹의 정책에 따라 407과 607을 통합하게 되어 새로 출시되는 푸조 508로 이어지게 된다. 제원 •2,721cc •204마력 •6단 자동변속기 •최고속도 230km/h
  • (영상) 혼다 핵심 연구원들에게 들어봤습니다
    데일리 뉴스 2018-09-13 00:01:57
    혼다코리아가 9월 12일. 10세대 어코드에 적용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는데요. 터보 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 하이브리드 시스템, 혼다 센싱에 대한 기술들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먼저 터보엔진과 10단 변속기에 대한 설명입니다. 어코드 연구 개발 프로젝트 담당연구원 요코야마 나오키 (Naoki YOKOYAMA)의 설명입니다. 혼다 터보엔진과 10단 자동변속기(Honda Tech. 1) 영상클릭 이번에는 10세대 어코드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혼다 센싱에 대한 설명입니다. 어코드 연구 개발 프로젝트 책임연구원 사토 노리유키 (Noriyuki SATO)의 설명.. 혼다 하이브리드 기술과 혼다 센싱(Honda Tech. 2) 영상클릭 어코드 연구 개발 프로젝트 담당연구원 요코야마 나오키 (Naoki YOKOYAMA)과 어코드 연구 개발 프로젝트 책임연구원 사토 노리유키 (Noriyuki SATO).
  • (영상) 헤리티지 라이브 #4 (포니픽업, 포터, 리베로)
    칼럼 2018-08-28 00:42:41
    헤리티지 라이브 #4 영상 지난 8월 25일 오후 네번째 헤리티지 라이브가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토크쇼의 주제는 소형상용차였는데요. 포니 픽업에 관한 얘기부터 1톤 트럭 포터와 리베로 등 국내 소형트럭의 역사와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1980년부터 저희 집에 있었기에 더욱 친근함이 느껴지더라고요. 포니1 픽업이었는데요. 화물 적재함의 실용성을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기에 픽업의 효율성을 어린 나이부터 경험했던 것 같네요. 적재함에 올라타고 이곳 저곳을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5가족이 옹기종기 앉아 매주 백암온천을 갔었는데요. 집으로 돌아갈 때는 어김없이 앞유리에 서리가 끼었던 기억이 나네요. 포니 1 픽업 포니2 픽업을 소개하기 앞서, 포니를 먼저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포니는 1976년 1월 26일부터 판매가 시작됐었는데요. 당시 가격이 2,289,200원이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고유 모델 자동차이기도 하고요. 1982년 2월 19일에 페이스 리프트를 거친 포니2가 출시되었는데요. 포니2는 1982년 2월~1990년 1월까지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가격은 3,471,000원. 5도어 해치백과 2도어 적재량 0.4톤의 픽업 트럭만 생산 되었습니다. 차체크기는 전장 3,998mm, 전폭 1,558mm, 전고 1,368mm. 1,439cc 가솔린엔진에 4단 수동변속기가 적용됐었는데요. 92마력(@6,300rpm), 12.5kg.m (@4,000rpm) 토크의 힘을 냈습니다. 두 명만 탑승이 가능했지만, 최고속도는 160km/h를 낼 수 있었습니다. 소상공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차량이라고 합니다. 이어서 현재까지도 대박 판매량을 자랑하는 1톤 트럭 포터와 리베로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는데요. 자세한 토크는 현장 상황을 담은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클릭~~ https://tv.naver.com/v/3911532 추억의 자동차이야기. 현대자동차에서 진행되는 헤리티지 라이브의 네번째 이야기. 포니 픽업트럭과 포터, 리베로 입니다.
  • 시네마 4K 60P ‘LUMIX GH5s’ 카메라 출시
    칼럼 2018-03-04 03:16:28
    파나소닉코리아가 저조도촬영에 강한 고감도 카메라 LUMIX-GH5s(이하 루믹스 GH5s)를 출시했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파나소닉코리아가 저조도촬영에 강한 고감도 카메라 LUMIX-GH5s(이하 루믹스 GH5s)를 출시했다. 루믹스 ‘GH’시리즈는 파나소닉 미러리스 카메라 중 동영상 기능이 특화된 플래그십 카메라로 수많은 영상 전문가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루믹스 GH5s’는 단순 미러리스 카메라가 아닌 전문 영화 제작자를 위해 설계, 개발되어 저조도 환경에 강하고 뛰어난 감도와 화질을 갖췄다. 루믹스 GH5s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루믹스 GH시리즈에서 한층 강화된 영상 촬영 기능이다. 미러리스 카메라 중 세계 최초 로 DCI(Digital Cinema Initiatives) 규격 4096 x 2160 해상도 4K UHD 60p 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듀얼 네이티브 ISO 기술과 Venus Engine이 장착 된 새로운 10.2 메가 픽셀 디지털 라이브 MOS 센서는 총 화소 1193만 화소, 유효화소 1028만 화소를 제공하며 이미지의 어두운 부분까지 충실하게 재현하여 최대 ISO 51200 고감도 레코딩을 가능케 한다. 또한, 이 센서는 멜티에스펙스 시스템(Multi-Aspect Ratio)으로 4 : 3,17 : 9,16 : 9 및 3 : 2 종횡비에서 동일한 화각을 구현한다. 또한 초당 30 프레임의 6K PHOTO 기능을 지원하여 1800만 화소의 6K(5184 X 3456) 고해상도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가 저조도촬영에 강한 고감도 카메라 LUMIX-GH5s(이하 루믹스 GH5s)를 출시했다. 야외촬영에도 적합한 루믹스 GH5s는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마그네슘 합금 풀 다이 캐스트가 전면, 후면 및 상단 프레임으로 구성되고, 모든 조인트, 다이얼, 버튼에 대한 시공 및 밀봉되어 방수, 방진, 방적 기능을 탑재하였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영하 10도 이하의 온도에서도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고속, 대용량 UHS-II 및 Video Speed Class 60과 호환되는 듀얼 SD 메모리 카드 슬롯이 탑재되어 사용자는 릴레이 녹음, 백업 녹음 또는 할당 녹음 등 다양한 녹음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공간인식 기술은 DFD (Depth From Defocus)를 적용한 AF기능 또한 한층 더 발전했다. 이 기술은 렌즈의 광학 특성 데이터를 즉시 확인하면서 다른 선명도의 두 이미지를 평가하여 피사체와의 거리를 계산한다. Panasonic의 DFD 기술과 Contrast AF의 결합으로 고속, 고정밀 자동 초점을 실현하여, LUMIX GH5s는 14 비트 RAW 고속에서 12 비트 RAW 및 11 (AFS) / 7 (AFC) fps에서 약 0.07 초 * 2 및 12 (AFS) / 8 (AFC) fps의 고속 AF를 구현했다. 또한, Live View Boost기능 역시 주목할 만 하다. 라이브 뷰의 감도를 높이기 위해 어둠 속에서도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또 다른 실용적인 기능으로 MF 어시스트의 배율은 기존의 10 배에서 20 배로 증가하여 하늘에 있는 작은 별에 정확하게 초점을 맞추기에도 편리하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도 강점 중 하나다. 루믹스 GH5s에는 약 1.52x / 0.76x (35mm 카메라 상당)의 고배율을 자랑하는 대형 LVF(라이브 뷰 파인더)를 장착했다. 120fps의 부드러운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 대형 LVF탑재한 고정밀 고속 OLED (Organic Light-Emitting Diode) 디스플레이는 368만 화소의 해상도에 100% 시야다. 카메라 조작에서도 전후 다이얼, 전 방향 조이스틱을 사용하여 보다 직관적이고 유연한 조작이 가능하게 디자인되었다. 액정은 3.2인치 162만 화소의 터치 스크린 액정을 탑재하여 편리함을 한층 진화시켰다. 루믹스 GH5s는 사용자에게 간편한 촬영 환경을 제공한다. 블루투스와 Wi-Fi 연결 기능을 통합하고, Bluetooth 4.2 (BLE : Bluetooth Low Energy)와의 호환성으로 최소 전력으로 스마트 폰 / 태블릿과 지속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Wi-Fi는 안정적인 연결을 위해 기존 2.4GHz (IEEE 802.11b / g / n) 외에도 5GHz (IEEE802.11ac) 8을 선택할 수 있어 간편한 조작으로 즉각적인 이미지 공유가 가능하다. 파나소닉의 루믹스 GH5s의 크기는 138.5 x 98.1 x 87.4 mm, 바디 무게는 580g, 배터리와 메모리 포함시 660g. 배터리 성능은 사용으로 모니터로 약 440매, 파인더로 410매, H-FS12060 장착 시 절전 LVF모드에서 1300매까지 사용 가능하며, USB 충전은 지원하지 않는다. happyyjb@naver.com
  • 미용인 들의 연합, 국제탑아티스트연합(ITBA) 창단
    칼럼 2017-12-19 22:41:09
    18일 서울 세빛섬에서 ‘국제탑아티스트연합(ITBA) 창단식 및 창립 디너파티'가 개최됐다. 레이싱모델 홍하나는 이번 행사에서 '2017 올해의 뷰티모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내외 미용인들이 연합했다. 18일 서울 세빛섬에서 ‘국제탑아티스트연합(ITBA) 창단식 및 창립 디너파티'가 개최됐다. 국제 미용인들인 국제뷰티아티스트협회와 국제토탈특수미용학회가 연합회를 결성했고, 이사장으로 이지원 회장이, 이경화 회장이 총회장으로 취임했으며, 협약식을 가졌다. 국제탑아티스트연합은 국내외 미용인들을 대상으로 특수 미용교육 및 세미나와 국제 미용대회 개최, 국제 미인대회 개최 등 다양한 성격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8일 서울 세빛섬에서 ‘국제탑아티스트연합(ITBA) 창단식 및 창립 디너파티'가 개최됐다. 레이싱모델 홍하나는 이번 행사에서 '2017 올해의 뷰티모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레이싱모델 홍하나는 이번 행사에서 '2017 올해의 뷰티모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임재범 기자 happyyjb@naver.com
  • 대한민국 모델들의 화려한 ‘소아암환자 자선기부’행사 열려
    칼럼 2017-12-17 12:23:24
    화려한 대한민국 모델들의 소아암환자 기부파티가 열렸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화려한 대한민국 모델들의 소아암환자 기부파티가 열렸다. 12일 서울 청담동 바르도에서 ㈜위드웍스컴퍼니(김거성 대표)와 코리아레이싱모델그룹(이현진 대표)가 주최하고 ㈜아이버스커뮤니케이션즈가 주관한 <‘함께하는’ 소아암환자 기부파티>행사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다. 이번 파티는 현장에서 물품구매와 기부를 통해 수익금을 마련하고, 수익금 전액은 소아암 아이들을 후원하는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하게 된다. 화려한 대한민국 모델들의 소아암환자 기부파티가 열렸다. 추운 연말을 따뜻한 사랑 나눔으로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고, 원나잇 카니발 EDM Festival의 기획의 연출을 맡았던 손희준PD와 용소슴PD가 진행을 맡았다. ㈜위드웍스컴퍼니(김거성대표)는 “아띠빠스”라는 유아, 어린이신발을 유통하는 가운데 평소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많은 생각을 했었다. 많은 준비과정으로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으며 매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며, “소아암뿐 아니라, 전반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행하고, 널리 뜻을 알리고자 했다”고 말했다. 화려한 대한민국 모델들의 소아암환자 기부파티가 열렸다. 화려한 대한민국 모델들의 소아암환자 기부파티가 열렸다. 한편, 이번 ‘함께하는’ 소아암환자 기부파티’는 ㈜티엘앤코(TALLI), ㈜일동제약, ㈜플러스윙, ㈜OZB, ㈜동그라미, ㈜AZ파트너스(박인철, 임현진대표) 등도 행사에 참여해 소아암 돕기 행사를 빛내줬다. 화려한 대한민국 모델들의 소아암환자 기부파티가 열렸다. 참석자는 내년 2월 데뷔 준비 중인 걸그룹 홀리데이와 팀이자 유닛으로 활동 중인 인디고 칠드런, 올해 첫 데뷔한 임유라, 레전드 레이싱모델이자 현역인 임지혜, 류지혜, 홍하나, 서윤아, 라운드걸이자 레이싱모델인 심지영, 천세라, 양혜원 레이싱모델 민채윤, 김태희, 송다미, 김희, 멀티모델 도민서, 지연, 한송이, 이가은, 김신영, 김세나, 이보경, 김성희, 엘라, 구민지, 김난영, 이창섭, 한지훈, 김인섭, 김도윤, 권준우, 서휘, 윤희명, 한권식, 전민수, 모델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박건률, 연극배우 김기영과 리포터 안종수, 조은지, 오수화, 쇼호스트 오찬헌, 김진호, 김현우, 김민정, 아나운서 김동환, 개그맨 양상국, 허경환, 전명훈, 서태훈, 류근지, 김성원 배우 김승현, 구본승, 김정욱, 이화선, 가수 알렉스 외에도 많은 셀럽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happyyjb@naver.com
  • 예술가들의 클럽파티, ‘아트스팟(ARTSPOT)’
    칼럼 2017-12-10 23:55:01
    이거 실화야? 수천 만원 대 작품을 만원부터 경매 [TV리포트(카리포트)=임재범 기자] 클럽입구 계단을 내려서자 벽 사방은 화가들의 작품이 걸려있고,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마술쇼가 펼쳐지고 있었다. 젊음과 낭만, 예술과 언더그라운드 문화, 개성 넘치는 자유의 거리 홍대 골목의 자그마한 클럽 OTO에 예술가들의 파티다. 예술인을 조명하는 이색파티 ‘아트스팟(ARTSPOT)’이다. 12월 8일, 국내 최초로 개최된 아트스팟은 4명의 화가와 쉐프, 인디밴드가 함께 참여한 파티로 흥겨운 음악에 맞춰 관중(파티참가자)들과 호흡하며 현장에서 작가가 직접 작품을 그리고 작가의 작품세계를 눈으로 보고 소통하는 페인팅쇼로 펼쳐졌다. 이날 현장에서 완성된 작품을 즉석 경매로 구성됐다. 이규진 쉐프의 요리와 그레이케이 인디밴드 공연, 디제잉 쇼가 어우러진 이날 행사는 우리나라 미술시장의 작품과 작가를 대중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클럽파티 중에 작가들은 즉발적 드로잉을 무의식으로 그려내는 박경화 화백, 코뿔소작가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김혜주 화백, 국내 최정상 1세대 그래피티(graffiti) 아티스트 닌볼트(NINBOLT)작가, 트라우마를 주제로 작업하는 배태주 작가가 참여했다. 주최측은 “이번 경매에서 당일 페인팅쇼에서 완성된 작가의 작품은 파격적인 경매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원작을 소유하는 것이 특권층만 누리는 것이 아님을 알리고자 했으며, 숨은 곳에서 자신만의 컨텐츠로 활동하고 있는 수많은 예술가들을 응원하는 파티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트스팟 김지영 대표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다. 작가들과 협의를 통해 수백 만원에서 수천 만원에 호가하는 작가의 작품을 만원부터 경매를 한 것은 파격적이었다”며 “음악이 작품 집중에 방해 하지는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클럽공간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에너지와 작가들의 작품 작업은 하나가 됨을 보여줬다. 대중과 호흡하는 예술가의 작품완성 과정을 본 관객들은 더 오래 작가를 기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김 대표는 “관객들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신선한 파티’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이번 행사는 미술작품을 소장하는 것이 특권층만 누리는 문화가 아님을 알리기 위해 젊음의 ‘클럽’이라는 공간에서 음악과 춤, 맥주와 음식 그리고 예술가와 예술작품의 탄생을 직접 관람하는 행사로 기획됐다”며 “매년 지속적인 파티를 통해 예술활동을 하는 아티스트에게는 대중과의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중에게는 예술을 즐기는 놀이문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happyyjb@naver.com
  • 한국타이어, ‘스마트 TBX 앱’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칼럼 2017-11-15 10:23:56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한국타이어가 트럭·버스용 타이어의 맞춤형 관리를 도와주는 24시간 전국 긴급출동서비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TBX 앱(Smart TBX App)’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트럭·버스용 타이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6일부터 12월 23일까지 전국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에 ‘스마트 TBX 앱’이 설치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스마트 TBX 앱’을 통해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후, 한국타이어 트럭·버스 전문매장을 방문하여 한국타이어 상품을 2개 구매 시 1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 4개 구매 시2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행사가 적용되는 타이어 규격은 일부 시내버스 및 고속버스용을 제외한 TBR 주요규격 상품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www.hankooktire.com) 또는 한국타이어 고객센터(080-022-827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마트 TBX 앱’은 트럭·버스용 타이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시장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앱을 통해 위급 상황 시 애플리케이션의 긴급호출 메뉴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전국 긴급출동서비스 업체에 요청 접수되어 24시간 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상품 정보와 함께 차종별 추천상품을 제공하고 월별 프로모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
  • 한국타이어,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
    칼럼 2017-11-13 11:18:49
    [TV리포트(카리포트)=정영택 기자]한국타이어가 11월 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 43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고객만족을 위한 노력을 통해 품질경쟁력 향상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10년부터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통해 독일 3대 프리미엄 자동차 업체인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뿐만 아니라 일본 대표 자동차 업체 토요타, 혼다, 닛산 등 세계 45개 완성차 브랜드 약 310여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8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글로벌 Top Tier 기술력 바탕으로 고객 만족 중심의 서비스와 품질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 투자와 혁신 경영을 통해 글로벌 리딩 타이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영택 기자 jungyt81@tvreport.co.kr